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신혼여행가서 첫날밤 과일 던지면서 해달라는 사람, 때려달라는 사람, 교복같은거 가져와서 갈아입어보라는사람..둥 고양이데리고 하다가 고양이가 숨져서 그상태 그대로 병원으로 달려왓다는 어느 잘생긴 호남형의 의사선생님의 사례를 간호사를 통해서 들은적두있구..그렇게 심하게 드러나는 상태들만 변태인건가여..--+++
그리고 또하나 남자들은 원래 그렇게 성적인것에 집착을하나여 ?
밥먹으면 그생각 뭐하면 또 그생각??자기여친보면 또 그생각?ㅠ.ㅠ 그생각이 그리도 난답니까?흑
결혼을 전제로 한남자를 만나고있습니다..평소엔 가벼운 스킨쉽종종 하구여 ..이주에 한번씩 관계를합니다..군데 전에 남자경험이 거의 없는 저로썬 내남친의 행동에 가끔 이인간 변태아니야 할정도로 관계시...가끔 당황하게 만들곤합니다.
제가 더더욱 이렇게 느끼는건..시간에 쫒기든 항상 바뿐 일때문에 남들하는 데이트다운 데이트도 못하는데 전 그나마 오빠한테 시간이나면 남들처럼 어디바람좀쐬고 영화도좀보고 카페같은데서 차마시면서 수다도좀 떨어보고 맛있는데도 찾아다니고 그런 데이트를 하면서 가끔 관계도 하고싶은데 ..
제남친 시간에 쫒기듯 그나마 주어진 시간은 꼭 저와 잠자리를 할려합니다 저와 꼭안고 자면 모든피로가 다풀린다고 늘 입바랜 말을 하는데 ..꼭 그게 하고싶어서 핑계로 좋은말로 얘기하는듯 느껴지구여 거기에만 집착하는거같은 제남친모습이 솔직히 속상하기도 하고 ..전 솔직히 제얘기좀 많이 들어주고 같이 대화좀나눌수있는 그런남친이 되어줬음 좋겠는데 ..제남친은 제몸만 생각나는지..ㅠ.ㅠ
우리 사귀기로한후부터 전 제얘기를 남친에게 해본적이 거의없어여..
항상 바뿐제남친일정으로 겨우 만나면 그동안 남친일적인 얘기듣느라 시간은가고 워낙 호탕하게 자기얘기하는거 좋아해서 제얘기는 잘나오지도않고 ...제남친은 어차피 다르게 30년을 이렇게 살아왔는데 어떻게 단시간에 서로를 다 이해하냐면서 꼬치꼬치 알아갈려하지도 않고 그냥 있는그대로의 나를 좋아해주고 그냥 그느낌이 좋다고만합니다 ..하지만 점점 얘기하면 할수록 이사람 나를 정말 너무 몰라도 모르는구나 싶을정도로 제의견은 안중에도 없고
제가 뭘 좋아하는지 뭘싫어하는지 내가 얼마나 예민하고 민감한사람인지 몇개월을 만나면서도
자기한테 다 맞춰주니 눈치도 못채고있고..ㅠ.ㅠ 정말 나를 너무 모른다라는생각이 부쩍이나 듭니다.
대화가 필요해..변태같은 내남친..ㅠ.ㅠ
어느선까지 변태라해야하고 아니라해야하는건가여 --+
뭐 신혼여행가서 첫날밤 과일 던지면서 해달라는 사람, 때려달라는 사람, 교복같은거 가져와서 갈아입어보라는사람..둥 고양이데리고 하다가 고양이가 숨져서 그상태 그대로 병원으로 달려왓다는 어느 잘생긴 호남형의 의사선생님의 사례를 간호사를 통해서 들은적두있구..그렇게 심하게 드러나는 상태들만 변태인건가여..--+++
그리고 또하나 남자들은 원래 그렇게 성적인것에 집착을하나여 ?
밥먹으면 그생각 뭐하면 또 그생각??자기여친보면 또 그생각?ㅠ.ㅠ 그생각이 그리도 난답니까?흑
결혼을 전제로 한남자를 만나고있습니다..평소엔 가벼운 스킨쉽종종 하구여 ..이주에 한번씩 관계를합니다..군데 전에 남자경험이 거의 없는 저로썬 내남친의 행동에 가끔 이인간 변태아니야 할정도로 관계시...가끔 당황하게 만들곤합니다.
