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자리에 이런 제목으로 글을 올리는게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명리학에 열심히 공부를 하고있으며 하루하루 주어진일에 열심히 일하고 있는 명리학도입니다. 이렇게 글을 올린이유는 너무나 많으신분들이 잘못된 사주풀이로 전혀 엉뚱한 삶을 준비하시고 계시거나 그렇게 살려고 마음먹고 계신분이 너무나 많이 계시더군요. 결혼전 궁합이 좋지않다고 결혼을 반대하는 경우도 자주 보게되고, 부부생활에 극단적인 상황이 왔을때 대처방법을 점집이나 사주풀이의 답으로 결론을 내버리고 잘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개인사업한다고 하시는 분도 결국은 점술이나 사주로써 그 답을 찾더군요.
물론 모든 분이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 주위 심심찮게 보게되고 제게도 문의를 많이 하더군요. 특히 부부생활에 문제가 있을경우 내가 이사람과 같이 살아야 되나 말아야 되나.... 점집이나 사주풀이를 의지하더군요. 사람이 힘들면 무언가에 의지를 하는건 어찌보면 당연한것이지요. 하지만 이런 힘든상황과 지쳐있는 상황을 많은 오해와 잘못된 지식으로 더욱 힘들게 많든다면 없는것만 못하겠지요. 그래서 여기 오시는 분들만이라도 잘못된 오해와 지식으로 더 힘든 상황을 피하고자 몇자 올리려 합니다.
옜날 사람들은 과학의 발전이 지금처럼 눈부시게 발달하지 못하였을때 밤 하늘에 별을 보고 뒷날 있을 일을 예측하는 관습이 있었습니다. 특히 논경시대 밤하늘을 보고 내일 비가올것인가 맑을것인가...이런예측은 너무나 중요한 일이었습니다. 밭농사에 엄청 중요한 요소이죠. 그러다 보니 자연히 별자리로써 방향을 잡고 계절을잡고 날씨를 예측하는 방향으로 발전을 하게됩니다. 몇천년의 시간이 흘러 엄청 발전하게 되는데 자연천문학의 기초가 되죠. 이러한 천문학이 사람의 생활에 접목이 되는데 그 기초가 중국 당나라때 형성되는 당사주가 됩니다. 별자리를 보고 12절기를 나누어 그 절기에 맞는 동물을 대입시켜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띠궁합...또는 띠로서 무언가 알아보게되는 이론을 형성합니다. 무론 그 적중률은 너무 낮아서 일종의 재미로 보는 수준이었다고 합니다. 그뒤에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에 영향력을 미치는 태양과 달의 중요성, 그것이 양 과 음으로 표현을하고 다시 태양계에 다섯개의 별위치를 형성하는데 목성 화성 토성 금성 수성의 형성이 되고 이들 별자리를 목 화 토 금 수 하여 오행을 형성시킵니다. 그래서 현대 명리학의 기초인 음양 오행론이 형성됩니다. 현재 사주의 기초란 말입니다.
말이 좀 어렵게 진행이 되었는데 결국은 별자리로써 나온 학문이고 별의 위치에 따라 태어난 사람의 성격 성향 생체 감성 지성....이모든것이 영향을 받고 태어난다고 봅니다. 태어난 년 월 일 시 로써 한사람의 성격과 대인관계 자식관계 연인관계 부모와의 관계가 형성됩니다. 이는 점술도 아니고 우연도 아닙니다. 하지만 모든것을 하나하나 맞출수는 없습니다. 불가능하죠. 자신의 의지대로 살고 판단하고 결정합니다. 다만 나의 성격 성향의 장단점을 안다면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되겠죠. 자주 제 주위에서 궁합을 봐달라고 합니다. 사랑하고 좋아하면 살면 됩니다. 그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다음에 서로의 성격을 보고 장단점을 서로가 안다면 더욱 좋은 만남이 되겠죠. 명리학은 굉장히 믿을만한 심리학입니다. 그리고 상당히 과학적입니다. 한사람을 놓고 516,400가지로 분석을 합니다. 제발 맹목적으로 믿지 맙시다. 그리고 참고로 부적도 하지 마십시요. 그돈으로 가족외식하면 부적보다 더 좋은 결과가 있을겁니다. 작명도 의미는 없죠. 그냥 부르기 좋은이름이면 됩니다.
평소 궁금하신부분이 있으시면 제 적은 소견으로 답을 해드릴까 하며 호응이 좋으면 기초이론을 올려드릴까 생각하는데....
