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서 상향등 켜구 오는 막되먹은 것들....

밤운전은 스트레스 만땅2006.04.14
조회1,398

집이 시외지역이라 쭉쭉 뚫린 길 나 향토색 가득한 편도 일차선에 들어서면

 

꼬불꼬불...  맞은편에서 상향 켜고 오는 버스부터 시작해서 (절대 안 끕니다)

 

버스야 고객 안전을 위해 외진길 다닌다구 치구....

 

뭐 마주오는 차는 나두 쏴줍니다 근데 문제는 오두 가두 못하는 편도 일차선서

 

뒤에 오면서 상향켜구 따라오는것들.... 무슨 대처방법 없나여

 

속도 줄이고 천천히 가면 빵빵거리고 적반하장입니다

 

그리고 여자 무시하는 운전자들... 여자한테 많이 채여봤거나

 

정신적으로 결함이 많은 사람이라니깐여 (하긴 대책없는 사람들도 꽤 있더만요)

 

그치만 남자들이 잘못하는건 남자가 어쩌구 않하면서 왜 일부 여자가  잘못하는건

 

여자들 전체가 연대책임을 져야하냐구요..... 이상한 종족들이야 암튼....

 

야밤에 외진도로에서 내려서 싸울수도 없구 ( 도로 분위기가 공동묘지 앞길 같이 생겼걸랑여...)

 

아까 어떤분이 쓰신글 보니 아주 적절한 표현이 있더라구요

 

나이트에서 조명 제대로 받은듯 하다구요..... 진짜 피곤할때는 살의를 느낍니다

 

좋은 방법이나 기발한 아이디어 있음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