제가 더더욱 이렇게 느끼는건..시간에 쫒기든 항상 바뿐 일때문에 남들하는 데이트다운 데이트도 못하는데 전 그나마 오빠한테 시간이나면 남들처럼 어디바람좀쐬고 영화도좀보고 카페같은데서 차마시면서 수다도좀 떨어보고 맛있는데도 찾아다니고 그런 데이트를 하면서 가끔 관계도 하고싶은데 ..
제남친 시간에 쫒기듯 그나마 주어진 시간은 꼭 저와 잠자리를 할려합니다 저와 꼭안고 자면 모든피로가 다풀린다고 늘 입바랜 말을 하는데 ..꼭 그게 하고싶어서 핑계로 좋은말로 얘기하는듯 느껴지구여 거기에만 집착하는거같은 제남친모습이 솔직히 속상하기도 하고 ..전 솔직히 제얘기좀 많이 들어주고 같이 대화좀나눌수있는 그런남친이 되어줬음 좋겠는데 ..제남친은 제몸만 생각나는지..ㅠ.ㅠ
우리 사귀기로한후부터 전 제얘기를 남친에게 해본적이 거의없어여..
항상 바뿐제남친일정으로 겨우 만나면 그동안 남친일적인 얘기듣느라 시간은가고 워낙 호탕하게 자기얘기하는거 좋아해서 제얘기는 잘나오지도않고 ...제남친은 어차피 다르게 30년을 이렇게 살아왔는데 어떻게 단시간에 서로를 다 이해하냐면서 꼬치꼬치 알아갈려하지도 않고 그냥 있는그대로의 나를 좋아해주고 그냥 그느낌이 좋다고만합니다 ..하지만 점점 얘기하면 할수록 이사람 나를 정말 너무 몰라도 모르는구나 싶을정도로 제의견은 안중에도 없고
제가 뭘 좋아하는지 뭘싫어하는지 내가 얼마나 예민하고 민감한사람인지 몇개월을 만나면서도
자기한테 다 맞춰주니 눈치도 못채고있고..ㅠ.ㅠ 정말 나를 너무 모른다라는생각이 부쩍이나 듭니다.
그런상태에서 관계하는걸 너무 좋아하고 그럴때만 회심의 미소로 이런저런 대화의 문구를 트는이남자..ㅠ.ㅠ
자끔 자존심도 많이 상하는데 이남자 내가이런걸 느끼고나 있는지 ..자기바뿐일정을 너무잘 이해해주고 보채지도않고 편안하게 해줘서 고맙다고만 합니다. 솔직히 바뿐거 뻔히아는데 귀찮게 하고싶지않아서 문자다 전화다 다 삼가했고 그러다보니 하루에 한통씩 일끝나면 전화로 안부인사하는게 전부가 되어버렸고..항상 지친다죽어가는 목소리로 이제일끝났어여 할때마다 그어떤잔소리도 못하고
오빠얘기만 다들어주고 전화를 마무리하고..
원래 제 성격대로했음 지금 몇번을 폭팔하고도 남았는데 ㅠ.ㅠ이상하게 제가 나이가 들어서 그런걸까여 아님 이남자가 기가 정말쎈걸까여 ..말두 쉽게 내맘대로 막~~안나오구 ㅠ.ㅠ 이사람하고 싸울일만들고 싶지않아서 제가 다 이해할려하구 노력하고 배려하고있습니다.
참고 이해하고하면서도 답답한겨 못견디는 성격인지라 오빠한테 말도 못하고 화도 못냈으니 혼자 삭히면서 맘속이 얼마나 타들어갔는지...휴..
그런 속상함을 안은채 관계시에만 적극적인 이남자를 볼때마다 점점 난..그럼관계시에만 필요한??
이런생각까지 들려그러구여 ㅠ.ㅠ
여자친구 입장에서 그냥 좋게 생각하고 같이 즐긴다면 나뿔것도 없지만 즐기긴켜녕 전 아직까지도 많이 아프고 즐길생각보다 적응할려고 노력하고있는단계입니다..제남친을 사랑하니까여..
나도 노력해보자 하는 맘으로여 결혼해서 부부관계가 그렇게 중요하다는데 솔직히 나이만 먹었지
너무 몰라서 ㅠ.ㅠ 남친이하자는데로 따라주고있는데 흑....
근데 매번 절 당황스럽게 가끔 만듭니다.
예를 들면 관계시 제 다리와 엉덩이만 보면 막~~흥분이된다네여...
