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ㅜㅜ 여태 술먹다가 이제 들어왔어요..ㅜ ㅜ.... 아..ㅜ _ㅜ.. 나 어쩜 좋아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지금부터 하오체가 나오더라도 이해해주시오..ㅜ ㅜㅋㅋㅋ) 어제 밤 10시에 친구와 샤바샤바하야,,, 나 포함 넷이서 간만에 달리자 하였소.. 간만에 술약속이고 오랜만에 보는 애들인지라 (한 2주만..ㅋㅋㅋ) 나름대로 꽃단장하고 옷도 이것저것 꺼내보다가 작년에 샀던 청스커트를 끄집어냈소.. 요즘 살이 좀 쪄서 걱정을 했소.. 작아졌음 어쩌나.. 입어봤더니 그럭저럭 입을만하더이다..-_ -;; 허벅지 부분에서 좀 타이트한 느낌이 없잖아 있었지만.. 괜찮소..어차피 여자들이야 옷에 몸을 맞추는거 아니겠소? 먼저 1차로 간단하게 삼겹살에 소주 먹었소.. 참 오랜만에 보는 애들이라 (한 2주만..;;) 샤바샤바 이야기 꽃을 피우고 삼겹살 6인분에 소주 4병을 먹고 일어났소.. 2차로 간곳은 투다리.. 거기서 소주 세병에 맥주 500cc 한잔씩 먹고 3차로 노래룸에 갔다오.. 대충 소주 6~7병 먹고 나온 것 같소.. 이제 모두들 알딸딸하여 헤실헤실 웃을때가 된거였소.. 시계를 보니 대충 3시가 넘어가고 있었소.. 이대로 들어가기전에 입가심으로 생맥 한잔씩 먹자하여 wab**에 갔소.. 소햏이 평소 와*를 좋아하는지라 즐겨 찾는다오.. 즐겨찾는 이유중 또 다른 하나는 그 곳 알바생중에 완전 내스퇄이야~~~~~~를 외치게 만드는 꽃총각이 있다오.. 쌍꺼풀없는 눈에 큰 키에 적당한 등빨에 까무잡잡한 피부가.. 그 남햏을 볼때마다 소햏의 심장은 환상의 나라에서 줄넘기를 하오..킬킬.. 오늘 신경쓰고 나오길 잘했나보오.. 테이블에 넷이 앉아서 (소햏이 바깥쪽이었소) 이야기를 하고 있으려니 그 알바생뿐 아니라 그 곳 알바생들이 모두 나를 힐끔힐끔 쳐다보며 눈이 마주치면 씩- 웃어주는게 아니겠소 ? 난 아직 죽지 않았다.. 그래, 난 아직 젊어.. 한참 이미지 관리차 입가에 살짝 미소를 머금고 45도로 시선을 내리깔며 표 안나게 최대한 조명 아래로 머리를 처박아서 조명빨이 살도록 허리에 힘주고 있었소.. 내 스퇄인 그 총각이 머뭇머뭇 내게로 다가와 "저기.."하고 말 붙일때 '그래, 내가 그동안 니놈한테 눈웃음 던진게 얼만데.. 오늘은 팅긴다..'는 생각으로 "왜요 ?" 라며 살짝 흘겨보았소... 내 스퇄총각.. 내 눈빛에 흠칫했는지.."아니예요^^* 좋은시간 되세요*^^*"라며 내 마음을 뒤흔들만한 살인미소를 날리는게 아니겠소!? 아.. 이제 전번따는건 시간문제구나.. 이녀석, 넌 내것이다~ 음하하하하~ 속으로 쾌재를 불렀소.. .. 그곳을 나오기전.. 화장실 가서 알았소.. ..... 한걸음 걸을때마다 뚜둑뚜둑거리던 치마의 절규를.. 무시하는게 아니었소..ㅜ _ ㅜ..... 심상치않다는 생각을 그냥 흘려버리는게 아니었소..... ㅜ ㅜ.. 왼쪽 허벅지쪽이 밑단과 주머니 사이를 빼고 쫘악~~~~~뜯어져있었소.. 대략 2cm 정도만 더 올라가면 오늘 입은 속옷이 무슨 색인지 들키게 될 판이었소... .. 낭패였소..llorz... 친구뇽들 중에 한뇽이라도 정신을 챙기고 있었더라면 누구 하나는 분명 내 스커트에 관해서 이야기를 해주었을것인데.. 어쩜 이런단 말이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친구가 걸치고온 가디건을 빼앗아 허리에 둘러매고 도망치듯 그 곳을 빠져나왔소.. 도보 10분이면 집에 도착하건만.. 피눈물을 머금은채 친구들과 택시를 탔소.. 집앞에 도착해서 이대로 들어가긴 정말 속이 쓰려.. 집 바로앞에 있는 초등학교 안쪽에 가서 친구가 사온 소주와 새우깡을 손에들고 병나발 불었소... 이런 니미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악플은 사양합니다.. 소심함이 있거든요......llorz... 이래서 솔로가 편하단겁니다..제길..ㅜ 내 주제에 남자친구는 무슨... ㅜㅜ
술 먹고 이제 들어왔어요..나 어째요..흐어엉...ㅜ ㅜ
아나..ㅜㅜ
여태 술먹다가 이제 들어왔어요..ㅜ ㅜ....
