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세여~ 모라구 해야하나.. 전 결혼한지 2년하고 3개월이 된 아이 둘을 가진 주부입니다. 남편과는 1년정도 알고지내다가 한 4개월 사귀다가 결혼했죠. 결혼날을 잡고 그때부터 저 혼자 살던집에서 거의 같이 살다시피 했습니다. 우리 남편.. 혼자사는 애인 보호해줘야한다는 명목아래... 근데 하루도 빠짐없이 했습니다. 전 좋든 싫든.. 이남자가 원하니까 그냥 했죠. 정말 하기 싫은날엔..강제로 하기도 했고.. 내가 원해서 하기도 했고..그치만 대체적으로 할때마다 참 좋았어요. 그러다 결혼을 하고. 임신도 하고...근데 임신후반부로 갈때부터 우리의 관계는 소원해졌죠 임신을 하면 힘들기 때문에 6개월 이후엔 거의 안하거든요. 첨엔 참는걸 힘들어라 하더니 애 낳구 애 낳구서도 한 2달 못하거든요. 그때도 잘 참는거 같더니 그 이후로 할수있는 상황이 되었는데도 남편이 전과 다르더라 이겁니다. 그냥 피곤하겠지.. 아님 머 생각이 없을수도 있겠지 했지만.. 말 안하면 정말 한달이고 두달이고 안할수도 있을정도로 그냥 넘어가는 날이 많았습니다. 전 사실 몸에서 원하거나 정말 하고싶거나 한적은 없지만.. 이러다 우리의 부부관계에 문제가 생길까봐 불안했구..남편심리가 알고싶었습니다. 내가 여자로 안보이는건지도 궁금했고.. 그래서 이런걸로이야길하면.. 전혀 그런거 아니라구..다만 몸이 피곤하고 정신적으로 신경쓰는게 있어서 그런지 사실 그렇게 막 하고싶은 생각이 안든다고 하더라구요. 결혼전엔 어떤상황이든간에 안따지고 하루에 한번씩 날 잡들이하며 하던사람이.. 별의별 생각도 다들고..구차하단생각도 들고..머 암튼 그렇게 지내다 어쩌다 한번한게 또 임신이 되서 큰애 9개월때 둘째를 갖았습니다. 그래서 연년생 아이를 낳았구요.... 작년 6월에 둘째를 출산했습니다. 그뒤로 집안에 일도 많고. 아직 어린 두 아이들 재우고 어쩌고 하다보면 타이밍도 안맞고.. 머 상황이 안받쳐주기는 한데. 아무리 상황이 그렇다고 해도 남자는 본능이고 그 성적인 본능은 참기가 참 힘들다고 하는데 저사람은 왜저렇게 상황에 관대한지.. 궁금하더라구요. 그렇다고 매번 말해서 개선시킬수도 없구.. 이런말 대화로 몇번 했습니다. 하고나면 며칠은 노력하더라구요. 근데 그것도 잠시.... 이번달에도 지금 오늘이 벌써 18일인데.. 딱 한번 했습니다. 제 나이 이제 서른하나 울 신랑 이제 32올라가는데..... 전처럼 직장일이 힘든것도 아니구....(새로 직장구하는 중이라 쉬고있어요.) 암튼 이런 심리 뭔지 궁금합니다. - 아래로 들어오시면 깜짝 놀라실겁니다 (염려말고 들어와 보세요) -
이럴땐 어떻게......ㅠ.ㅠ..
글세여~
모라구 해야하나..
전 결혼한지 2년하고 3개월이 된 아이 둘을 가진 주부입니다.
남편과는 1년정도 알고지내다가 한 4개월 사귀다가 결혼했죠.
결혼날을 잡고 그때부터 저 혼자 살던집에서 거의 같이 살다시피 했습니다.
우리 남편.. 혼자사는 애인 보호해줘야한다는 명목아래...
근데 하루도 빠짐없이 했습니다.
전 좋든 싫든.. 이남자가 원하니까 그냥 했죠. 정말 하기 싫은날엔..강제로 하기도 했고..
내가 원해서 하기도 했고..그치만 대체적으로 할때마다 참 좋았어요.
그러다 결혼을 하고. 임신도 하고...근데 임신후반부로 갈때부터 우리의 관계는 소원해졌죠
임신을 하면 힘들기 때문에 6개월 이후엔 거의 안하거든요. 첨엔 참는걸 힘들어라 하더니
애 낳구 애 낳구서도 한 2달 못하거든요. 그때도 잘 참는거 같더니 그 이후로 할수있는
상황이 되었는데도 남편이 전과 다르더라 이겁니다.
그냥 피곤하겠지.. 아님 머 생각이 없을수도 있겠지 했지만..
말 안하면 정말 한달이고 두달이고 안할수도 있을정도로 그냥 넘어가는 날이 많았습니다.
전 사실 몸에서 원하거나 정말 하고싶거나 한적은 없지만.. 이러다 우리의 부부관계에
문제가 생길까봐 불안했구..남편심리가 알고싶었습니다.
내가 여자로 안보이는건지도 궁금했고..
그래서 이런걸로이야길하면.. 전혀 그런거 아니라구..다만 몸이 피곤하고 정신적으로 신경쓰는게
있어서 그런지 사실 그렇게 막 하고싶은 생각이 안든다고 하더라구요.
결혼전엔 어떤상황이든간에 안따지고 하루에 한번씩 날 잡들이하며 하던사람이..
별의별 생각도 다들고..구차하단생각도 들고..머 암튼 그렇게 지내다 어쩌다 한번한게
또 임신이 되서 큰애 9개월때 둘째를 갖았습니다.
그래서 연년생 아이를 낳았구요....
작년 6월에 둘째를 출산했습니다.
그뒤로 집안에 일도 많고. 아직 어린 두 아이들 재우고 어쩌고 하다보면 타이밍도 안맞고..
머 상황이 안받쳐주기는 한데. 아무리 상황이 그렇다고 해도 남자는 본능이고 그 성적인 본능은
참기가 참 힘들다고 하는데 저사람은 왜저렇게 상황에 관대한지.. 궁금하더라구요.
그렇다고 매번 말해서 개선시킬수도 없구.. 이런말 대화로 몇번 했습니다.
하고나면 며칠은 노력하더라구요. 근데 그것도 잠시....
이번달에도 지금 오늘이 벌써 18일인데.. 딱 한번 했습니다.
제 나이 이제 서른하나 울 신랑 이제 32올라가는데.....
전처럼 직장일이 힘든것도 아니구....(새로 직장구하는 중이라 쉬고있어요.)
암튼 이런 심리 뭔지 궁금합니다.
- 아래로 들어오시면 깜짝 놀라실겁니다 (염려말고 들어와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