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브라운관 '화끈' 신고식
S-TV '…인기가요' 완벽 데뷔 무대, 섹시 몸매 - 가창력 '역시 미스 월드컵'
◇미나가 열정적인 춤과 노래로 데뷔무대를 장식하고 있다. <이종현 기자 grapher@> '미스 월드컵' 미나의 가수 데뷔무대는 역시 뜨거웠다. 미나가 3일 서울 등촌동공개홀에서 열린 SBS TV '생방송, 인기가요'에 출연, 지상파 브라운관에 첫선을 보였다. 9명의 백댄서를 대동한 미나가 무대에 올라 1집 타이틀곡 '전화받어'를 열창하자 무대와 객석은 후끈 달아올랐다. 35-24-35의 제대로 된 몸매는 아슬아슬한 노출패션으로 더욱 빛을 발했으며 박진영과 박지윤의 백댄서 출신답게 그녀의 춤은 다이내믹하고 섹시했다. 미나는 운동화바닥에 스프레이 접착제를 뿌려 미끄러지는 걸 예방하는 등 보다 힘찬 춤사위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했을 정도. 가창력 역시 '무늬만 가수 아니냐'는 주위의 시기와 질투를 불식시킬 수 있을 만큼 수준급이었다. '생방송, 인기가요'의 정순영 CP는 "우리나라에도 마돈나나 브리트니 스피어스 같이 글래머 몸매와 현란한 춤에 노래실력까지 겸비한 대형 가수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며 미나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미나는 "오늘은 목숨 걸고 도전해온 가수의 꿈을 이룬 날"이라며 "앞으로 보다 화끈한 무대 연출로 팬들의 사랑을 받겠다"고 의욕을 보였다.
미나, SBS '생방송, 인기가요' 출연...완벽 데뷔 무대
미나 브라운관 '화끈' 신고식 S-TV '…인기가요' 완벽 데뷔 무대, 섹시 몸매 - 가창력 '역시 미스 월드컵'
◇미나가 열정적인 춤과 노래로 데뷔무대를 장식하고 있다. <이종현 기자 grapher@> '미스 월드컵' 미나의 가수 데뷔무대는 역시 뜨거웠다.
미나가 3일 서울 등촌동공개홀에서 열린 SBS TV '생방송, 인기가요'에 출연, 지상파 브라운관에 첫선을 보였다. 9명의 백댄서를 대동한 미나가 무대에 올라 1집 타이틀곡 '전화받어'를 열창하자 무대와 객석은 후끈 달아올랐다. 35-24-35의 제대로 된 몸매는 아슬아슬한 노출패션으로 더욱 빛을 발했으며 박진영과 박지윤의 백댄서 출신답게 그녀의 춤은 다이내믹하고 섹시했다. 미나는 운동화바닥에 스프레이 접착제를 뿌려 미끄러지는 걸 예방하는 등 보다 힘찬 춤사위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했을 정도. 가창력 역시 '무늬만 가수 아니냐'는 주위의 시기와 질투를 불식시킬 수 있을 만큼 수준급이었다.
'생방송, 인기가요'의 정순영 CP는 "우리나라에도 마돈나나 브리트니 스피어스 같이 글래머 몸매와 현란한 춤에 노래실력까지 겸비한 대형 가수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며 미나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미나는 "오늘은 목숨 걸고 도전해온 가수의 꿈을 이룬 날"이라며 "앞으로 보다 화끈한 무대 연출로 팬들의 사랑을 받겠다"고 의욕을 보였다.
스포츠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