사주와 오해
먼저 이자리에 이런 제목으로 글을 올리는게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명리학에 열심히 공부를 하고있으며 하루하루 주어진일에 열심히 일하고 있는 명리학도입니다. 이렇게 글을 올린이유는 너무나 많으신분들이 잘못된 사주풀이로 전혀 엉뚱한 삶을 준비하시고 계시거나 그렇게 살려고 마음먹고 계신분이 너무나 많이 계시더군요. 결혼전 궁합이 좋지않다고 결혼을 반대하는 경우도 자주 보게되고, 부부생활에 극단적인 상황이 왔을때 대처방법을 점집이나 사주풀이의 답으로 결론을 내버리고 잘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개인사업한다고 하시는 분도 결국은 점술이나 사주로써 그 답을 찾더군요.
물론 모든 분이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 주위 심심찮게 보게되고 제게도 문의를 많이 하더군요. 특히 부부생활에 문제가 있을경우 내가 이사람과 같이 살아야 되나 말아야 되나.... 점집이나 사주풀이를 의지하더군요. 사람이 힘들면 무언가에 의지를 하는건 어찌보면 당연한것이지요. 하지만 이런 힘든상황과 지쳐있는 상황을 많은 오해와 잘못된 지식으로 더욱 힘들게 많든다면 없는것만 못하겠지요. 그래서 여기 오시는 분들만이라도 잘못된 오해와 지식으로 더 힘든 상황을 피하고자 몇자 올리려 합니다.
옜날 사람들은 과학의 발전이 지금처럼 눈부시게 발달하지 못하였을때 밤 하늘에 별을 보고 뒷날 있을 일을 예측하는 관습이 있었습니다. 특히 논경시대 밤하늘을 보고 내일 비가올것인가 맑을것인가...이런예측은 너무나 중요한 일이었습니다. 밭농사에 엄청 중요한 요소이죠. 그러다 보니 자연히 별자리로써 방향을 잡고 계절을잡고 날씨를 예측하는 방향으로 발전을 하게됩니다. 몇천년의 시간이 흘러 엄청 발전하게 되는데 자연천문학의 기초가 되죠. 이러한 천문학이 사람의 생활에 접목이 되는데 그 기초가 중국 당나라때 형성되는 당사주가 됩니다. 별자리를 보고 12절기를 나누어 그 절기에 맞는 동물을 대입시켜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띠궁합...또는 띠로서 무언가 알아보게되는 이론을 형성합니다. 무론 그 적중률은 너무 낮아서 일종의 재미로 보는 수준이었다고 합니다. 그뒤에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에 영향력을 미치는 태양과 달의 중요성, 그것이 양 과 음으로 표현을하고 다시 태양계에 다섯개의 별위치를 형성하는데 목성 화성 토성 금성 수성의 형성이 되고 이들 별자리를 목 화 토 금 수 하여 오행을 형성시킵니다. 그래서 현대 명리학의 기초인 음양 오행론이 형성됩니다. 현재 사주의 기초란 말입니다.
말이 좀 어렵게 진행이 되었는데 결국은 별자리로써 나온 학문이고 별의 위치에 따라 태어난 사람의 성격 성향 생체 감성 지성....이모든것이 영향을 받고 태어난다고 봅니다. 태어난 년 월 일 시 로써 한사람의 성격과 대인관계 자식관계 연인관계 부모와의 관계가 형성됩니다. 이는 점술도 아니고 우연도 아닙니다. 하지만 모든것을 하나하나 맞출수는 없습니다. 불가능하죠. 자신의 의지대로 살고 판단하고 결정합니다. 다만 나의 성격 성향의 장단점을 안다면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되겠죠. 자주 제 주위에서 궁합을 봐달라고 합니다. 사랑하고 좋아하면 살면 됩니다. 그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다음에 서로의 성격을 보고 장단점을 서로가 안다면 더욱 좋은 만남이 되겠죠. 명리학은 굉장히 믿을만한 심리학입니다. 그리고 상당히 과학적입니다. 한사람을 놓고 516,400가지로 분석을 합니다. 제발 맹목적으로 믿지 맙시다. 그리고 참고로 부적도 하지 마십시요. 그돈으로 가족외식하면 부적보다 더 좋은 결과가 있을겁니다. 작명도 의미는 없죠. 그냥 부르기 좋은이름이면 됩니다.
평소 궁금하신부분이 있으시면 제 적은 소견으로 답을 해드릴까 하며 호응이 좋으면 기초이론을 올려드릴까 생각하는데....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