아..ㅜ _ㅜ..
나 어쩜 좋아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지금부터 하오체가 나오더라도 이해해주시오..ㅜ ㅜㅋㅋㅋ)
어제 밤 10시에 친구와 샤바샤바하야,,,
나 포함 넷이서 간만에 달리자 하였소..
간만에 술약속이고 오랜만에 보는 애들인지라 (한 2주만..ㅋㅋㅋ)
나름대로 꽃단장하고 옷도 이것저것 꺼내보다가 작년에 샀던 청스커트를 끄집어냈소..
요즘 살이 좀 쪄서 걱정을 했소.. 작아졌음 어쩌나..
입어봤더니 그럭저럭 입을만하더이다..-_ -;; 허벅지 부분에서 좀 타이트한 느낌이
없잖아 있었지만.. 괜찮소..어차피 여자들이야 옷에 몸을 맞추는거 아니겠소?
먼저 1차로 간단하게 삼겹살에 소주 먹었소..
참 오랜만에 보는 애들이라 (한 2주만..;;) 샤바샤바 이야기 꽃을 피우고
삼겹살 6인분에 소주 4병을 먹고 일어났소..
2차로 간곳은 투다리.. 거기서 소주 세병에 맥주 500cc 한잔씩 먹고
3차로 노래룸에 갔다오.. 대충 소주 6~7병 먹고 나온 것 같소..
이제 모두들 알딸딸하여 헤실헤실 웃을때가 된거였소..
시계를 보니 대충 3시가 넘어가고 있었소.. 이대로 들어가기전에
입가심으로 생맥 한잔씩 먹자하여 wab**에 갔소..
소햏이 평소 와*를 좋아하는지라 즐겨 찾는다오..
즐겨찾는 이유중 또 다른 하나는 그 곳 알바생중에
완전 내스퇄이야~~~~~~를 외치게 만드는 꽃총각이 있다오..
쌍꺼풀없는 눈에 큰 키에 적당한 등빨에 까무잡잡한 피부가..
그 남햏을 볼때마다 소햏의 심장은 환상의 나라에서 줄넘기를 하오..킬킬..
오늘 신경쓰고 나오길 잘했나보오..
테이블에 넷이 앉아서 (소햏이 바깥쪽이었소) 이야기를 하고 있으려니
그 알바생뿐 아니라 그 곳 알바생들이 모두 나를 힐끔힐끔 쳐다보며
눈이 마주치면 씩- 웃어주는게 아니겠소 ?
난 아직 죽지 않았다.. 그래, 난 아직 젊어..
한참 이미지 관리차 입가에 살짝 미소를 머금고 45도로 시선을 내리깔며
표 안나게 최대한 조명 아래로 머리를 처박아서 조명빨이 살도록
허리에 힘주고 있었소..
내 스퇄인 그 총각이 머뭇머뭇 내게로 다가와 "저기.."하고 말 붙일때
'그래, 내가 그동안 니놈한테 눈웃음 던진게 얼만데.. 오늘은 팅긴다..'는
생각으로 "왜요 ?" 라며 살짝 흘겨보았소...
내 스퇄총각.. 내 눈빛에 흠칫했는지.."아니예요^^* 좋은시간 되세요*^^*"라며
내 마음을 뒤흔들만한 살인미소를 날리는게 아니겠소!?
아.. 이제 전번따는건 시간문제구나.. 이녀석, 넌 내것이다~ 음하하하하~
속으로 쾌재를 불렀소..
.. 그곳을 나오기전.. 화장실 가서 알았소..
..... 한걸음 걸을때마다 뚜둑뚜둑거리던 치마의 절규를..
무시하는게 아니었소..ㅜ _ ㅜ.....
심상치않다는 생각을 그냥 흘려버리는게 아니었소..... ㅜ ㅜ..
왼쪽 허벅지쪽이 밑단과 주머니 사이를 빼고 쫘악~~~~~뜯어져있었소..
대략 2cm 정도만 더 올라가면 오늘 입은 속옷이 무슨 색인지
들키게 될 판이었소...
.. 낭패였소..llorz... 친구뇽들 중에 한뇽이라도 정신을 챙기고 있었더라면
누구 하나는 분명 내 스커트에 관해서 이야기를 해주었을것인데..
어쩜 이런단 말이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친구가 걸치고온 가디건을 빼앗아 허리에 둘러매고
도망치듯 그 곳을 빠져나왔소..
도보 10분이면 집에 도착하건만.. 피눈물을 머금은채 친구들과
택시를 탔소.. 집앞에 도착해서 이대로 들어가긴 정말 속이 쓰려..
집 바로앞에 있는 초등학교 안쪽에 가서 친구가 사온 소주와 새우깡을 손에들고
병나발 불었소... 이런 니미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악플은 사양합니다.. 소심함이 있거든요......llorz...
이래서 솔로가 편하단겁니다..제길..ㅜ
내 주제에 남자친구는 무슨...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