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이 좀 깁니다. 하지만 꼭 읽어 보시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 길어서 전부 읽기 싫으신 분들은.. 중간에 있는.. 「오늘 성남시청에서 의정보고 및 시정질의가 있던 날입니다.」 여기서 부터라도 읽어 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성남시 공원로라는 곳에 거주중인 주민입니다.
아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경기도 성남시는 지금 많이 시끄럽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공원로 확장을 하겠다는 성남시청의 통보에.. 약자가 될 수 밖에 없는 공원로 주민들은.. 하루 하루.. 죽지 못해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도로계획이라는 것은 보통 10년 계획으로 나오는걸로 알고있습니다. 10년전 부터 이미 계획되어 있었으면서.. 성남시청 공무원들은.. 도로계획이 되어 있는 그 곳들에 건축허가를 내 준 이유를 저는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신축건물로 이사 온지 2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이미 제가 살고 있는 이 집은.. 저희가 이사오기 훨씬 전부터 집이 있어서는 안되는 곳이였음에도.. 허가를 내준 공무원들.. 그 저의가 궁금합니다..
혹시나.. 부족한 예산을 충당코자 세금을 조금이라도 더 받아 보려는 심상은 아니였는지..
시청과 공원로 주민들은 하루가 멀다 하고.. 매일 매일.. 싸워야만 했고.. 공원로 주민들에게 이 일들은.. 생사가 달린 중요한 부분이였습니다. 내가 살던 집이.. 내가 힘들게 모든 돈으로 힘들게 마련한 집을 시에서.. 통째로 먹어 버린다는데.. 어느 누가 두 다리 뻗고 잘 수가 있었겠습니까?
이렇게 하루다 멀다 하고.. 투쟁하고 싸움을 하고 했더니.. 얼마전 시청에서는 판교 특별 분양권을 줬습니다. 모든 주민들을 준건 아니였기에.. 희비가 물론 교차 되었구요..
요즘 뉴스에 많이 나오는거 보셨을겁니다. 판교 주면 뭐합니까? 과연.. 성남에 살고 있는 소시민들이 몇억원씩 되는 판교집을 구매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되며.. 매달.. 50여만원이 넘는 관리비를 낼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그저 보란듯이.. 우린 이만큼 해줬는데 너희가 못 왔다는거 밖에 더 되겠습니까?
아무튼.. 각설하고.. 제가 오늘 전하고자 하는 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누구의 잘 못으로 시작 되었든.. 또.. 누구의 과실로 시작되었든.. 어떤한 이유에서든.. 시청이라는 기관은.. 그 시에 거주하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있어야 하는 곳입니다.
허나.. 성남시청.. 이대엽 시장을 비롯한.. 성남시청의 공무원들은 모두 자신들의 승진에만 급급하고.. 주민들은 길바닥으로 나가 떨어져 지내든.. 아니면.. 하루 하루 가시 방석 속에서 확정되지 않은 미래 속에 불안에 떨어.. 힘겹게 지내든 전혀 게의치 않고 지내고 있습니다. 아니.. 그런 사실 조차 들어 보려 하지 않고.. 그런 사실 조차 알면서도 모르는 척.. 눈과 귀를 억지로 닫고 지내고 있습니다..
오늘 성남시청에서 의정보고 및 시정질의가 있던 날입니다.
오늘 이전에도 한번.. 의정보고가 있는날 성남 공원로 주민들은.. 행여 지푸라기라도 잡을 수 있을까 하는 심정으로.. 의정보고에 참석 한 일도 있었기에.. 오늘도 행여 무슨 답변을 들을 수 있을까.. 어떤 얘기가 나올까 하는 심정으로 이른 아침부터 시청으로 갔습니다. 오늘은 시위가 아닌.. 단지 방청을 위함이였고.. 시청에 이미 방청 신청 15인이 되어 있었고.. 완전 컴컴했던 미래였던 그 때에도 분명 조용히 방청만 하고 왔던.. 선례가 분명 있었습니다. 공원로 주민들끼리는.. 주민 대표단 몇몇이 방청을 하고.. 나머지 주민들은 분명 밖에 준비 되어 있는 TV를 통해.. 방청을 하기로 약속되어 있었습니다..
