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하는것을 이해해 주기 바랍니다... 울 한국 여자들은 아마 슈퍼우먼이어야 할것 같당,... 맞벌이에 얘보기에 집안살림까지..... 나란 존재는 없는 세상인냥.....ㅠ.ㅠ 왜 사회생활을 해야 되는지 모르겠당 욕들어 가며 스트레스 쌓여 가며.... 정말이지 내 자신이 한심하다...ㅠ.ㅠ 이런 생각을 하면서도 하는 난 바본같다......정말이지...... 남편은 아침 일찍 나가 대부분 저녁 늦게 들어오면서 나에게 모든걸 강요하는지.... 참 힘이든다.... 칭구들 만나기도 직장 상사들 눈치보며 일찍 마치기도.... 나혼자 잘살려고 하는짓도 아닌데 뻔히 알면서도 협조 안하는 남편도.... 이제 모든 것이 정말 지겹다.... 나도 칭구들도 만나고 싶고 취미생활도 갖고 싶다.... 난 마음도 없는 인형이 아닌데 그렇지만 한국 사회는 너무 많은 것을 바란다... 그래서 힘이든다....난 철인이 되어야 하는 것일까요? 걍 답답한 마음에 적고 갑니다........ㅠ.ㅠ
사생활도 없는 한국 여성들.....
반말하는것을 이해해 주기 바랍니다...
울 한국 여자들은 아마 슈퍼우먼이어야 할것 같당,...
맞벌이에 얘보기에 집안살림까지..... 나란 존재는 없는 세상인냥.....ㅠ.ㅠ
왜 사회생활을 해야 되는지 모르겠당
욕들어 가며 스트레스 쌓여 가며.... 정말이지 내 자신이 한심하다...ㅠ.ㅠ
이런 생각을 하면서도 하는 난 바본같다......정말이지......
남편은 아침 일찍 나가 대부분 저녁 늦게 들어오면서 나에게 모든걸 강요하는지....
참 힘이든다.... 칭구들 만나기도 직장 상사들 눈치보며 일찍 마치기도....
나혼자 잘살려고 하는짓도 아닌데 뻔히 알면서도 협조 안하는 남편도....
이제 모든 것이 정말 지겹다....
나도 칭구들도 만나고 싶고 취미생활도 갖고 싶다....
난 마음도 없는 인형이 아닌데 그렇지만 한국 사회는 너무 많은 것을 바란다...
그래서 힘이든다....난 철인이 되어야 하는 것일까요?
걍 답답한 마음에 적고 갑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