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검 마약수사부 김 철 검사는 2일 인기그룹 소리새 멤버 김모(45)씨를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26일 인천시 동구 화수동소재 자신의 집에서 대마초를 담배에 넣어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검찰조사 결과 김씨는 지난해 12월 충북 제천시 월악산 부근에서 성명 미상의사람으로 부터 대마 2g을 받은뒤 이를 보관해온 것으로 밝혀졌다.연합
또.. 마약...
인천지검 마약수사부 김 철 검사는 2일 인기그룹 소리새 멤버 김모(45)씨를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26일 인천시 동구 화수동소재 자신의 집에서 대마초를 담배에 넣어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조사 결과 김씨는 지난해 12월 충북 제천시 월악산 부근에서 성명 미상의사람으로 부터 대마 2g을 받은뒤 이를 보관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