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중에 다친 몸을 이끌고 100일 '구사일생' 콘서트를 무사히 마친 김장훈이 요즘 들어 울상을 짓고 있다.
이유인 즉, 9일과 17일 경기 성남 푸른학교 및 서울 마포구에서 소년소녀가장돕기 바자를 실시하고 연말에는 소망의 집, 전남 재룡이네 집, 성남 푸른학교 등 불우한 이웃들을 방문할 계획을 갖고 있는데도 불구, 기업들로부터 일체의 물품 협찬을 받지 못하고 있기 때문.
관계자는 "혼자의 힘으로는 도저히 감당하기 힘들어서 대학교 행사 출연 등을 통해 돈을 모아왔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다. 얘기가 잘 진행되고 있던 모 기업과의 협찬이 무산되면서 사태가 더욱 심각해졌다"고 말했다. 또 "바자 날짜가 코앞에 닥친 지금 협찬 기업을 찾기도 어렵거니와 주위의 도움이 없어 더욱 속상하다"고 덧붙였다.
김장훈은 부상당한 몸을 이끌고도 그동안 20여개의 대학 축제를 돌며 연말 불우이웃돕기 행사에 쏟아부을 돈을 모아왔었다.
관계자는 "장훈이는 수십억원을 모두 한 사회단체에 기부했고, 틈틈이 벌어들이는 소득을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내놓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장훈이에게 힘을 줄 수 있는 기업이나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소망을 전했다.
불우이웃 김장훈 "헬프 미"
"도와주세요."
공연 중에 다친 몸을 이끌고 100일 '구사일생' 콘서트를 무사히 마친 김장훈이 요즘 들어 울상을 짓고 있다.
이유인 즉, 9일과 17일 경기 성남 푸른학교 및 서울 마포구에서 소년소녀가장돕기 바자를 실시하고 연말에는 소망의 집, 전남 재룡이네 집, 성남 푸른학교 등 불우한 이웃들을 방문할 계획을 갖고 있는데도 불구, 기업들로부터 일체의 물품 협찬을 받지 못하고 있기 때문.
관계자는 "혼자의 힘으로는 도저히 감당하기 힘들어서 대학교 행사 출연 등을 통해 돈을 모아왔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다. 얘기가 잘 진행되고 있던 모 기업과의 협찬이 무산되면서 사태가 더욱 심각해졌다"고 말했다. 또 "바자 날짜가 코앞에 닥친 지금 협찬 기업을 찾기도 어렵거니와 주위의 도움이 없어 더욱 속상하다"고 덧붙였다.
김장훈은 부상당한 몸을 이끌고도 그동안 20여개의 대학 축제를 돌며 연말 불우이웃돕기 행사에 쏟아부을 돈을 모아왔었다.
관계자는 "장훈이는 수십억원을 모두 한 사회단체에 기부했고, 틈틈이 벌어들이는 소득을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내놓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장훈이에게 힘을 줄 수 있는 기업이나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소망을 전했다.
굿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