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얼굴의 미녀...

라름이200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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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의 중진 의원 이요 잘 나간다는 김덕룡 ,박성범 두 의원을 지방 선거 공천 뇌물을 받은 혐의로 한나라당 자체 에서 검찰에 수사 의뢰 하는 촌극은
보는 이로 하여금 실소를 자아 내게 한다,
그 동안 흰머리 날리며 박근혜를 위 하여 동분 서주 하던 김덕룡 의원 이나 잘 하는 변설로 갖은 아양을 떨던 박 성범 의원 이나
뒷 통수 맞고 팽 당 하는 순간 이다.
여기자 젓퉁이 만지고도 그건 본인이 알아서 할 일이라고 태연 하던 그 태도와
어련히 검찰이 알아서 수사를 할 이런 일을 서둘러 선수를 치는 태도는 선녀와
야차 같은 두 얼굴 을 보여 주는 것 아인가?


수사 의뢰 란 내부 에서만 알고 수사당국은 모르고 있을 때에 자체적 으로는 처리가 어려워 하는 것 이지 만천하가 다 알고 그에 대한 데모 까지 하는 사건을 새삼 스럽게 수사 의뢰 니 뭐니 하는 것은 마치 엿장수 가위질 하는 것과 같은 보여 주기 위한 쇼 인 것 이다.
가만히 있어도 수사는 반드시 하도록 되어 있다

그런 것을 마치 당은 결벽 하고 이렇게 달라져 깨끗 하지 않느냐는 식의 자기 선전을 위 하여 하는 행투를 보면 앞으로 얼마나 이 것을 두고 자기 선전과
선거에 써 먹을려 는지 안 보아도 비데오다

벌써부터 일부 네티즌을 중심 으로 이런 현상이 나타 나고 있으며
뭐 신선한 충격 이니 뭐니 하면서 그런 것을 두고 당을 감싸고 잘났다고 떠둘고 있다

선거철에 한몫 잡는 것이 공공 연한 사실로 풍자 되고 있고 .
당은 공천 장사로 , 지역구 국회위원은 나름대로 챙기고 생 난리굿을 벌리고 있는 것이 어디 한 나라당 그 두 사람 뿐 이 겠는가?

4 월 초 팔일이 지나면 중들은 베낭에 돈을 수북히 담고 하산 하고
교회는 선거철 에 헌금이 줄을 잇고 어떤 군수 부인은 10 일조로 1 억을 쾌척 했다 하는데 그럼 그 군수 마누라는 무엇 해서 10 억을 왕창 벌었누?
세금은 내었는가 몰러.

많은 국민은 정치권 에서 무슨 쇼를 벌리든 이제는 그저 그러려니 한지 오래다
한치 차이도 없는 거기서 거기인 도토리 같은 위인 들이 제자리 에서 깡충 거리고 튀어가며 키를 재 보아야 그게 그거지 무에 다른 것이 있는가?

자기 식구의 부정 비리를 자체적 으로 조사 할수 없는 공당의 능력도 한심 스럽고
당 에서 얼마나 미움을 받았으면 저런 꼴을 당 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그보다 더 한 것도 감싸며 일년 내내 국회를 열고 막아주던 그 의리도 이번 엔,ㅡ간곳이 없고 아예 팔을 걷어부치고 쌍지팡이를 휘둘르는 것을 보년 무언가 급 하기는 급한 것이 있는가 보다

지방 선거 그거 정당이 사활을 걸고 뎀빌 사항이 결코 아니다
지역 에 능통 한 사람이 의회 의원이 되고 현명 하고 똑똑 하고 정직 한 사람이 자치 단체장이 되면 그 뿐 이다 '중앙당 이니 뭐니 하면서
정당 에 관계된 사람이 해 먹어야 될 하등의 이유가 없는 것 같은데
각 정당은 죽기 살기로 뎀비네,

그 노력과 시간 이면 국정 이나 정성 들이고 팔아치운 은행이 어떻게 둔갑을 해서 사람 환장 하게 만드는지 그것 이나 제대로 챙길 일 이지
그 동안 수도 없이 팔아 먹고 그래서 거덜이 나는 국민 경제를 신경 이나 써 줄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