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정말이지 오랫동안 열어보지 않았던 편지함을 열어봤어요 사소하지만 좋은 추억이들어 있는 편지들.. 혼잣말로 써본 아주 유치한 그때 나의 맘이 담긴글이며 친구가 써준 좋은싯구가들어 있는쪽지들.. 혼자 피식 피식 웃어가며 그때의 추억을 더듬으며 편지들을 읽어봤어요 아~!!그런데 눈에 띄이는 엽서들... 다들 겪어보는 사춘기의 방황!! 저도했담니다. 고2때 모든고민이 내것인냥 모든 슬픔이 나 때문에 존제하는것 같은기분 학교도.. 집도싫어질때...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도 다행인게 전 그때 중학교 시절 선생님께 편질썼어요 그것도 그다지 잘 알지도 못하는 선생님께 앨범뒤에 있는주소록을 뒤져서 말이죠! 그런 제게 선생님은 일일이 답장해 주시고 격려해주시고... "항상 어느곳에서나 언제나 필요로 하는 사람이되길.. 언제든 잊혀질 사람 보다는기억에 남고 아쉬운 사람이되길.. 이러한 마음으로 하루하루 살아간다면 후회없는 삶이 될꺼야 조금은 어렵겠지만 신이인간에게 주신선물 인내가 있잖니.." 그분이 저에게 주신 격려의 글들 중 한부분 이에요 쉽지 않았던 사춘기의 방황(?)기 였었지만 늘 언니같이 격려의 글을 보내주신 선생님 앨범속에 있는 내사진을 찾아 "너의 밝은 미소"를 배우겠다던그분.. 이젠 내 기억속에 사시는 분이지만 그분의 격려속에 사춘길 보냈어요 그러던 제가 아주 무사히(?) 커서 저 또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어요 아마도 제가 우리아이들에게 쪽지를 써주는 버릇 나도 모르게 닮아있는 고마운 선생님의 일부였던 모양입니다 우리 아이들도 커서 저의 쪽지들을 보고 절 고마운 선생님으로 기억해주길 욕심내봄니다
내 기억속의 그분은...
어젠 정말이지 오랫동안 열어보지 않았던 편지함을 열어봤어요
사소하지만 좋은 추억이들어 있는 편지들..
혼잣말로 써본 아주 유치한 그때 나의 맘이 담긴글이며
친구가 써준 좋은싯구가들어 있는쪽지들..
혼자 피식 피식 웃어가며 그때의 추억을 더듬으며 편지들을 읽어봤어요
아~!!그런데 눈에 띄이는 엽서들...
다들 겪어보는 사춘기의 방황!! 저도했담니다.
고2때 모든고민이 내것인냥 모든 슬픔이 나 때문에 존제하는것 같은기분
학교도.. 집도싫어질때...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도 다행인게
전 그때 중학교 시절 선생님께 편질썼어요
그것도 그다지 잘 알지도 못하는 선생님께
앨범뒤에 있는주소록을 뒤져서 말이죠!
그런 제게 선생님은 일일이 답장해 주시고 격려해주시고...
"항상 어느곳에서나 언제나 필요로 하는 사람이되길..
언제든 잊혀질 사람 보다는기억에 남고 아쉬운 사람이되길..
이러한 마음으로 하루하루 살아간다면 후회없는 삶이 될꺼야
조금은 어렵겠지만 신이인간에게 주신선물 인내가 있잖니.."
그분이 저에게 주신 격려의 글들 중 한부분 이에요
쉽지 않았던 사춘기의 방황(?)기 였었지만 늘 언니같이 격려의 글을 보내주신 선생님
앨범속에 있는 내사진을 찾아 "너의 밝은 미소"를 배우겠다던그분..
이젠 내 기억속에 사시는 분이지만 그분의 격려속에 사춘길 보냈어요
그러던 제가 아주 무사히(?) 커서 저 또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어요
아마도 제가 우리아이들에게 쪽지를 써주는 버릇
나도 모르게 닮아있는 고마운 선생님의 일부였던 모양입니다
우리 아이들도 커서 저의 쪽지들을 보고 절 고마운 선생님으로 기억해주길 욕심내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