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더 수정합니다. 이글 어제 쓰고 오늘 지울 생각이였습니다. 그런데 톡이 되어버려 지우지 못하고 있구요. 자랑하려고 쓴 글 진짜 진짜 아니구욧!! 댓글에서 분명히 입장 밝혔는데요.
이 글 쓴 요지는 두가지입니다. 단지 재미로 여러분들은 얼마나 아껴쓰고 돈을 모으시는지 알고 싶어서 남겼는데 너무 말이 많아서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군요!! 당신들의 센스를 보여주삼!!!!
그리고 40에 어떻게 4천만원 되냐는 말이 많은데요. 저 대학다닐떄부터 알바하면서 돈 모았거덩요.
전 지금부터 말을 아끼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O형이라 다 읽어 보거덩요.
흐미 톡이 되버렸네요. 리플 다 읽어봤습니다.ㅎㅎ
그래서 수정글 남깁니다.
자랑 아니구요. 제가 하는 일이 말이 경리직이지 거의 사무보조거덩요.
전에 일하면서 적금을 많이 넣었습니다. 이번에 작게 넣는편이거덩요. 생각보다 돈 모으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냥 요즘 어머니가 씀씀이가 커진것 같다고 해서 여러분들은 얼마나 쓰는지 궁금해서 올린거구요.
그리고 매달 옷 사는것 아니거덩요. 머리 긴 사람들 미용실 가면 돈 많이 깨집니다. 미용실은 세달에 한번씩 가는 편이구요. 부모님한테 용돈 안 받고 자기돈으로 전부 해결해보십시요. 옷부터해서 가방, 신발, 미용실, 차비, 화장품 등등 것도 카드도 없이 전부 현금처리하면 돈이 남아돌지 않더군요. 남는돈으로 친구 만나고 문화생활 조금 하고 있습니다.
사실 글을 이글까지 해서 세번정도 올렸었는데 첨으로 톡이 됐어요. 딴건 그냥 다 지웠는데 리플 달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제 나이 올해로 27살이 되는 여자입니다.
전문대를 졸업하고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면서 부모님한테 용돈 받은적 없이 벌면서 적금 넣고 옷사고 화장품사고 저를 위해서 돈을 쓰기만 했습니다. 어릴떄부터 적금 넣어서 모아놓은 돈은 많아요.
여러분들은 한달용돈 얼마 되세요?
한번더 수정합니다. 이글 어제 쓰고 오늘 지울 생각이였습니다. 그런데 톡이 되어버려 지우지 못하고 있구요. 자랑하려고 쓴 글 진짜 진짜 아니구욧!! 댓글에서 분명히 입장 밝혔는데요.
이 글 쓴 요지는 두가지입니다. 단지 재미로 여러분들은 얼마나 아껴쓰고 돈을 모으시는지 알고 싶어서 남겼는데 너무 말이 많아서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군요!! 당신들의 센스를 보여주삼!!!!
그리고 40에 어떻게 4천만원 되냐는 말이 많은데요. 저 대학다닐떄부터 알바하면서 돈 모았거덩요.
전 지금부터 말을 아끼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O형이라 다 읽어 보거덩요.
흐미 톡이 되버렸네요. 리플 다 읽어봤습니다.ㅎㅎ
그래서 수정글 남깁니다.
자랑 아니구요. 제가 하는 일이 말이 경리직이지 거의 사무보조거덩요.
전에 일하면서 적금을 많이 넣었습니다. 이번에 작게 넣는편이거덩요. 생각보다 돈 모으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냥 요즘 어머니가 씀씀이가 커진것 같다고 해서 여러분들은 얼마나 쓰는지 궁금해서 올린거구요.
그리고 매달 옷 사는것 아니거덩요. 머리 긴 사람들 미용실 가면 돈 많이 깨집니다. 미용실은 세달에 한번씩 가는 편이구요. 부모님한테 용돈 안 받고 자기돈으로 전부 해결해보십시요. 옷부터해서 가방, 신발, 미용실, 차비, 화장품 등등 것도 카드도 없이 전부 현금처리하면 돈이 남아돌지 않더군요. 남는돈으로 친구 만나고 문화생활 조금 하고 있습니다.
사실 글을 이글까지 해서 세번정도 올렸었는데 첨으로 톡이 됐어요. 딴건 그냥 다 지웠는데 리플 달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제 나이 올해로 27살이 되는 여자입니다.
전문대를 졸업하고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면서 부모님한테 용돈 받은적 없이 벌면서 적금 넣고 옷사고 화장품사고 저를 위해서 돈을 쓰기만 했습니다. 어릴떄부터 적금 넣어서 모아놓은 돈은 많아요.
이때까지 모아놓은 돈이 4천만원 조금 넘고 있죠. 이 돈 절대 깰수 없는 금기된 돈!!
근데 저도 나이는 많은데 정직도 아닌 경리로 일하면 얼마나 벌겠습니까?
적금넣고 보험 넣고 어머니용돈 조금 드리고 용돈하고 있습니다.
여자분들이면 다 알겠지만 여자 화장품이 어디 1,2만원 가지고 됩니까?!
저 카드도 없습니다. 그리고 옷도 한두푼입니까?
다 현금으로 처리하니까 남는돈 10만원 남지...
제가 80만원 벌거덩요. 거기서 40만원 적금. 보험 5만원정도 생명보험 하나 듭니다.
그리고 어머니 수영하시라고 5만원 정도 드리고 핸펀값 3만원에서 4만원 사이 나오구요.
화장품 한번 사면 보통 5만원에서 10만원 사이..
그리고 친구들 만나면 아무리 못 써도 2만원정도 쓰게 되고 제가 씀씀이가 큰것일까요?
맨날 돈에 허덕이고.... 에휴!! 돈 너무 좋아하면 안 되는데 돈이 너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