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 개봉하는 영화 ‘이너프’의 수입사측이 최근 네티즌을 대상으로 벌인 설문조사에서 은퇴선언을 한 심은하가 ‘최고의 연예인’으로 선정됐다.‘이너프’측은 인터넷 사이트 ‘마이클럽’ 여성회원 4,329명을 대상으로 ‘가장 완벽한 최고의 여자연예인’이라는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심은하가 전체 35%인 1,518명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고소영(20%) 전지현(17%) 이영애(14%) 장나라(8%) 김희선(6%) 순으로 랭크됐다.‘이너프’는 기존의 스릴러와 달리 여성이 위기에 맞서 스스로를 지키는 독특한 소재의 할리우드 영화다. 연기와 노래 양쪽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라틴스타 제니퍼 로페스가 주연을 맡아 이스라엘의 격투술 크라브 마가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김재범 oldfield@sportstoday.co.kr
심은하 "가장 완벽한 연예인"…‘이너프’ 설문조사 1위
오는 15일 개봉하는 영화 ‘이너프’의 수입사측이 최근 네티즌을 대상으로 벌인 설문조사에서 은퇴선언을 한 심은하가 ‘최고의 연예인’으로 선정됐다.
‘이너프’측은 인터넷 사이트 ‘마이클럽’ 여성회원 4,329명을 대상으로 ‘가장 완벽한 최고의 여자연예인’이라는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심은하가 전체 35%인 1,518명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고소영(20%) 전지현(17%) 이영애(14%) 장나라(8%) 김희선(6%) 순으로 랭크됐다.
‘이너프’는 기존의 스릴러와 달리 여성이 위기에 맞서 스스로를 지키는 독특한 소재의 할리우드 영화다.
연기와 노래 양쪽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라틴스타 제니퍼 로페스가 주연을 맡아 이스라엘의 격투술 크라브 마가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재범 oldfield@sports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