허나.. 이미 방청 신청이 되어 있던.. 15인 조차 들어갈 수 없어.. 오전 부터 시청은 폐쇄되어 있었고.. 사설 경비 업체 직원들이 시청을 막고 있었습니다. 이에 공원로 주민들은 시청을 들어가기 위해 밀고 들어갔고.. 공무원 및 사설 경비 업체직원들은 밖으로 밀치는 과정에서.. 공원로 주민 몇몇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이런 우여곡절 끝에 주민들은 시청 안으로 들어 갈 수 있었습니다. 허나 의정 보고가 있는 그 문앞에서.. 또 공무원과 사설 경비 업체 직원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들어 가려는 주민들을 밀치는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공원로 주민이 복도 맨바닥에 떨어져나갔고.. 이에.. 그 주민은 순간 의식을 잃어.. 그걸 목격한 많은 주민들이 119 부를 것을 요청 했으나.. 공무원들은 본인들이 119를 부르겠다고 했습니다.. 그 말을 믿고.. 넘어진 주민을 보살피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누워서 의식 없이 있는 주민에게는.. 그 누구하나 눈길을 주지 않고.. 여전히 고성이 오고갔으며.. 불렀다는 119는 오지를 않았습니다.. 이에 화가난 주민들은 119에 직접 신고를 했고.. 연락을 받은 119는.. 바로 출동을 했으나.. 앞서 말씀드렸듯.. 공무원 및 사설경비업체 직원들이 정문을 막고 있었는데.. 대체 사람을 죽이려는 마음이 아니고서야.. 어떻게!!!! 119 대원들까지도 들어가지 못하게 한단말입니까???? 이걸 본 공원로 주민 중 한명이 시청 안에 이미 들어간.. 주민 대표에게 전화를 해서 이 사실을 알렸고.. 이 사실을 전해들은 주민 대표는.. 의정보고 및 시정질의를 하는 곳에 들어가.. 회의 도중인 상황이였지만 그 상황을 알려야 했기에.. 그 곳에 들어가 상황을 큰소리를 쳤습니다.. 이에 놀란 공무원 및 시의원들의 지시로 119 구급차를 탈 수 있었고.. 현재.. 그 쓰러진 주민은.. 인근 종합병원인 분당차병원으로 갔으나 자리가 없다며.. 분당차병원에서 연계해 준 혜민병원으로 급히 옮겼습니다.
현재.. 주민은 뇌출혈로 인해 중환자실에 있으며.. 추후 2주 정도 중환자실에서 경과를 봐야 한다고 합니다.. 뇌가 더 붓거나.. 출현이 더 있다면 수술을 해야 하며.. 이에 따른 부작용으로 합병증이 생겨 평생을 힘겹게 살아야 할지도 모른다는.. 그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이게 말이나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중환자실에서만 2주.. 그럼 2주 후에는 또 일반 병실로 옮겨져서.. 본인의 생활은 싸그리 무시한채.. 그 일로 인해 병원에서만 4주 이상을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물론.. 다행스럽게.. 더 이상의 출혈과 더 이상 뇌가 붓지 않는다면.. 더 이상 뭘 바라겠습니까? 허나.. 지금 머라 섣불리 단언 할 수 없는 상황에.. 가족들도 감당해야 하는 울분.. 설명할 수 없는 더러운 기분.. 과연 그 공무원은 알고 있을까요?
대체!!! 이게 말이 됩니까?
이 소식을 전해 들은.. 가해자인 시청 공무원 직원(직접 주민을 밀어 버린 공무원)은.. 고소할 것을 대비해 성남에 있는 어느 병원에 입원해 있다고 합니다..
이게 대체 말이 됩니까?
또한, 의장이라는 분이 하시는 말씀이.. 주민들의 성화에 못 이기고.. 또.. 계속된 항의에 못이겨.. 사태에 대해 위로와 사과의 말씀을 전하시면서.. 시청에서는 치료비를 500만원까지만 지원이 가능하며.. 그 이후에 발생하는 치료비에 대해서는.. 확답을 주지 못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공무원.. 거참..
물론.. 존경하는 직업이고.. 또한.. 다들 열심히 공부하셔서 그 자리까지 오르신 분들이라는거 압니다. 하지만.. 대체 누굴 위해 일하시는 분들인가요? 단지.. 시장을 보호 하고.. 본인들의 승진에만 목숨 걸어야 하는 분들입니까?
정말 답답한 분들입니다.
여기저기 전자 민원실에 사건이 발생한 직후인.. 4월 12일 수요일에 이 글을 올렸으나.. 아직 시청에서는 이렇다한 확답도 없고.. 확답? 문병 조차.. 아니 전화 한통조차.....없었습니다. 그 들은 얼마나 귀하고 대단한 분들인지.. 보호자들에게 사과 조차 확실하게 하고 있지 않습니다. 혹시 모르죠.. 본인들이 빠져나가야 하는 구멍을 찾기 위해.. 사실 확인은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군요..
과연.. 이게.. 지금.. 제대로 돌아가고 있는 겁니까?
