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에서 오만가지 불이 기어올라옵니다... 오랫동안 연애를 했죠... 스무살부터 10년 가까이 지금까지 쭉.. 중간에 두번 헤어졌어요..잘나신분 바람때문에.. 머..여자가 오죽 못했음 남자가 바람피나?? 이딴거 화납니다...ㅡㅡ++ 군대 착실히 기다려줘 멀고먼 기차타고 8시간이나 걸리는곳에.. 면회까지 가줘.심심하면 맛난거 만들어 지네 부모님들께 바쳐.. 사회생활 일찍한 저...생일 결혼기념일 명절...오만선물 가져다줘. 이제 바람안피겠지...어느덧 다 잊고 용서하고 행복에겨워 자기옆에서 방실방실 웃고사는데... 두번째 헤어졌을때 인터넷으로 만난여자랑...연락을..ㅡㅡㅋ 좋게 말하고 여자님게 포기해 달라하니 사랑아니라고 간답니다.. (헤어졌다 다시만난지 3년됐음) 다시 받아주고 또 그럴거란거 생각도 안했지요..... 전혀!!!!결단코!!!몰랏는데...의심 근처도 안했는데 어느날 이상한 소리 찍찍 해대길래 뒤져보니... 둘이 좋아 쓰러지네요 문드러질 돌맹이들... 근데 이남자하는말.,..돈줄테니 하잡니다... ㅈㄹㅈㄹㅈㄹㅈㄹ 내가 지땜에 돌리고있는 카드값이 얼만데 철천지 백수주제에....(백수님들껜 죄송 ㅡㅡ;;태클 사양) 내가 남자라면 죽을 죄 열천번 지었다 나 너 못잊는다.,.. 수백번 무릎꿇고 빌겠씀다... 근데 한다는 말이...섹스하고싶다...섹스섹스 섹스 섹스.... 솔직히 암만 더러운꼴 보고 제가 꺼져!!!!가버려 한거지만.. 저라고 속이 편하겠습니까????? 저딴에는 무슨 천사병이 걸렸는지 그여자분께(그년그년그년그년그년그년) 임마가 나랑 자고싶단다 니가 좀 자줘라 말 못하겠습니다.꼴에또 애정결핍증의 초 절정에 다다른 놈이라... 힘들어할께 눈에 보이니가요... 이 썩을 문드러질 돌맹이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ㅈㄴ ㅈ ㄴ ㅈ ㄴ ㅈ ㄴ 억울하다... 왜 난 바람필 생각안했을까..... 이런놈 뗄 방법좀 가르쳐 주세요...정말.......... 잠도 안오고 밥도 안넘어가고 정말 머같이... 드러운건 기억 안나고 가끔 예쁜 추억만 떠올라 미쳐버릴거 같은데.......아!!!사랑한게 죄나.드릅다 왜이리 아프냐. 사춘기에 부모님께 밟혀가며 사람 됐는데...욕나오는거보니 사람 덜 나봅니다.. 남자 믿나봐라 남자믿나봐라 남자믿나봐라 이인간만 그런건가??
꺼져!ㅈㄹㅈㄹㅈㄹ
속에서 오만가지 불이 기어올라옵니다...
오랫동안 연애를 했죠...
스무살부터 10년 가까이 지금까지 쭉..
중간에 두번 헤어졌어요..잘나신분 바람때문에..
머..여자가 오죽 못했음 남자가 바람피나??
이딴거 화납니다...ㅡㅡ++
군대 착실히 기다려줘 멀고먼 기차타고 8시간이나 걸리는곳에..
면회까지 가줘.심심하면 맛난거 만들어 지네 부모님들께 바쳐..
사회생활 일찍한 저...생일 결혼기념일 명절...오만선물 가져다줘.
이제 바람안피겠지...어느덧 다 잊고 용서하고 행복에겨워
자기옆에서 방실방실 웃고사는데...
두번째 헤어졌을때 인터넷으로 만난여자랑...연락을..ㅡㅡㅋ
좋게 말하고 여자님게 포기해 달라하니 사랑아니라고 간답니다..
(헤어졌다 다시만난지 3년됐음)
다시 받아주고 또 그럴거란거 생각도 안했지요.....
전혀!!!!결단코!!!몰랏는데...의심 근처도 안했는데
어느날 이상한 소리 찍찍 해대길래 뒤져보니...
둘이 좋아 쓰러지네요 문드러질 돌맹이들...
근데 이남자하는말.,..돈줄테니 하잡니다...
ㅈㄹㅈㄹㅈㄹㅈㄹ 내가 지땜에 돌리고있는 카드값이 얼만데
철천지 백수주제에....(백수님들껜 죄송 ㅡㅡ;;태클 사양)
내가 남자라면 죽을 죄 열천번 지었다 나 너 못잊는다.,..
수백번 무릎꿇고 빌겠씀다...
근데 한다는 말이...섹스하고싶다...섹스섹스 섹스 섹스....
솔직히 암만 더러운꼴 보고 제가 꺼져!!!!가버려 한거지만..
저라고 속이 편하겠습니까?????
저딴에는 무슨 천사병이 걸렸는지 그여자분께(그년그년그년그년그년그년)
임마가 나랑 자고싶단다 니가 좀 자줘라
말 못하겠습니다.꼴에또 애정결핍증의 초 절정에 다다른 놈이라...
힘들어할께 눈에 보이니가요...
이 썩을 문드러질 돌맹이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ㅈㄴ ㅈ ㄴ ㅈ ㄴ ㅈ ㄴ 억울하다...
왜 난 바람필 생각안했을까.....
이런놈 뗄 방법좀 가르쳐 주세요...정말..........
잠도 안오고 밥도 안넘어가고 정말 머같이...
드러운건 기억 안나고 가끔 예쁜 추억만 떠올라
미쳐버릴거 같은데.......아!!!사랑한게 죄나.드릅다 왜이리 아프냐.
사춘기에 부모님께 밟혀가며 사람 됐는데...욕나오는거보니 사람 덜 나봅니다..
남자 믿나봐라 남자믿나봐라 남자믿나봐라
이인간만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