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부터 지금까지 좋아 하는 애가 있읍니다 그애는 제눈에만 이뻐보이고 제눈에 모든 행동들이 사랑 스러웟읍니다 그녀를 알게 된건 한 모임에서 알게 됐읍니다 그 모임역시 아직까지 나가는 모임입니다 동갑 모임이라 편하게 만나는 친구들 이고여 전 거기에 첨 나갓을때 별 생각 없이 편하게 나갔읍니다 이친구 저친구들과 어울리며 놀고 잇는데 여자애 두명과 남자애가 들어 오더군요 전 그중에 한여자애 한테 첫눈에 반했읍니다 첫눈에 반한다는 말은 믿지도 않지만 제가 그렇게 빠질줄은 몰랐읍니다 그렇게 어울려 노는중 그애가 집에 간다고 하더군요 전 그애한테 연락처를 알려달라고 말하려 햇지만 차마 말이 안나오더군요.. 그래서 그녀와 쫌 친했다는 다른 친구한테 알수 잇엇읍니다 그렇게 알게 된후 전 주말쯤 연락을 했읍니다 "나 00인데 오늘 시간되니"그애역시 시간이 된다며 만나자고 하더군요 그렇게 둘만의 시간을 갖게 되고 전 너무 행복햇읍니다 하지만 그애 앞에서는 아무말도 못하고 마냥 옆에서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했읍니다 그녀와 영화보고 차 마시고 밥먹고 그렇게 아쉬움 속에 헤어졌읍니다 전 그애한테 "우리 자주 만날수 잇을까"그애 답 역시그러자고 하더군요 그렇게 자주 만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읍니다 그후 만난지 1년쯤 됐을때 고백을 해야겟다 하는 맘에 만반의 준비를 하고 그날따라 비도 오더군요 비가 오는 날에는 여자들 맘이 허전해 지고 감수성이 예민 하다고 들엇기에 이때다 싶어 계속 비가 오기만을 기다렷읍니다 그애를 만나서 카페에 들어가 막 고백을 할려고 하는데 비가 그치더군요"덴장"역시 고백햇지만 안됐읍니다 전 하늘이 무심 했읍니다 오늘 따라 하늘도 안 도와주는구나 전 울고 싶었읍니다 하지만 또 기회가 오니 기다리자 하며 그녀와 길을 걷다 손을 잡고 걸어 보고 싶은맘에 은근슬적 손을 잡았읍니다 그런 행동이 그녀에게 웃겼는지 씨~익 웃더군요 저역시 행복햇읍니다 그후 그모임에 나간후 어덯게 애들이 알앗는지 그녀 역시 그런게 부담이 됐는지 연락을 해도 통 연락이 없더군요 저역시 한 동안 그모임에 나가지도 못했고요 솔직히 쪽팔렸읍니다 그후 또 기회가 찾아 왓읍니다 그모임에 우연히 중학교 동창인 여자애가 잇엇읍니다 그애를 좋아하는 친구도 잇었고 그 친구는 그애를 잘 되게 해달라고 부탁을 하더군요 전 ㅇㅋ라는 대답을 해주고 그친구 역시 그애를 다시 불러준다고 하더군요 또 그날이 제 생일이기도 했구요 전 상부상조로 적극적으로 도와주기로 햇읍니다 그둘이 커플이 되고 저역시 그애를 다시봐서 좋앗읍니다 그렇게 서로 다시 만나며 3년이란 시간이 흘렀읍니다 전 그 시간이 너무 길게 느껴지지도 않았읍니다 그 시간동안 고백을 시도 했고 역시 안됐읍니다 어느날 그애가 울더군요 전에 만나던 남자한테 전화가 왓는데 맘이 흔들린다고 하더군요 서로 너무 힘들게 헤어져서 다시 그사람한테 가고싶다 하더군요 전 그녀를 다른사람한테 가는게 싫었기에 거짓말을 햇읍니다 니가 그남자 한테 다시 가봐야 불행하다고 그렇게 라고 붙잡고 싶엇읍니다 그녀는 맘이 좀 여린편입니다 저역시 그렇고요 전 그녀와의 행복한 시간들을 뱃기고 싶지 않앗읍니다 아직도 가슴 앓이 하며 그녀를 바라만 봅니다 그녀의 남자 아직 아니지만 그래도 볼수 잇다는게 너무 행복합니다 이런 내맘을 언제 알아줄까 하는생각에 맘도 아프지만 그래도 전 행복한 사람이고 생각 합니다 오직 그녀만 생각하고 그녀만 제 맘속에 잇으니까요 아직도 고백 하지 못하고 바라만 보고 잇지만 누가 머래도 아직 그녀를 사랑 합니다 제가 그녀를 사랑하면서 자주 불렀던 노래가 한남자 입니다 그노래가 18번이 됐고요 지금가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맘이 아프네요
3년전 부터 지금까지 좋아 하는 애가 있읍니다
그애는 제눈에만 이뻐보이고 제눈에 모든 행동들이
사랑 스러웟읍니다
그녀를 알게 된건
한 모임에서 알게 됐읍니다
그 모임역시 아직까지 나가는 모임입니다
동갑 모임이라 편하게 만나는 친구들 이고여
전 거기에 첨 나갓을때 별 생각 없이 편하게 나갔읍니다
이친구 저친구들과 어울리며 놀고 잇는데
여자애 두명과 남자애가 들어 오더군요
전 그중에 한여자애 한테 첫눈에 반했읍니다
첫눈에 반한다는 말은 믿지도 않지만 제가
그렇게 빠질줄은 몰랐읍니다
그렇게 어울려 노는중 그애가 집에 간다고 하더군요
전 그애한테 연락처를 알려달라고 말하려 햇지만
차마 말이 안나오더군요..