내가 살고 있는 집 뺏기고.. 이젠 목숨까지 뺏어가려는 성남시청의 공무원들은 지금 정당한 행동을 하고 있는겁니까?
주민목숨 = 파리목숨.. 맞는거니? (조언이 절실합니다.)
### 내용이 좀 깁니다. 하지만 꼭 읽어 보시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 길어서 전부 읽기 싫으신 분들은..
중간에 있는..
「오늘 성남시청에서 의정보고 및 시정질의가 있던 날입니다.」
여기서 부터라도 읽어 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성남시 공원로라는 곳에 거주중인 주민입니다.
아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경기도 성남시는 지금 많이 시끄럽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공원로 확장을 하겠다는 성남시청의 통보에..
약자가 될 수 밖에 없는 공원로 주민들은..
하루 하루..
죽지 못해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도로계획이라는 것은 보통 10년 계획으로 나오는걸로 알고있습니다.
10년전 부터 이미 계획되어 있었으면서..
성남시청 공무원들은..
도로계획이 되어 있는 그 곳들에 건축허가를 내 준 이유를 저는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신축건물로 이사 온지 2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이미 제가 살고 있는 이 집은..
저희가 이사오기 훨씬 전부터 집이 있어서는 안되는 곳이였음에도..
허가를 내준 공무원들.. 그 저의가 궁금합니다..
혹시나..
부족한 예산을 충당코자 세금을 조금이라도 더 받아 보려는 심상은 아니였는지..
시청과 공원로 주민들은 하루가 멀다 하고..
매일 매일.. 싸워야만 했고..
공원로 주민들에게 이 일들은.. 생사가 달린 중요한 부분이였습니다.
내가 살던 집이..
내가 힘들게 모든 돈으로 힘들게 마련한 집을 시에서.. 통째로 먹어 버린다는데..
어느 누가 두 다리 뻗고 잘 수가 있었겠습니까?
이렇게 하루다 멀다 하고..
투쟁하고 싸움을 하고 했더니..
얼마전 시청에서는 판교 특별 분양권을 줬습니다.
모든 주민들을 준건 아니였기에..
희비가 물론 교차 되었구요..
요즘 뉴스에 많이 나오는거 보셨을겁니다.
판교 주면 뭐합니까?
과연..
성남에 살고 있는 소시민들이 몇억원씩 되는 판교집을 구매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되며..
매달.. 50여만원이 넘는 관리비를 낼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그저 보란듯이.. 우린 이만큼 해줬는데 너희가 못 왔다는거 밖에 더 되겠습니까?
아무튼..
각설하고..
제가 오늘 전하고자 하는 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누구의 잘 못으로 시작 되었든..
또.. 누구의 과실로 시작되었든..
어떤한 이유에서든..
시청이라는 기관은..
그 시에 거주하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있어야 하는 곳입니다.
허나..
성남시청.. 이대엽 시장을 비롯한..
성남시청의 공무원들은 모두 자신들의 승진에만 급급하고..
주민들은 길바닥으로 나가 떨어져 지내든..
아니면..
하루 하루 가시 방석 속에서 확정되지 않은 미래 속에 불안에 떨어..
힘겹게 지내든 전혀 게의치 않고 지내고 있습니다.
아니..
그런 사실 조차 들어 보려 하지 않고..
그런 사실 조차 알면서도 모르는 척..
눈과 귀를 억지로 닫고 지내고 있습니다..
오늘 성남시청에서 의정보고 및 시정질의가 있던 날입니다.
오늘 이전에도 한번..
의정보고가 있는날 성남 공원로 주민들은..
행여 지푸라기라도 잡을 수 있을까 하는 심정으로..
의정보고에 참석 한 일도 있었기에..
오늘도 행여 무슨 답변을 들을 수 있을까..
어떤 얘기가 나올까 하는 심정으로 이른 아침부터 시청으로 갔습니다.
오늘은 시위가 아닌..
단지 방청을 위함이였고..
시청에 이미 방청 신청 15인이 되어 있었고..
완전 컴컴했던 미래였던 그 때에도 분명 조용히 방청만 하고 왔던..
선례가 분명 있었습니다.
공원로 주민들끼리는..
주민 대표단 몇몇이 방청을 하고..
나머지 주민들은 분명 밖에 준비 되어 있는 TV를 통해..
방청을 하기로 약속되어 있었습니다..
허나..
이미 방청 신청이 되어 있던.. 15인 조차 들어갈 수 없어..
오전 부터 시청은 폐쇄되어 있었고..
사설 경비 업체 직원들이 시청을 막고 있었습니다.
이에 공원로 주민들은 시청을 들어가기 위해 밀고 들어갔고..
공무원 및 사설 경비 업체직원들은 밖으로 밀치는 과정에서..
