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정현이 울상을 짓고 있다.1일 오전 팬들에게 선보일 예정이었던 정규 4집 앨범 ‘아리아리’에 기술적인 결함이 발견돼 출시를 미뤄야 하기 때문이다. 10월31일 음반을 한창 찍던 중 일부를 뽑아 검사를 하다 알아낸 문제는 음정이 불안정하게 녹음됐다는 것이다. 이정현측은 곧바로 작업을 중단하고 원인 규명에 나섰다.이정현측은 “정확한 이유는 명백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이번 음반에 담긴 ‘불법복제방지프로그램’에 문제가 생긴 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내다봤다. 결국 이미 찍은 음반을 전량 파기하고 새로 찍기로 결정, 1일 새벽부터 재작업에 들어갔다.이정현측은 “첫 주문량이 10만장가량인데 2일 새벽까지는 맞출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현의 4집 타이틀곡 ‘아리아리’는 음반이 나오기 전부터 큰 인기를 얻는 등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정현 새 앨범 말썽 ‘울쌍’
1일 오전 팬들에게 선보일 예정이었던 정규 4집 앨범 ‘아리아리’에 기술적인 결함이 발견돼 출시를 미뤄야 하기 때문이다.
10월31일 음반을 한창 찍던 중 일부를 뽑아 검사를 하다 알아낸 문제는 음정이 불안정하게 녹음됐다는 것이다.
이정현측은 곧바로 작업을 중단하고 원인 규명에 나섰다.
이정현측은 “정확한 이유는 명백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이번 음반에 담긴 ‘불법복제방지프로그램’에 문제가 생긴 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내다봤다.
결국 이미 찍은 음반을 전량 파기하고 새로 찍기로 결정, 1일 새벽부터 재작업에 들어갔다.
이정현측은 “첫 주문량이 10만장가량인데 2일 새벽까지는 맞출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현의 4집 타이틀곡 ‘아리아리’는 음반이 나오기 전부터 큰 인기를 얻는 등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