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 부터 4년전일입니다,,저는 두아이를 가진 엄마랍니다..그떄당시 7살난딸과 4살의 아들이 있었죠 ,,,지금은 아들이 하나더 생겻답니다~ㅎㅎㅎㅎ
우연히 지나다 들렷습니다,,,
제가 보내고 싶은 사연은 혼자서는 도저히 감당이 안돼서 사연을 씁니다...
그때는 여름이었죠 아주 덥고짜증난여름,,,저희부부는 아이들을 데리고 랑이의 친한형이랑 친구의 아파트앞 편의점으로 갔습니다,,같이 술한잔 하기 위해서죠..내칭구부부도 딸이 하나 있엇죠.,같이 술을 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내친구와저는 아이들이 잘노는지 보고 있었답니다,,,
그러고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요?술을 마시다 우연히 아이들이 노는쪽으러 고개를 돌렸습니다,,아이들은 잘놀고 있었는데,.,저의 시야에 아들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놈이 장난을 잘치는 놈이라 저는 몇번 이름을 불렀습니다,"용수야~":용수야~"대답이 없었습니다,,딸에게 물어밨습니다,,,어디갔냐고,,,딸은 모른다고 하였습니다,,제 딸은 친구딸과 노느라 동생이 없어진걸 몰랐던거죠,,,그러고선 1분 2분 3분 시간이흐르면서 아들의 이름을 부르는 내 목소리도 높아졌답니다,,,10분정도 지났을때 제신랑도 친구부부 친한형도 사태가 심각한걸 알았습니다,,저희는 아파트를 뒤지기 시작했습니다,.,,저는 입안이 마르고 그 시간이 지옥같이 느껴졋죠,,,없었습니다,,
한동한동 뒤질때마다 없었어여,,그러고 30분이 지났을무렵 저는 안되겠다 싶어 경찰까지 부르게 되었습니다,,3분뒤 경찰이 왓고 경찰은 아들의 이름과인상착의를 뭍고 있엇죠,,당연이 의뢰 하는일이라 생각하고 저는 묻는말에 대답했죠,,그런데 10분이 지나도 경찰이 아이를 찾을 생각을 안고 계속 인상착의만 묻는겁니다,,제가 물어밨죠 왜 아이는 안찾고 인상착의만 물어보냐고요,,,아이를 찾을 경찰은 지금 오는 상황이라나?그때당시 경찰이 두명왔엇거든요,.,,"그럼 당신들이 찾으면되죠"전화가 나서 소리를 버럭질렀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죠,,제 랑이가 술이 좀 취했습니다,,또 아기아빠가 한성격하거든요,,,거기다 술까지 먹었으니,.,,,,ㅜㅡㅜ
계속데는 질문에만 아기아빠가 화가났는지 경찰에게 머라고 햇죠 "이런 개신발들아 찾아달라는 애는 안찾고 머하는거냐"이렇게요,,,전 애기아빠를 말릴정신도 없었죠,,아이를 찾기바쁘니 말이에요,,,전 아파트를 뒤지고 뒤졋죠 없엇어여,,그때 당시 아이아빠는 경찰과 실랑이를 하다가 경찰에게 한방날렷다고 들었습니다,아이 아빠에게 돌아왔을때 아빠는 수갑을 차고 있었어여,.,,전 어이가 없었어여,,아이를 안찾고 랑이랑 싸우는 경찰이나 아이 안찾는다고 때리는 랑이나 참나,,전 아이아빠곁에가서 경찰에게 말했습니다,,아이아빠가 잘못한걸 아니까 일단 아이부터 찾자고요,,
그랫더니 한경찰이 다가와 누가 감히 경찰을때리냐고요,,전 아빠가 맘이 급하니까 그런거 같다고 설명했죠,,그 시간이11시정도밖에 안되서 아파트 주민들이 하나둘 모여있엇어여,.,제가 일단 아이부터 찾는게 순서 아니냐고 일단 아이브터 찾자고 햇더니 경찰이 안된다고 공무집행이라나?참나 우스웠어여,,그때 주민들이 항의를 하드라고요,,아이브터 찾으라고요,,,경찰이 그떄서야 쭈삣하더니 아이아빠에게 다가가 가만히 있을거냐고 묻더라고요,,,아빠가 알겟다고 했죠,, 그러고 풀고선 또다시 경찰이 인상착의를 묻더군요,,,전 화가 났지만 제가 화내면 아기아빠가 또다시 화를 낼까바 꾹참고 반복적인질문에 대답햇죠...
