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못된짓 했습니다... 새끼죽인년이 무슨할말이 있을까요..할말없어요.. 날씨 땜에 그러는지...... 날이 눈이부시도록 좋으면 생각나고.. 날이 오늘처럼 흐리고 쌀쌀해도 생각나고.. 비가와도.눈이와도 생각나고... 그냥 혼자 멍하니 있으면 온몸을 누가 짖누르듯 어깨가 무거워서.. 그렇다고 누가한테 말도못하고..위로도 받을수 없고.. 못난 에미만나서 이 세상빛도 못보고 차가운바닥에 이슬로 사가진 생각하면..가슴이 콱막히고, 답답해서 ...괴롭워요.. 제가 왜 그랬을까요.. 미혼모 그거 아무것도 아닌데..아무것도 아니었는데..제가 왜 멍청하고 후회할짓을 했을까요.. 남편없으면 어떻습니까?? 그런 남편 없어도 되는데.. 저 미치겠습니다.. 행복하지 못합니다...불행합니다..제 자신이 원망스럽고 원망스럽습니다.. 미치도록 후회합니다... 저 제아이 보고싶습니다.. 제 자식 먼저보낸 부모망이 이제야 알겠네요.. 저도 아이낳고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그냥 속에 응어리가 있어서그런지...답답해서
저 못된짓 했습니다...
새끼죽인년이 무슨할말이 있을까요..할말없어요..
날씨 땜에 그러는지......
날이 눈이부시도록 좋으면 생각나고..
날이 오늘처럼 흐리고 쌀쌀해도 생각나고..
비가와도.눈이와도 생각나고...
그냥 혼자 멍하니 있으면 온몸을 누가 짖누르듯 어깨가 무거워서..
그렇다고 누가한테 말도못하고..위로도 받을수 없고..
못난 에미만나서 이 세상빛도 못보고 차가운바닥에 이슬로 사가진 생각하면..가슴이 콱막히고,
답답해서 ...괴롭워요..
제가 왜 그랬을까요..
미혼모 그거 아무것도 아닌데..아무것도 아니었는데..제가 왜 멍청하고 후회할짓을 했을까요..
남편없으면 어떻습니까?? 그런 남편 없어도 되는데..
저 미치겠습니다..
행복하지 못합니다...불행합니다..제 자신이 원망스럽고 원망스럽습니다..
미치도록 후회합니다...
저 제아이 보고싶습니다..
제 자식 먼저보낸 부모망이 이제야 알겠네요..
저도 아이낳고 행복해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