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런말 하기 정말 쑥스러운데 무명이라 용기내 봅니다 남친이 한명있는데 사귄지 한 1년정도 되가네요 그 남자가 제겐 첫사랑이고 또한 첫 남자이기도 해요 정말 사랑하다보니 사귄지 200일째 되는날에 잠자리를 가지게 되었어요 전 물론 첫경험이고 그런 지식이 거의 없어서 관계를 가졌기 때문에 첨에 무지 아프기만 하던데요 그뒤 2번 3번 관계를 가질수록 점점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ㅡㅡ;; 물론 오빠 앞에서 티낼수는 없어서 그냥 좋은척은 안했지만 좋은건 어쩔수 없더라구요 지금은 제가 먼저 자러 가자고 말은 안해도 오빠에게 자러가게 만들도록 유도를 많이 해요 만나면 일부러 DVD방에 가자고 하던가....아님 오늘은 부모님 놀러 가셔서 늦게 들어오신다고 하던가 미리 준비를 하게끔 만들죠 제 친구들은 모두 쑥맥들이라 자본애도 없거든요 그래서 뭐라 물어볼수도 없네요 오빠랑 DVD방 가면 뭐 자연스런분위기 있잖아요 그러다보면 바로 거기서도 하기도 했거든요 근데 또 걱정인것은 몰래카메라같은거 DVD방에도 많이 있다고 하던데 이런거 찍히지 않았나싶기도 하구요 암튼 오빨 사랑하기때문에 그렇겠지만 자꾸 잠자리가 갖고싶고 혼자 잘때도 그생각땜에 많이 생각나고 그러는데 원래 남자들이 저같은생각 많이 한다고 하던데 여자가 이러는거 이상한건가요? 다 말하고 다시 읽어 봤는데 정말 챙피하고 쑥스러워 죽겠네요 저 이상한거 아니죠??
점점 변녀가 되어가는 느낌
아~이런말 하기 정말 쑥스러운데 무명이라 용기내 봅니다
남친이 한명있는데 사귄지 한 1년정도 되가네요
그 남자가 제겐 첫사랑이고 또한 첫 남자이기도 해요
정말 사랑하다보니 사귄지 200일째 되는날에 잠자리를 가지게 되었어요
전 물론 첫경험이고 그런 지식이 거의 없어서 관계를 가졌기 때문에 첨에 무지 아프기만 하던데요
그뒤 2번 3번 관계를 가질수록 점점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ㅡㅡ;;
물론 오빠 앞에서 티낼수는 없어서 그냥 좋은척은 안했지만 좋은건 어쩔수 없더라구요
지금은 제가 먼저 자러 가자고 말은 안해도 오빠에게 자러가게 만들도록 유도를 많이 해요
만나면 일부러 DVD방에 가자고 하던가....아님 오늘은 부모님 놀러 가셔서 늦게 들어오신다고 하던가
미리 준비를 하게끔 만들죠
제 친구들은 모두 쑥맥들이라 자본애도 없거든요
그래서 뭐라 물어볼수도 없네요
오빠랑 DVD방 가면 뭐 자연스런분위기 있잖아요
그러다보면 바로 거기서도 하기도 했거든요
근데 또 걱정인것은 몰래카메라같은거 DVD방에도 많이 있다고 하던데 이런거 찍히지 않았나싶기도 하구요
암튼 오빨 사랑하기때문에 그렇겠지만 자꾸 잠자리가 갖고싶고 혼자 잘때도 그생각땜에 많이 생각나고 그러는데
원래 남자들이 저같은생각 많이 한다고 하던데 여자가 이러는거 이상한건가요?
다 말하고 다시 읽어 봤는데 정말 챙피하고 쑥스러워 죽겠네요
저 이상한거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