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벌어서 전세집도 마련한거구요~ 그리고 그렇게 힘들게번 돈이지만 300만원 나간거 아깝지 않습니다.
어쨋든 이런저런 메일 보내주신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그일뒤로 여자친구와는 더 행복하게 지내고 있답니다.
아직까지 젊어서 주먹부터 먼저나간 철없는 행동이였지만 ,, 주먹을 쓰지않고서는 제 화를 삭힐수가 없었기에 그랬습니다. 어쨋든 앞으로는 주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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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저보다 두살많은 누나와 교제하고 있답니다.
누나는 작년에 졸업하자마자 취업해서 지금은 정식직원으로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 학교에 다니는 학생이구요~`
학생일때는 몰랐는데 막상 직장인이 되고나니까는 너무 걸리는게 많아요~ ㅠ-ㅠ
아무래도 회식자리가 많더군요~ 직장내 싸이코같은 놈들도 너무 많고요~
제여자친구 남 상처받을까봐 차마 싫은소리못하는 그런 사람이예요~`
근데 회식자리에서 쓰레기같은놈들이 막 술따라주고 스킨쉽도 하고 그런다고 저한테 얘기하면서 막울더라구요! 정말 쓰레기같은 남자새끼들 패주고싶었습니다.
직장상사라고 해봤자 26정도 밖에 안된 남자놈인데 자꾸 집적대더라구요~` 누나한테 싫다는데 태워다준다고 하면서 집에는 안가고 극장에 가더랍니다. 그러더니 여자친구한테 문자가 왔어요 거기 앞까지 갔는데 거절못하겠다고 막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 영화관찾아가서 데리고 왔어요~ 그 상사 상당히 뻥진 표정이더라구요!..
제발 남자가되지 쓰레기가 되지는맙시다.
하도 메일이 많이와서 들어와봤더니 톡이 되어있네요!!
막상 톡이 되니 조금 민망하네요~`
몇몇분이 글 남겨주셨더라구요~ 경찰서에서 따로 단증이 조회가 되는게 아니구요!
저는 경호학과에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때문에 저는 조회가 되는거구요~
그리고 부모님이 힘들게 번돈 300만원 버렸다고 하시는 분들 많은신데..
저 대학들어오는순간부터 지금까지 부모님한테 손안벌리고 살았습니다.
제가 벌어서 전세집도 마련한거구요~ 그리고 그렇게 힘들게번 돈이지만 300만원 나간거 아깝지 않습니다.
어쨋든 이런저런 메일 보내주신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그일뒤로 여자친구와는 더 행복하게 지내고 있답니다.
아직까지 젊어서 주먹부터 먼저나간 철없는 행동이였지만 ,, 주먹을 쓰지않고서는 제 화를 삭힐수가 없었기에 그랬습니다. 어쨋든 앞으로는 주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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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저보다 두살많은 누나와 교제하고 있답니다.
누나는 작년에 졸업하자마자 취업해서 지금은 정식직원으로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 학교에 다니는 학생이구요~`
학생일때는 몰랐는데 막상 직장인이 되고나니까는 너무 걸리는게 많아요~ ㅠ-ㅠ
아무래도 회식자리가 많더군요~ 직장내 싸이코같은 놈들도 너무 많고요~
제여자친구 남 상처받을까봐 차마 싫은소리못하는 그런 사람이예요~`
근데 회식자리에서 쓰레기같은놈들이 막 술따라주고 스킨쉽도 하고 그런다고 저한테 얘기하면서 막울더라구요! 정말 쓰레기같은 남자새끼들 패주고싶었습니다.
직장상사라고 해봤자 26정도 밖에 안된 남자놈인데 자꾸 집적대더라구요~` 누나한테 싫다는데 태워다준다고 하면서 집에는 안가고 극장에 가더랍니다. 그러더니 여자친구한테 문자가 왔어요 거기 앞까지 갔는데 거절못하겠다고 막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 영화관찾아가서 데리고 왔어요~ 그 상사 상당히 뻥진 표정이더라구요!..
근데 문제는 그다음이였어요~ 이자식이 회사내에서 자꾸 힘들게 하더래요~ 괜히 이상한걸로 트집잡고 그러더래요~
그래서 한번은 여친몰래 그 자식한테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진지하게 말했습니다. 경고하겠습니다. 저 이번 한번만 이렇게 진지하게 얘기할테니 조심해주세요~` 라고했더니 어린놈이 건방지다는 눈빛으로 쳐다보더라구요~`
그래서 진짜 딱 여기까집니다.
라고 하고 왔어요~ `
근데 그래도 그 자식 자꾸 태클걸고 작업걸고 집적대더랍니다.
그러다가 한번 사고가 터졌습니다. 이자식이 술자리에서 여자친구한테 좀 지나치게 스킨쉽을 했나보더라구요~ 다리도 만지고 가슴도 만지려고 했다더군요~`
그 얘기를 들으니 도저히 참을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여자친구 몰래 그자식한테 찾아갔죠~`
그리고서는 아무 말없이 선빵을 날려줬습니다. 이자식 어이없다는 듯이 쳐다보더군요~` 그뒤로는 정말 정신없이 때린것 같습니다. 한참을 때리고 나서 이성을 찾았습니다. 서로 많이 만신창이가 돼있더군요~ 경찰서에 연행되고 나니,, 그제서야 그자식에 모습이 제대로 보이더군요~ 이리저리 터진모습이 제가 좀과했나 싶더라구요~`
문제는 합의금이였습니다. 저는 합기도와 태권도 유단자입니다. 그런데 그런거까지 다 조회가 되더라구요 -_-;; 그래서 합의금이 장난아니게 올라가더라구요~` 그자식이 300을 부르더라구요~` 엄청 후회가 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살고있는 전세방 보조금 빼서 돈물어주고 여자친구한테 얘기했습니다.
여자친구가 많이 울더라구요~` 자기때문에 미안하다구요!!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괜찮으니까 그자식 성희롱으로 고소하자구~` 그랬더니 알겠다구 그러더라구요~ 몇일후 그자식이 회사에서 해고되었다는 소식을 들으니 300만원이 아깝지가 않더라구요~`
그리고서는 여자친구한테 얘기해줬어요~ 성희롱은 남자혼자하는게 아니라구 싫다는 의사는 그자리에서 경고해줘야한다구 그건 미안한것도 아니고 당연한거라구요!! 이제그러겠다고 하더라구요!
이글을 읽으시는 남자분들 제발 남자의 체면은 지킵시다.
남자라고 죄다 남자는 아닙니다. 제발 남자가 되지 쓰레기가 되지는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