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글을 올렸다가 여러분들의 따뜻한 위로와 격려로.. 너무나 많은 힘이 되었네요..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해.. 학교생활이 힘들어서 그런지.. 8시인데도 꿈나라 여행을 하네요.. 언제나 엄마 입장을 더 이해해줘서 너무나 기특한 울 아들... 다른 아이처럼 입학식도 못하고 추가 입학을 하여.. 적응기 없이.. 학교생활하느라.. 힘들텐데도... 엄마 걱정할까봐.. 항상 재미있다고 말해주는 ..아이.. 몇천원이 없어 그렇게 먹고싶다고 하는 햄버거 하나 못사주는 엄마에게.. 괜찮다고 엄마가 만들어주는 동그랑땡이 더 맛나다고 말해주는 아이.. 아빠가 보고싶어 눈물을 짓다가도.. 엄마 앞에선 씩씩하게.. 아빠 대신 엄마를 지켜 줄꺼라고 말하는 아이.. 아침에 일어나면 엄마한테 제일 먼저 뽀뽀하면 "사랑해요 어머니~!"라고 말해주는 아이.. 좋아하는 피아노 배우고 싶어 하는데..형편이 안되어서... 엄마 월급타면.. 보내 준다고 하니.. 알았어요 라고 대답해주는 아이.. 행여.. 자기가 사고싶은 장난감이 있어도.. 때쓰지않고.. "어머니! 저 장난감 저한테 필요해요?"라고 먼저 물어주는 아이.. 성격이 너무 밝고 명랑하고 .. 때론 산만하게도 느껴지지만.. 저런 말들을 할땐.. 기특하면서도.. 아직은 아이인데.. 맘은 너무 커버린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곤히 잠든 아들의 얼굴을 보니.. 맘한구석이 저려 오면서 눈물이 나네요.. 지금은 아무것도 해줄수 없지만.......... 엄마가 아빠가 노력해서.. 이쁜 울아들과 행복하게 살자!!!! 아들아 사랑해.. 항상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살지만 가끔은 지치네요.. 그래도 하늘은 인간이 견딜만큼의 시련을 준다~!!!! 낼은 또다시 밝은 태양이 뜨겠죠~! 아자아자 홧팅~!!
아들아... 엄마가 엄마가..너무 미안해..
전에 글을 올렸다가 여러분들의 따뜻한 위로와 격려로.. 너무나 많은 힘이 되었네요..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해.. 학교생활이 힘들어서 그런지.. 8시인데도 꿈나라 여행을 하네요..
언제나 엄마 입장을 더 이해해줘서 너무나 기특한 울 아들...
다른 아이처럼 입학식도 못하고 추가 입학을 하여.. 적응기 없이.. 학교생활하느라..
힘들텐데도... 엄마 걱정할까봐.. 항상 재미있다고 말해주는 ..아이..
몇천원이 없어 그렇게 먹고싶다고 하는 햄버거 하나 못사주는 엄마에게..
괜찮다고 엄마가 만들어주는 동그랑땡이 더 맛나다고 말해주는 아이..
아빠가 보고싶어 눈물을 짓다가도.. 엄마 앞에선 씩씩하게..
아빠 대신 엄마를 지켜 줄꺼라고 말하는 아이..
아침에 일어나면 엄마한테 제일 먼저 뽀뽀하면 "사랑해요 어머니~!"라고
말해주는 아이..
좋아하는 피아노 배우고 싶어 하는데..형편이 안되어서... 엄마 월급타면..
보내 준다고 하니.. 알았어요 라고 대답해주는 아이..
행여.. 자기가 사고싶은 장난감이 있어도.. 때쓰지않고..
"어머니! 저 장난감 저한테 필요해요?"라고 먼저 물어주는 아이..
성격이 너무 밝고 명랑하고 .. 때론 산만하게도 느껴지지만..
저런 말들을 할땐.. 기특하면서도.. 아직은 아이인데..
맘은 너무 커버린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곤히 잠든 아들의 얼굴을 보니.. 맘한구석이 저려 오면서 눈물이 나네요..
지금은 아무것도 해줄수 없지만.......... 엄마가 아빠가 노력해서..
이쁜 울아들과 행복하게 살자!!!! 아들아 사랑해..
항상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살지만 가끔은 지치네요..
그래도 하늘은 인간이 견딜만큼의 시련을 준다~!!!!
낼은 또다시 밝은 태양이 뜨겠죠~! 아자아자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