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차니즘의 압박... 동학사 꽃놀이를 거부했삼;;

옴마나..;;2006.04.14
조회131

봄되고 꽃놀이 가고프다고 맨날 투덜거렸는데..

 

날도 좋은데 맨날 사무실 쳐박혀있다고 짜증냈는데...!!!

 

사장님이 동학사 가서 밥먹고 바람쐬고 군부대(업무 상..) 들렸다 오자는거 거부했삼

 

ㅠ.ㅠ 머리에 총맞았나???

 

왜케 귀찮지??

 

바람이 좀 차긴 해요~ㅋㅋㅋ

 

밥먹으러도 안갔삼요......

 

그 콩나물 대가리 땜시........ㅠ.ㅠ.....

 

유성 장 서가지고 회사 주변도 시장통이 되버려 어수선하고...

 

ㅇ ㅏ놔..... 이리 귀찮으매 왜 밤만 되면 술이 땡길까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