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여자 입니다 첨부터 뭔말을 해야할진 모르겠지만 맘이 너무 심난해서 ㅠㅠ 저희 부모님 어렸을때부터 그렇게 과외다 뭐다 챙겨주시는분들 절대 아니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아버진 나쁘다는거 다 하고 다녔습니다 음주부터 도박, 여자 , 술만마시면 집에 횡포란 횡포 다 부리고.. 어렸을때 부터 그거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나이들고 나서 보니 불쌍하기 시작하더군요 힘도 없고 주눅도 드는것 같고 나도 이제 철들었으니깐 좀 잘해드려야 겠다고 하구.. 우리 아버지 워낙소심해서 평소엔 가만히 계시고 말씀도 안하시는데 술만 취하시면 생각없이 막 욕하시고 부수고 때리고 이럽니다 술깨고 나면 기억못하고 후회하고 반성하고 그러는데 그것도 한두번이지 고치지도 못하고 한동안 잠잠하시다가 최근에 또 술드시고 쟈기가 먹은 술값은 계산도 안하고 나한테 와서 술값내라면서 외상해놧다면서 이럽니다 쟈긴 해준거 없으면서 아니 , 너도 돈좀 있고 드릴수 잇음 용돈도 좀 드리고 그러는데 아직 몸 튼튼하시고 일도 하실수 있으면서 당연한듯이 두손 벌리고 그것도 못해 외상을 해논걸 값으라니 난 내생활도 못하고 힘겹게 살고 있는데 어찌하란 말입니까 한달에 고작 70만원 받습니다 그걸로 전기세며 폰요금이며,뭐 다른 세금내고 내 생활 조금 하다 보면 저축하는것도 힘이 듭니다 이렇게 할바엔 차라리 나가서 살까 생각도 해봤지만 그것도 맘처럼 쉽지 않고 그래도 부모님이고 아버진데 이렇게 내가 행동해선 안되지 싶어도 너무 너무 밉기만 하고 진짜 내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너무 두서없이 썼나요.. 휴~~ 답답한 맘에 글을 올리다 보니 ...
난 당신네들 물주가 아니예요~
24살여자 입니다
첨부터 뭔말을 해야할진 모르겠지만
맘이 너무 심난해서 ㅠㅠ
저희 부모님 어렸을때부터
그렇게 과외다 뭐다 챙겨주시는분들 절대 아니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아버진 나쁘다는거 다 하고 다녔습니다
음주부터 도박, 여자 , 술만마시면 집에 횡포란 횡포 다 부리고..
어렸을때 부터 그거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나이들고 나서 보니 불쌍하기 시작하더군요
힘도 없고 주눅도 드는것 같고
나도 이제 철들었으니깐 좀 잘해드려야 겠다고 하구..
우리 아버지 워낙소심해서
평소엔 가만히 계시고 말씀도 안하시는데
술만 취하시면
생각없이 막 욕하시고 부수고 때리고 이럽니다
술깨고 나면 기억못하고 후회하고 반성하고 그러는데
그것도 한두번이지 고치지도 못하고
한동안 잠잠하시다가
최근에 또 술드시고
쟈기가 먹은 술값은 계산도 안하고
나한테 와서 술값내라면서
외상해놧다면서 이럽니다
쟈긴 해준거 없으면서
아니 ,
너도 돈좀 있고 드릴수 잇음 용돈도 좀 드리고 그러는데
아직 몸 튼튼하시고
일도 하실수 있으면서
당연한듯이 두손 벌리고
그것도 못해 외상을 해논걸 값으라니
난 내생활도 못하고
힘겹게 살고 있는데
어찌하란 말입니까
한달에 고작 70만원 받습니다
그걸로 전기세며 폰요금이며,뭐 다른 세금내고
내 생활 조금 하다 보면 저축하는것도 힘이 듭니다
이렇게 할바엔
차라리 나가서 살까 생각도 해봤지만
그것도 맘처럼 쉽지 않고
그래도 부모님이고 아버진데 이렇게 내가 행동해선 안되지 싶어도
너무 너무 밉기만 하고
진짜 내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너무 두서없이 썼나요..
휴~~ 답답한 맘에 글을 올리다 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