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은 최근 중국의 대홍영 그룹 산하 제약사업부와 1년 전속 조건으로 CF모델 계약을 맺었다. 계약금은 5억원의 특급 대우이다. 그녀는 이미 이 회사의 감기약 CF 촬영을 극비리에 마쳤으며,조만간 다시 중국으로 날아가 한 편의 TV CF에 더 출연할 예정이다. 이렇듯 김민이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배경에는 내년 3월 중국 전역에서 방영될 베이징 TV의 30부작 사극 ‘독행시위’ 때문이다. 그녀는 이 드라마에서 여주인공 ‘영령공주’를 맡고 있다.
김민의 소속사 아이스타즈는 드라마가 방영되기도 전부터 CF 출연 제의가 오는 등 중국 진출에 청신호가 켜지자 베이징 지사 규모를 대폭 늘리는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김민 역시 중국 나들이가 잦아질 것을 고려해 현재 베이징 시내에 살 집을 물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달 초 ‘독행시위’의 촬영을 마치고 귀국한 김민은 얼마 전 베이징TV로부터 “두 편의 드라마에 더 출연해 달라”는 제안을 받았다. 김민은 “국내 공백이 너무 길어지는 것 같아 일단 정중히 거절했지만 출연 조건이 무척 파격적이어서 고민 중이다”고 말했다.
김민 5억 CF ‘대륙 대박’…내년 中방영드라마 주목
탤런트 김민이 중국 대륙에서 상종가를 올리고 있다.
김민은 최근 중국의 대홍영 그룹 산하 제약사업부와 1년 전속 조건으로 CF모델 계약을 맺었다. 계약금은 5억원의 특급 대우이다. 그녀는 이미 이 회사의 감기약 CF 촬영을 극비리에 마쳤으며,조만간 다시 중국으로 날아가 한 편의 TV CF에 더 출연할 예정이다. 이렇듯 김민이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배경에는 내년 3월 중국 전역에서 방영될 베이징 TV의 30부작 사극 ‘독행시위’ 때문이다. 그녀는 이 드라마에서 여주인공 ‘영령공주’를 맡고 있다.
김민의 소속사 아이스타즈는 드라마가 방영되기도 전부터 CF 출연 제의가 오는 등 중국 진출에 청신호가 켜지자 베이징 지사 규모를 대폭 늘리는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김민 역시 중국 나들이가 잦아질 것을 고려해 현재 베이징 시내에 살 집을 물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달 초 ‘독행시위’의 촬영을 마치고 귀국한 김민은 얼마 전 베이징TV로부터 “두 편의 드라마에 더 출연해 달라”는 제안을 받았다. 김민은 “국내 공백이 너무 길어지는 것 같아 일단 정중히 거절했지만 출연 조건이 무척 파격적이어서 고민 중이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