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보다는 나이가 많구요.. 제가 아직 오빠보다 어리기 때문에 결혼하자는 얘기는 안했지만.. 이미 서로의 부모님도 다 뵌 상태고.. 오빠네 아버님도 저를 굉장히 좋아하시구요.. 저희 엄마도 오빠를 굉장히 좋아해요.. 물론 우리 둘 사이도 아무이상없고 행복하구요.. 사귄지는 2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오빠랑 얘기하다가 한가지 걱정거리가 생겼는데요.. 오빠가 군인이였을 시절에.. 칼로 손목을 긋는 자살 시도를 한적 있습니다.. 물론 저랑 사귀고 있을때였구요.. 오빠네 부모님은 다 아시지만. 저희 부모님은 모르고 계세요.. 지금은 마음 고쳐먹고 다시는 그런거 안하기로 했지만.. 안할꺼라고 믿고 있구요.. 근데 저희 부모님의 입장에서 봤을 때. 이 사람하고 결혼하는 것에 대해서.. 찬성을 하실까요? 굉장히 착하고 성실한 사람입니다.. 그 문제 때문에 오빠랑 저랑은 지금 저희 부모님께 말씀드릴까 말까..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ㅠㅠ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님들은.. 이 결혼에 찬성하실껀가요?? ㅠㅠ
님들은 어떻게 하실 껀가요?
사귀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보다는 나이가 많구요..
제가 아직 오빠보다 어리기 때문에 결혼하자는 얘기는 안했지만..
이미 서로의 부모님도 다 뵌 상태고..
오빠네 아버님도 저를 굉장히 좋아하시구요..
저희 엄마도 오빠를 굉장히 좋아해요.. 물론 우리 둘 사이도 아무이상없고
행복하구요.. 사귄지는 2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오빠랑 얘기하다가 한가지 걱정거리가 생겼는데요..
오빠가 군인이였을 시절에.. 칼로 손목을 긋는 자살 시도를 한적 있습니다..
물론 저랑 사귀고 있을때였구요..
오빠네 부모님은 다 아시지만. 저희 부모님은 모르고 계세요..
지금은 마음 고쳐먹고 다시는 그런거 안하기로 했지만..
안할꺼라고 믿고 있구요..
근데 저희 부모님의 입장에서 봤을 때.
이 사람하고 결혼하는 것에 대해서.. 찬성을 하실까요?
굉장히 착하고 성실한 사람입니다..
그 문제 때문에 오빠랑 저랑은 지금 저희 부모님께 말씀드릴까 말까..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ㅠㅠ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님들은.. 이 결혼에 찬성하실껀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