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형남자와..B형여자..

함.2006.04.13
조회62,677

관심 받고.. 신경써주길.. 나만 봐주길..

 

반복하는말을..잘하는 일일이 따지고 넘는 남자..

 

그반면.. 관심과.. 신경써주길 시러하고..

 

화나면 이유없이 말도안하고.. 길게 말하기 시러하는여자..

 

성격이 정반대다..

 

방금도 .. 싸웠다..

 

오늘 여친이 시는날인데.. 만나기로했는데..

 

몸상태가 급속도로 안좋아서.. 만나자는걸 낼로 미뤘더니..

 

기븐 안좋은 말투.. 전화도 자동 응답..

 

이일로 시작해서.. 더 크게 싸웠다..

 

기븐이 왜안좋냐고 물어도 대답없고,

 

내가 그렇게 잘못한것도 없는데..

 

서로 아픈 상태였구.. 병원도 내가 먼저 가자고 해야하고..

 

먼저 신경써서 말해주는게 없다..

 

매번.. 내가 서운해서 말은하지만..

 

알았다고 고처본다고 하지만.. 결국 성격고치기 쉽냐며

 

말을하곤한다.. 나는 마추려고 노력하는데..

 

여친은.. 마추려고 노력하지말라며 신경도 많이 쓰지말라며..

 

성격이 정말 이래서 그런건지..

 

싸우면 냉정하게 정떠러지게 말하고..

 

처음엔 그려러니 했는데 이젠.. 화도 자주 내고.. 짜증도 내고..

점점 내 성격이.. 신경질 적으로 변하고..

 

어떻게 해야되나욥...

 

리플좀.. 제대로 달아주세요...

 

 

A형남자와..B형여자..  아무리 옷차림이 전략이라고 한다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