그래서 그녀와 쫌 친했다는 다른 친구한테 알수 잇엇읍니다
그렇게 알게 된후 전 주말쯤 연락을 했읍니다
"나 00인데 오늘 시간되니"그애역시 시간이 된다며
만나자고 하더군요 그렇게 둘만의 시간을 갖게 되고
전 너무 행복햇읍니다 하지만 그애 앞에서는 아무말도 못하고
마냥 옆에서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했읍니다
그녀와 영화보고 차 마시고 밥먹고 그렇게 아쉬움 속에 헤어졌읍니다
전 그애한테 "우리 자주 만날수 잇을까"그애 답 역시그러자고 하더군요
그렇게 자주 만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읍니다
그후 만난지 1년쯤 됐을때 고백을 해야겟다 하는 맘에
만반의 준비를 하고 그날따라 비도 오더군요
비가 오는 날에는 여자들 맘이 허전해 지고 감수성이 예민 하다고 들엇기에
이때다 싶어 계속 비가 오기만을 기다렷읍니다
그애를 만나서 카페에 들어가 막 고백을 할려고 하는데
비가 그치더군요"덴장"역시 고백햇지만 안됐읍니다
전 하늘이 무심 했읍니다
오늘 따라 하늘도 안 도와주는구나 전 울고 싶었읍니다
하지만 또 기회가 오니 기다리자 하며
그녀와 길을 걷다 손을 잡고 걸어 보고 싶은맘에
은근슬적 손을 잡았읍니다
그런 행동이 그녀에게 웃겼는지 씨~익 웃더군요
저역시 행복햇읍니다
그후 그모임에 나간후 어덯게 애들이 알앗는지
그녀 역시 그런게 부담이 됐는지 연락을 해도 통 연락이
없더군요 저역시 한 동안 그모임에 나가지도 못했고요
솔직히 쪽팔렸읍니다
그후 또 기회가 찾아 왓읍니다
그모임에 우연히 중학교 동창인 여자애가 잇엇읍니다
그애를 좋아하는 친구도 잇었고 그 친구는 그애를 잘 되게
해달라고 부탁을 하더군요 전 ㅇㅋ라는 대답을 해주고 그친구 역시
그애를 다시 불러준다고 하더군요
또 그날이 제 생일이기도 했구요
전 상부상조로 적극적으로 도와주기로 햇읍니다
그둘이 커플이 되고 저역시 그애를 다시봐서 좋앗읍니다
그렇게 서로 다시 만나며 3년이란 시간이 흘렀읍니다
전 그 시간이 너무 길게 느껴지지도 않았읍니다
그 시간동안 고백을 시도 했고 역시 안됐읍니다
어느날 그애가 울더군요 전에 만나던 남자한테 전화가
왓는데 맘이 흔들린다고 하더군요
서로 너무 힘들게 헤어져서 다시 그사람한테
가고싶다 하더군요
전 그녀를 다른사람한테 가는게 싫었기에
거짓말을 햇읍니다
니가 그남자 한테 다시 가봐야 불행하다고
그렇게 라고 붙잡고 싶엇읍니다
그녀는 맘이 좀 여린편입니다
저역시 그렇고요
전 그녀와의 행복한 시간들을 뱃기고 싶지 않앗읍니다
아직도 가슴 앓이 하며 그녀를 바라만 봅니다
그녀의 남자 아직 아니지만 그래도 볼수 잇다는게 너무 행복합니다
이런 내맘을 언제 알아줄까 하는생각에 맘도 아프지만 그래도 전 행복한
사람이고 생각 합니다 오직 그녀만 생각하고 그녀만 제 맘속에 잇으니까요
아직도 고백 하지 못하고 바라만 보고 잇지만 누가 머래도 아직 그녀를 사랑 합니다
제가 그녀를 사랑하면서 자주 불렀던 노래가 한남자 입니다
그노래가 18번이 됐고요
지금가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