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전 25살에 남잡니다.. 얼마전 아픈이별을 했기에..그래서 견딜수 없기에..여러분들께 도움청합니다.. 작년에 만난사람이였습니다 나이는22살이고요 제가 가진게 많이 없었지만 참 행복했습니다.. 주말이면 공원가서 베드민턴치고 제가 도시락사들고가서 함께먹고 참많이 걸었습니다 둘이 손잡고 추운날 서로 옷도 바꿔입고 깔깔거리며... 사랑이였죠.. 그사람이 많이 힘들어했습니다.. 그래서 진주로 여행을 갔습니다 거기서 그사람과의 첫날밤을 보내고 아름다운 추억만들고왔습니다 그날..전 죽을때까지 잊지못합니다 참행복했거든요.. 하지만 그날 그사람은 임신을 하였고.. 전 자신이 없어서 죄를짓자고했습니다 그날 참 많이 울었습니다 아픔주는대신 사소한행복 주겠다고 당신이 느낄수도 없는 사소한 행복을 매일 주겠다고.. 그사람을 사랑한게 죄책감은 아니였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전 올해 직장을 그만두고 야간대학을 갔습니다 더나은 미래를 원했으니까요... 모은거 학비로 다내고 없는형편에 학비모은다고 데이트를많이못했지만 그사람 여전히 절 사랑해주었습니다 저한테 단점이 있습니다 그녀의 마음을 확인하기위해 헤어지자는겁니다 전 죽어도 헤어질 마음없지만...지존심이였나봅니다.. 그사람 절 잡지 않더군요..너무 아프니까 잊자고..그러고 돌아섰습니다 뒤늦게 후회를했습니다.. 그사람집앞에서 꼼작도 안하고 2틀을 보냈습니다 비오면 전화박스 가서기다리고 해꼬지 할려는게 아니였습니다 제 사랑을 보여주고싶었습니다 너무힘들었지만 그사람이 다시 온다면 오가는모습볼수만 있다면 괜찮았습니다. 그사람 안되겠다더군요..제가 무릅꿇고 빌었지만 다시 아플까봐 이미 마음 돌아섰다더군요 제이런모습 더마음아프다고.. 힘들어도 그사람 아프게 하지않기위해 참으려했습니다 매일 눈물로 보내며 소리내어 울수없어 혼저끙끙거리고 가슴이 너무 아파서 숨도 쉴수가없었습니다 다시 돌아와달라고 제맘을 전했지만 이미 냉정하게돌아섰네요..그사람은 절위해 모질게 한답니다 그래야 제가 안아프니까요.. 워낙 맺고 끊음이 분명한사람이기에 나에게 그렇게 열정적이던 사람이 너무 차가와졌습니다 진심이 통하지않습니다 그사람위해참고있지만..매일 하루가 지옥입니다..글로서는 이 마음을 표현할수가없습니다 님들.. 저 잊지못합니다..제가 1년이고2년이고 기다리면 그사람 힘들때 제게 다시 올수있을까요? 그사람 잊지않고 여전히 사랑하고있으면 그사람 제게 와줄까요?? 냉랭한사람도 시간이 지나면 절용서할수있나요? 많이 아프게했기에 남은 날 그사람을 위해 살고싶습니다.. 매일 눈물인 하루 괜찮습니다...돌아온다는 한가닥 헛된희망만있으면요.. 제가다 아플테니 그사람에게 행복만주라고 그날 기도했습니다 제 마음이 전해지는날이 있을까요?
제발 부탁드립니다..여러분에 의견 정말 부탁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전 25살에 남잡니다..
얼마전 아픈이별을 했기에..그래서 견딜수 없기에..여러분들께 도움청합니다..
작년에 만난사람이였습니다 나이는22살이고요
제가 가진게 많이 없었지만 참 행복했습니다..
주말이면 공원가서 베드민턴치고 제가 도시락사들고가서 함께먹고
참많이 걸었습니다 둘이 손잡고 추운날 서로 옷도 바꿔입고 깔깔거리며...
사랑이였죠..
그사람이 많이 힘들어했습니다..
그래서 진주로 여행을 갔습니다
거기서 그사람과의 첫날밤을 보내고
아름다운 추억만들고왔습니다
그날..전 죽을때까지 잊지못합니다 참행복했거든요..
하지만 그날 그사람은 임신을 하였고..
전 자신이 없어서 죄를짓자고했습니다
그날 참 많이 울었습니다
아픔주는대신 사소한행복 주겠다고
당신이 느낄수도 없는 사소한 행복을 매일 주겠다고..
그사람을 사랑한게 죄책감은 아니였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전 올해 직장을 그만두고 야간대학을 갔습니다
더나은 미래를 원했으니까요...
모은거 학비로 다내고 없는형편에 학비모은다고 데이트를많이못했지만
그사람 여전히 절 사랑해주었습니다
저한테 단점이 있습니다 그녀의 마음을 확인하기위해 헤어지자는겁니다
전 죽어도 헤어질 마음없지만...지존심이였나봅니다..
그사람 절 잡지 않더군요..너무 아프니까 잊자고..그러고 돌아섰습니다
뒤늦게 후회를했습니다..
그사람집앞에서 꼼작도 안하고 2틀을 보냈습니다 비오면 전화박스 가서기다리고
해꼬지 할려는게 아니였습니다 제 사랑을 보여주고싶었습니다
너무힘들었지만 그사람이 다시 온다면 오가는모습볼수만 있다면 괜찮았습니다.
그사람 안되겠다더군요..제가 무릅꿇고 빌었지만 다시 아플까봐 이미 마음 돌아섰다더군요
제이런모습 더마음아프다고..
힘들어도 그사람 아프게 하지않기위해 참으려했습니다
매일 눈물로 보내며 소리내어 울수없어 혼저끙끙거리고 가슴이 너무 아파서 숨도 쉴수가없었습니다
다시 돌아와달라고 제맘을 전했지만 이미 냉정하게돌아섰네요..그사람은
절위해 모질게 한답니다 그래야 제가 안아프니까요..
워낙 맺고 끊음이 분명한사람이기에
나에게 그렇게 열정적이던 사람이 너무 차가와졌습니다 진심이 통하지않습니다
그사람위해참고있지만..매일 하루가 지옥입니다..글로서는 이 마음을 표현할수가없습니다
님들..
저 잊지못합니다..제가 1년이고2년이고 기다리면
그사람 힘들때 제게 다시 올수있을까요?
그사람 잊지않고 여전히 사랑하고있으면 그사람 제게 와줄까요??
냉랭한사람도 시간이 지나면 절용서할수있나요?
많이 아프게했기에 남은 날 그사람을 위해 살고싶습니다..
매일 눈물인 하루 괜찮습니다...돌아온다는 한가닥 헛된희망만있으면요..
제가다 아플테니 그사람에게 행복만주라고 그날 기도했습니다
제 마음이 전해지는날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