그런데 또 경찰이 아이아빠의 비위를건드렷나바여...아빠가 흥부하면서 그경찰에게 덤볏어요,,,친구 신랑과 친한형이 말렷지만 이미 늦엇어여,,,경찰의 턱으로 주먹이 갓다왓드라고요,,,또다시 아빠는 수갑이 채워졌죠,,,전 사태가 크게 되기전에 꾀를 썻죠,,
수갑이 채워질때 전 쓰러졌습니다,,ㅋㅋㅋ 설정이죠...지금생각해도 욱겨서여,,,
그런데 민망하게 경찰은 절 아랑곳하지도 안고 랑이의 수갑을 채우더군요,,,민망했습니다,,,그때 주민들이 저를 깨우더군요,,,전 더 누워있다가는 더 민망할것같아,,깨어나는척하며 일어났습니다,,,,
아이아빠는 경찰서로 끌려가고 저는 외로이 아이를 찾기 시작햇어여...여기저기 아파트가 아닌 주택도 상가도,,,그런데 없었어여...전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을 닦으며 집으로 향햇습니다,,,저희집은 아파트가 아닌 일반 주택이었죠,,아이의 사진을 가지고 경찰서로 가려고 말이죠,,,전 집에가서 놀랬습니다,,,그렇게 찾고 찾던 아이가,..세상에나,,,집에서 大 자로 뻗어 잠을자고 있더군요,,,ㅇ ㅏ~~~~다행이다 싶으면서 허무했어여,,,지금까지 내가 뭐했나 싶을정도로요,,,전 큰아이를 집에두며 동생잘보고 있으라고 하며 전 경찰서로 향했습니다
랑이가 경찰서로 가서 난동부렷을생각하니,,,이제는 랑이가 걱정되었어여,,,경찰서로 걸어가는동안 생각을 하니 제가 열받더군요 그런상황에서 화안낼 아빠가 어디있겠냐 싶었어여,,,전 가는동안 만약 아기아빠를 감방에 집어 넣으면 전 경찰과 싸울꺼라는 결심을 하고 경찰서로 갔죠,,,문에 들어가자마자 소장이라는 사람이 아이아빠에게 저런 새끼 집어넣으라며 누가 경찰을 때리냐고 막 머라고 하고있었어여 전 화가나서 따졋죠 어찌 경찰이라는 사람들이 애를 찾을 생각은 안고 그것만 생각하냐고요,,물론 저도 알아여 아빠가 잘못햇다는것을 그치만 경찰도 너무 햇거든요,,,전 막막 뎀볏어여,,그런데,,,,,,,,,,,,,,,,,,,,,,,,,,,,,,,,,,
그아버지에 그아들이랍니다~
지금으로 부터 4년전일입니다,,저는 두아이를 가진 엄마랍니다..그떄당시 7살난딸과 4살의 아들이 있었죠 ,,,지금은 아들이 하나더 생겻답니다~ㅎㅎㅎㅎ
우연히 지나다 들렷습니다,,,
제가 보내고 싶은 사연은 혼자서는 도저히 감당이 안돼서 사연을 씁니다...