공원로 주민 몇몇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이런 우여곡절 끝에 주민들은 시청 안으로 들어 갈 수 있었습니다.
허나 의정 보고가 있는 그 문앞에서..
또 공무원과 사설 경비 업체 직원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들어 가려는 주민들을 밀치는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공원로 주민이 복도 맨바닥에 떨어져나갔고..
이에..
그 주민은 순간 의식을 잃어..
그걸 목격한 많은 주민들이 119 부를 것을 요청 했으나..
공무원들은 본인들이 119를 부르겠다고 했습니다..
그 말을 믿고..
넘어진 주민을 보살피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누워서 의식 없이 있는 주민에게는..
그 누구하나 눈길을 주지 않고..
여전히 고성이 오고갔으며..
불렀다는 119는 오지를 않았습니다..
이에 화가난 주민들은 119에 직접 신고를 했고..
연락을 받은 119는.. 바로 출동을 했으나..
앞서 말씀드렸듯..
공무원 및 사설경비업체 직원들이 정문을 막고 있었는데..
대체 사람을 죽이려는 마음이 아니고서야..
어떻게!!!! 119 대원들까지도 들어가지 못하게 한단말입니까????
이걸 본 공원로 주민 중 한명이 시청 안에 이미 들어간..
주민 대표에게 전화를 해서 이 사실을 알렸고..
이 사실을 전해들은 주민 대표는..
의정보고 및 시정질의를 하는 곳에 들어가..
회의 도중인 상황이였지만 그 상황을 알려야 했기에..
그 곳에 들어가 상황을 큰소리를 쳤습니다..
이에 놀란 공무원 및 시의원들의 지시로 119 구급차를 탈 수 있었고..
현재..
그 쓰러진 주민은..
인근 종합병원인 분당차병원으로 갔으나 자리가 없다며..
분당차병원에서 연계해 준 혜민병원으로 급히 옮겼습니다.
현재..
주민은 뇌출혈로 인해 중환자실에 있으며..
추후 2주 정도 중환자실에서 경과를 봐야 한다고 합니다..
뇌가 더 붓거나..
출현이 더 있다면 수술을 해야 하며..
이에 따른 부작용으로 합병증이 생겨 평생을 힘겹게 살아야 할지도 모른다는..
그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이게 말이나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중환자실에서만 2주..
그럼 2주 후에는 또 일반 병실로 옮겨져서..
본인의 생활은 싸그리 무시한채..
그 일로 인해 병원에서만 4주 이상을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물론..
다행스럽게..
더 이상의 출혈과 더 이상 뇌가 붓지 않는다면..
더 이상 뭘 바라겠습니까?
허나..
지금 머라 섣불리 단언 할 수 없는 상황에..
가족들도 감당해야 하는 울분..
설명할 수 없는 더러운 기분..
과연 그 공무원은 알고 있을까요?
대체!!!
이게 말이 됩니까?
이 소식을 전해 들은..
가해자인 시청 공무원 직원(직접 주민을 밀어 버린 공무원)은..
고소할 것을 대비해 성남에 있는 어느 병원에 입원해 있다고 합니다..
이게 대체 말이 됩니까?
또한,
의장이라는 분이 하시는 말씀이..
주민들의 성화에 못 이기고..
또.. 계속된 항의에 못이겨..
사태에 대해 위로와 사과의 말씀을 전하시면서..
시청에서는 치료비를 500만원까지만 지원이 가능하며..
그 이후에 발생하는 치료비에 대해서는..
확답을 주지 못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공무원..
거참..
물론.. 존경하는 직업이고..
또한.. 다들 열심히 공부하셔서 그 자리까지 오르신 분들이라는거 압니다.
하지만..
대체 누굴 위해 일하시는 분들인가요?
단지..
시장을 보호 하고..
본인들의 승진에만 목숨 걸어야 하는 분들입니까?
정말 답답한 분들입니다.
여기저기 전자 민원실에 사건이 발생한 직후인..
4월 12일 수요일에 이 글을 올렸으나..
아직 시청에서는 이렇다한 확답도 없고..
확답?
문병 조차.. 아니 전화 한통조차.....없었습니다.
그 들은 얼마나 귀하고 대단한 분들인지..
보호자들에게 사과 조차 확실하게 하고 있지 않습니다.
혹시 모르죠..
본인들이 빠져나가야 하는 구멍을 찾기 위해..
사실 확인은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군요..
과연..
이게.. 지금.. 제대로 돌아가고 있는 겁니까?
내가 살고 있는 집 뺏기고..
이젠 목숨까지 뺏어가려는 성남시청의 공무원들은 지금 정당한 행동을 하고 있는겁니까?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