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헤어진지 2주 됐어요. 집안까리 인사하고..결혼은 12월쯤 까지 잡아 놨다가 남친의 이별을 통고를 받고 방황하고 있는 중입니다. 매일 잊을려 애쓰다가 또 보고 싶어서 눈물 흘리고...바보같은 짓을 매일 되풀이 하고 있어요. 내일 바람 쐬러 갈까해요...이 남친이 있는 곳으로요... 모르겠어요...아마도 그 남친을 찾아 갈것 같은데...저..그 남친이 되돌아 오기를 기다리고 있거든요.. 그런데..제가 그에게 무작정 찾아 가면 절 어떻게 생각할까요? 그렇게 행동했다가 영원히 되돌아 오지 않을까 싶어서.. 조언 부탁 드려요,,,ㅠ.ㅠ
헤어진 남친을 찾아 갈까하는데..
남친과 헤어진지 2주 됐어요.
집안까리 인사하고..결혼은 12월쯤 까지 잡아 놨다가 남친의 이별을 통고를 받고 방황하고 있는 중입니다.
매일 잊을려 애쓰다가 또 보고 싶어서 눈물 흘리고...바보같은 짓을 매일 되풀이 하고 있어요.
내일 바람 쐬러 갈까해요...이 남친이 있는 곳으로요...
모르겠어요...아마도 그 남친을 찾아 갈것 같은데...저..그 남친이 되돌아 오기를 기다리고 있거든요..
그런데..제가 그에게 무작정 찾아 가면 절 어떻게 생각할까요?
그렇게 행동했다가 영원히 되돌아 오지 않을까 싶어서..
조언 부탁 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