그때는 여름이었죠 아주 덥고짜증난여름,,,저희부부는 아이들을 데리고 랑이의 친한형이랑 친구의 아파트앞 편의점으로 갔습니다,,같이 술한잔 하기 위해서죠..내칭구부부도 딸이 하나 있엇죠.,같이 술을 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내친구와저는 아이들이 잘노는지 보고 있었답니다,,,
그러고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요?술을 마시다 우연히 아이들이 노는쪽으러 고개를 돌렸습니다,,아이들은 잘놀고 있었는데,.,저의 시야에 아들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놈이 장난을 잘치는 놈이라 저는 몇번 이름을 불렀습니다,"용수야~":용수야~"대답이 없었습니다,,딸에게 물어밨습니다,,,어디갔냐고,,,딸은 모른다고 하였습니다,,제 딸은 친구딸과 노느라 동생이 없어진걸 몰랐던거죠,,,그러고선 1분 2분 3분 시간이흐르면서 아들의 이름을 부르는 내 목소리도 높아졌답니다,,,10분정도 지났을때 제신랑도 친구부부 친한형도 사태가 심각한걸 알았습니다,,저희는 아파트를 뒤지기 시작했습니다,.,,저는 입안이 마르고 그 시간이 지옥같이 느껴졋죠,,,없었습니다,,
한동한동 뒤질때마다 없었어여,,그러고 30분이 지났을무렵 저는 안되겠다 싶어 경찰까지 부르게 되었습니다,,3분뒤 경찰이 왓고 경찰은 아들의 이름과인상착의를 뭍고 있엇죠,,당연이 의뢰 하는일이라 생각하고 저는 묻는말에 대답했죠,,그런데 10분이 지나도 경찰이 아이를 찾을 생각을 안고 계속 인상착의만 묻는겁니다,,제가 물어밨죠 왜 아이는 안찾고 인상착의만 물어보냐고요,,,아이를 찾을 경찰은 지금 오는 상황이라나?그때당시 경찰이 두명왔엇거든요,.,,"그럼 당신들이 찾으면되죠"전화가 나서 소리를 버럭질렀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죠,,제 랑이가 술이 좀 취했습니다,,또 아기아빠가 한성격하거든요,,,거기다 술까지 먹었으니,.,,,,ㅜㅡㅜ
계속데는 질문에만 아기아빠가 화가났는지 경찰에게 머라고 햇죠 "이런 개신발들아 찾아달라는 애는 안찾고 머하는거냐"이렇게요,,,전 애기아빠를 말릴정신도 없었죠,,아이를 찾기바쁘니 말이에요,,,전 아파트를 뒤지고 뒤졋죠 없엇어여,,그때 당시 아이아빠는 경찰과 실랑이를 하다가 경찰에게 한방날렷다고 들었습니다,아이 아빠에게 돌아왔을때 아빠는 수갑을 차고 있었어여,.,,전 어이가 없었어여,,아이를 안찾고 랑이랑 싸우는 경찰이나 아이 안찾는다고 때리는 랑이나 참나,,전 아이아빠곁에가서 경찰에게 말했습니다,,아이아빠가 잘못한걸 아니까 일단 아이부터 찾자고요,,
그랫더니 한경찰이 다가와 누가 감히 경찰을때리냐고요,,전 아빠가 맘이 급하니까 그런거 같다고 설명했죠,,그 시간이11시정도밖에 안되서 아파트 주민들이 하나둘 모여있엇어여,.,제가 일단 아이부터 찾는게 순서 아니냐고 일단 아이브터 찾자고 햇더니 경찰이 안된다고 공무집행이라나?참나 우스웠어여,,그때 주민들이 항의를 하드라고요,,아이브터 찾으라고요,,,경찰이 그떄서야 쭈삣하더니 아이아빠에게 다가가 가만히 있을거냐고 묻더라고요,,,아빠가 알겟다고 했죠,, 그러고 풀고선 또다시 경찰이 인상착의를 묻더군요,,,전 화가 났지만 제가 화내면 아기아빠가 또다시 화를 낼까바 꾹참고 반복적인질문에 대답햇죠...
