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맑았던날 끄적이던 시,

고독한독설가200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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덮고 있는 틀은 공허한하늘이여..

 

쉬어갈곳은 바람이고,

 

서고 누울곳은 땅이로서니,

 

 

고독함속에 풍만함 있고,

 

가진게 없어도 외로울것 없으며,

 

삶에 지쳐 쓰러져도 누울자리가 있기에

 

 

독고다이 한평생..

 

그리 처량한삶은 아니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