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지난일인데요~요즘 '톡'에서 이글저글 보다가~ 저희 할머니랑 있었던 일이 기억나 올립니다 ㅋ 아주 더운 여름에 전 방학이여서 아침부터 컴퓨터하며 놀구있었거든요 저희 외할머니께서는 잠깐 저희집에 오셨었구요.. 집에 시츄가 한마리 있는데 할머니께서 많이 친해지셨다고 느끼건지; 심심하셨던건지~ 계속 저희 강아지 이름을 부르시더라구여~ "다롱아~~다롱아~~" 근데 저희강아지 들은척두안하구 널부러져서 자더군요; 할머니가 그렇게 한참을 부르셔두 강아지가 반응이 없자.. 오기가 생긴건지 더크게 더오래 강아지 이름만 부르시더라구여 ㅋ 그렇게 애타게 먹을걸로두 꼬셔보구 손짓두 하셨지만 저희 강아지가 꿈쩍도 안하니까 한마디 하시더군요.. "쌍뇬!!"ㅋㅋㅋ 전 그걸들으면서 어찌나 웃기던지;참고로 저희 강아지 암컷이거든요;; 강아지한테 저리 욕하는건 첨들어봐서 ㅎㅎ; 제글이 재밌었는지 모르지만! 나른한 봄날~모두 조금이라도 웃을수 있었길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할머니의 한마디..울강아지 가슴에 비수되다?;ㅋㅋ
저희 할머니랑 있었던 일이 기억나 올립니다 ㅋ
아주 더운 여름에 전 방학이여서 아침부터 컴퓨터하며 놀구있었거든요
저희 외할머니께서는 잠깐 저희집에 오셨었구요..
집에 시츄가 한마리 있는데 할머니께서 많이 친해지셨다고 느끼건지;
심심하셨던건지~ 계속 저희 강아지 이름을 부르시더라구여~
"다롱아~~다롱아~~"
근데 저희강아지 들은척두안하구 널부러져서 자더군요;
할머니가 그렇게 한참을 부르셔두 강아지가 반응이 없자..
오기가 생긴건지 더크게 더오래 강아지 이름만 부르시더라구여 ㅋ
그렇게 애타게 먹을걸로두 꼬셔보구 손짓두 하셨지만 저희 강아지가
꿈쩍도 안하니까 한마디 하시더군요..
"쌍뇬!!"ㅋㅋㅋ
전 그걸들으면서 어찌나 웃기던지;참고로 저희 강아지 암컷이거든요;;
강아지한테 저리 욕하는건 첨들어봐서 ㅎㅎ;
제글이 재밌었는지 모르지만!
나른한 봄날~모두 조금이라도 웃을수 있었길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