두 사람은 휴대전화를 통해 개인 사진과 셀프카메라 동영상을 다운로드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위치 추적 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다.
송선미는 요즘 영화 <국화꽃향기> 현장에서 휴대전화 카메라로 셀프카메라를 제작하는 데 푹 빠져 있다. 팬들에게 현장의 생생함을 전달하기 위해 직접 휴대전화를 들고 다니며 동영상을 제작, 일일이 설명까지 덧붙인다.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송선미는 새로운 사진이 생길 때마다 끊임없이 등록해 놓는다. 이러한 노력 끝에 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MPAGE 홈페이지에는 다운로드 순위 4위에 송선미가 올라와 있다.
이태란 역시 수시로 개인 사진을 올리고 있으며, KBS 2TV 주말드라마 <내사랑 누굴까>의 촬영장이나 최근 배우기 시작한 골프장에서의 활동을 셀프카메라를 통해 유감없이 공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이 현재 어디에 있는지 만천하에 공개하는 위치 추적 서비스는 이례적인 일. 송선미와 이태란은 "개인적인 생활을 공개하는 것도 일종의 팬서비스"라며 "당당하게 살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입을 모았다.
송선미·이태란 '사생활 공개'
두 사람은 휴대전화를 통해 개인 사진과 셀프카메라 동영상을 다운로드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위치 추적 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다.
송선미는 요즘 영화 <국화꽃향기> 현장에서 휴대전화 카메라로 셀프카메라를 제작하는 데 푹 빠져 있다. 팬들에게 현장의 생생함을 전달하기 위해 직접 휴대전화를 들고 다니며 동영상을 제작, 일일이 설명까지 덧붙인다.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송선미는 새로운 사진이 생길 때마다 끊임없이 등록해 놓는다. 이러한 노력 끝에 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MPAGE 홈페이지에는 다운로드 순위 4위에 송선미가 올라와 있다.
이태란 역시 수시로 개인 사진을 올리고 있으며, KBS 2TV 주말드라마 <내사랑 누굴까>의 촬영장이나 최근 배우기 시작한 골프장에서의 활동을 셀프카메라를 통해 유감없이 공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이 현재 어디에 있는지 만천하에 공개하는 위치 추적 서비스는 이례적인 일. 송선미와 이태란은 "개인적인 생활을 공개하는 것도 일종의 팬서비스"라며 "당당하게 살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입을 모았다.
굿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