그리고 거기가 맛있다는 표현을합니다. 변태아니야 ?그러면서 막모라하면 관계할때만이라도 이런말 쓰는거 내비둬달라구 그래야 흥분도 잘된다구 ㅠ.ㅠ그러면서 저의 은밀한 부분도 흥분해서 내뱉으면서 적랄하게 맛있다 어쩐다 표현을 합니다..ㅠ.ㅠ
그리고 귀에다 가끔 속삭여 달라네여 살려달라 어쩐다 하는 자극적인 말들을..
살려달라??내거기 맛있어??이런표현들을 가끔해달라니 헉 돌아버립니다..
평소와는 너무다른 관계시의 오빠의 말투와 행동..ㅠ.ㅠ
제가 넘 서툴러서 테크닉이 부족한지라.. ..--+그렇게 말이라도 하면 더 자극되구 흥분된다구
그럴때마다 아니 이인간...하면서 깜딱깜딱놀랍니다. 전 솔직히 아픈느낌밖에 없는데 제남친 혼자
흥분해서 ㅠ.ㅠ이런거 저런거 요구할때마다 술기운도아니구 정말 매번 민망하구 ㅠ.ㅠ
그렇다구 함부로하지는 않습니다 나 아픈거 조심해가면서 그래도 끌어오르는 욕구를못참으니 할껀다하는거지여
남자들은 밖에선 자기여자가 우아한 백조였음 좋겠지만 잠자리만큼은 창녀가 (이런표현써서 죄송함돠)되주길 바라는..뭐그런거있잖아여..제남친도 그럽니다 자기랑 이러구있을시간만큼은 그런표현 쓰게해달라구
님들은 어떤가여 ? 속궁합만 잘맞아도 뭐 대화가 안통한다던가 날잘이해못해준다던가 ..이러느낌은 아무것도 아닐만치..중요한 부분인가여?
변태얘기하다 옆길로 세서 죄송합돠..
전 대화가 필요한데 거기에만 집착하고 이상한거만 요구하구 입에 담지못할 민망한 얘기들을 들을때마다 제가 별나라 사람인지 저사람이 달라나 사람인지..ㅠ.ㅠ
제남친한테 그런말하기싫지만 변태기질이있는거 아닌가 싶구 ..ㅠ.ㅠ (주변에서 울오빠직업상 변태들이 많다하더라구여 ..ㅠ.ㅠ 정말 그런건지 ).
늘열심히 자기일하면서 평소엔 1-2시간 밖에 잠도 못자구 공부하랴 일하랴
넘바뿐 제남친 전 안스러워서 늘 걱정하는맘이큰데 ..
제남친..
여친의 존재가 그냥 잠자리해주는 자기옆에만잇어주면되는 여자? 그이상도 바라는것이없는..
내가 그런여친의 존재가 되는건아닐까 살짝 자존심도 상하구
가끔 오빠몸이 만신창의가 될정도로 일하고지쳐있으면 저보고 맛사지좀해달라합니다.
그럴때면 꼭 제가 안마시술소에 맛사지사??같은 ..도대체 오빠한테 여자친구의 의미는 뭘까??
싶은 생각도 들구여..ㅠ.ㅠ 사랑하는 사람 그까짓것정도 해주는게 어때서여 하겠지만..
뭔가 전후가 바뀐거같아서 마음이 허하고 차라리 제가 이분야에서라도 적극적이도 나도 좋아한다면서 문제될께 없겠지만 전 아직 섹스의 맛을 모르고있는건지..ㅠ.ㅠ 힘들기만합니다..
제남친의 행동을 그냥 애교로 넘어가줘야하나여 살다보면 다 거기서 거기이고 별거아닌건가여?
분명 뭔가 절 사랑하고잇는거같긴한데...
우린너무 대화의 시간이 부족하고 짧게 짧게 순간의 표현만 말로 나오자니..
제대로 의사도 못전달되고 자존심상할때도있고 나에대해 잘못알고있는것도 많을꺼같구 ㅠ.ㅠ
은근소심하고 상처잘받아서..ㅠ.ㅠ 이걸어찌풀어나가야할지..
이런생각으로 내가 속상해하고잇는지 조차 눈치못채구.. 울마누라..내여친.. 관계할때마다 이거 누구꺼라고??이러면서 혼자 즐거운 이남자..ㅠ.ㅠ
정말 사랑한다지만 마음이조금씩 지쳐가고 결혼생활까지 이럴까 걱정됩니다.
늘 내예기 잘들어주고 좋은곳 많이 찾아다니고 그러던거에 익숙해져서인지
지금의 내남친..평생 이러구 살아온사람습관을 하루아침에 바꿀수도없고..ㅠ.ㅠ
지금답답한거 앞으로도 계속 답답하겠지여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