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너무 힘이 드는 날들입니다. 요즘엔 여기에 글 올리고 답변을 보는 낙으로 살아갑니다. 최근들어 그 사람이 다른 애인과 같이 있는 모습을 너무나 자주 봅니다. 잊어야 하는데.. 잊어야 하는데... SD바라기님이 그러셨죠 그 사람에겐 힘들어 하는 것도 사치일 것 같다고 빨리 잊으시라고.. 너무나 제 맘에 위로를 받았습니다. 어서 물리치고 싶었습니다. 마주쳐도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칠 수 있게 ... 그렇게 되기를 바랬습니다. 그런데...정말 자기 맘은 어떠케 안되는 거 아시죠? 차라리 그 순간 내가 아닌 ..날 바꿔버렸음 합니다. 혹..내가 아닌 다른 모습이면 다시 다른 사람으로 그 사람에게 다가갈 수 있을 텐데.. 하고 정말 비참한 생각까지 듭니다. 주위에서 잊으라 잊으라 그게 최선은 방법이다 라고들 합니다. 저도 잊지 못하는 저 자신이 너무나 싫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지 못하는 맘.... 그런 맘까지도 잊고 싶은데.. 잊는 방법보다 더 최선의 방법은 없을까요? 정말 없을까요? (제얘기는1005에올렸었습니다)
차라리날바꿔버렸음...
사는게 너무 힘이 드는 날들입니다.
요즘엔 여기에 글 올리고 답변을 보는 낙으로 살아갑니다.
최근들어 그 사람이 다른 애인과 같이 있는 모습을 너무나 자주 봅니다.
잊어야 하는데.. 잊어야 하는데...
SD바라기님이 그러셨죠
그 사람에겐 힘들어 하는 것도 사치일 것 같다고 빨리 잊으시라고..
너무나 제 맘에 위로를 받았습니다.
어서 물리치고 싶었습니다. 마주쳐도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칠 수 있게
...
그렇게 되기를 바랬습니다.
그런데...정말 자기 맘은 어떠케 안되는 거 아시죠?
차라리 그 순간 내가 아닌 ..날 바꿔버렸음 합니다.
혹..내가 아닌 다른 모습이면 다시 다른 사람으로 그 사람에게 다가갈 수 있을 텐데..
하고 정말 비참한 생각까지 듭니다.
주위에서 잊으라 잊으라 그게 최선은 방법이다 라고들 합니다.
저도 잊지 못하는 저 자신이 너무나 싫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지 못하는 맘.... 그런 맘까지도 잊고 싶은데..
잊는 방법보다 더 최선의 방법은 없을까요?
정말 없을까요? (제얘기는1005에올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