그런데 또 경찰이 아이아빠의 비위를건드렷나바여...아빠가 흥부하면서 그경찰에게 덤볏어요,,,친구 신랑과 친한형이 말렷지만 이미 늦엇어여,,,경찰의 턱으로 주먹이 갓다왓드라고요,,,또다시 아빠는 수갑이 채워졌죠,,,전 사태가 크게 되기전에 꾀를 썻죠,,
수갑이 채워질때 전 쓰러졌습니다,,ㅋㅋㅋ 설정이죠...지금생각해도 욱겨서여,,,
그런데 민망하게 경찰은 절 아랑곳하지도 안고 랑이의 수갑을 채우더군요,,,민망했습니다,,,그때 주민들이 저를 깨우더군요,,,전 더 누워있다가는 더 민망할것같아,,깨어나는척하며 일어났습니다,,,,
아이아빠는 경찰서로 끌려가고 저는 외로이 아이를 찾기 시작햇어여...여기저기 아파트가 아닌 주택도 상가도,,,그런데 없었어여...전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을 닦으며 집으로 향햇습니다,,,저희집은 아파트가 아닌 일반 주택이었죠,,아이의 사진을 가지고 경찰서로 가려고 말이죠,,,전 집에가서 놀랬습니다,,,그렇게 찾고 찾던 아이가,..세상에나,,,집에서 大 자로 뻗어 잠을자고 있더군요,,,ㅇ ㅏ~~~~다행이다 싶으면서 허무했어여,,,지금까지 내가 뭐했나 싶을정도로요,,,전 큰아이를 집에두며 동생잘보고 있으라고 하며 전 경찰서로 향했습니다
랑이가 경찰서로 가서 난동부렷을생각하니,,,이제는 랑이가 걱정되었어여,,,경찰서로 걸어가는동안 생각을 하니 제가 열받더군요 그런상황에서 화안낼 아빠가 어디있겠냐 싶었어여,,,전 가는동안 만약 아기아빠를 감방에 집어 넣으면 전 경찰과 싸울꺼라는 결심을 하고 경찰서로 갔죠,,,문에 들어가자마자 소장이라는 사람이 아이아빠에게 저런 새끼 집어넣으라며 누가 경찰을 때리냐고 막 머라고 하고있었어여 전 화가나서 따졋죠 어찌 경찰이라는 사람들이 애를 찾을 생각은 안고 그것만 생각하냐고요,,물론 저도 알아여 아빠가 잘못햇다는것을 그치만 경찰도 너무 햇거든요,,,전 막막 뎀볏어여,,그런데,,,,,,,,,,,,,,,,,,,,,,,,,,,,,,,,,,
아기아빠가 날 잡으며 속삭이더군요,,,,
"빌어 빌어........."
전 어이가 없었어여,,,
그래서 랑이말은 듣지도 안고 더 따졋어여,,,
그랫더니 랑이의아는형이 절 데리고 나가더니.,,빌으라고 하더군요,,,
안빌면 진짜로 들어간다고,,,
전 뜨끔햇죠
그러고 다시들어가 빌었어여,,,,,,,,,(쥔장)
다행이 아는형이 경찰과안면이 있어 저희는 무사히(?)거기서 나왔답니다,,,
랑이는 절 보기 민망했던지 빠른걸음으러 집으러 가더라고요,,,
랑이의 뒷모습을보니 전 웃음밖에 나지 않았어여,,,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아찔하고 웃음이 절로 난답니다,,,
ㅋㅋㅋㅋ아이는 어떻게 집에 갔냐고요?
담날 물어밨어여,,,어떻게 집에왓냐고,,,그랫더니 아들이 하는말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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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피곤해서.......랍니다...(귀엽죠?)
전,,,그말듣고 있는 사랑을 담고 뒤지게 팻답니다,,,,^^
길어서 지루하셧죠?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끊임없는 사건사고가 있었지만 나중에 또 올릴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