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참 사회생활..힘들당..말좀 가려서 해주믄 안되겠니?

제발..2006.04.14
조회291

휴 참 사회생활..힘들당..말좀 가려서 해주믄 안되겠니?저희는 한직원이 생산일을 혼자하게 되어 힘들고 그래서 그만두었는데..

 

문제로는 새로 들어온 직원이랍니다..보면 순하게 생기셨는데..

 

입에서 아무생각없이 내뱉는 말..

 

그리고 부장님이 입도 가벼우시고 사장님 친구분이시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 생산직이랑 둘이있을때 사대보험이야기를 했는데. 부장님오신다고 말했더니..

 

사대보험 할려면 3개월만 버티면 된다고 바로 말을 해버리는거 있죠..누가있건 없건 말을 가릴줄을

 

몰라요..난 직급이 대리인데 그분은 한살 많으세요. 대놓고 왜케 버릇없냐고 할수도없고..

 

오늘 아침에는 매출장 보더니 아 이거 모야..좃댓다 그러는거예요..그래서 사장님도 계신데 어떻게

 

저렇게 말을 하지라는 생각이 들정도로..나이 28살 애인 25섯 올해 결혼하고요 아기도 하나 낳았고요.

 

좀 무책임과 말을 막해서 걱정이네요..제가 모 물어보면 바로 나오는 한마디..재고 없을경우..

 

아씨 짜증나..이말이랍니다. 그렇다고 물건을 거래처에서 안받을수도 없고.

 

전에 한번은 아프다고 빠졌는데 알고보니 인수인계해주는 사람이 그러더군요..

 

아프긴 모가 아프냐고..놀러간거라고..애인이 평일에 일하는날 놀러가자고 했다나 모라나.

 

어째 보면 제가 철든거같고 이분이랑 같이 일하면 답답할꺼같아요.

 

그냥 좋게 좋게 받아드리고 말을 끊어야하는 순간들 눈치도 좀 있고 담배도 안피었음 좋겠는데.

 

담배피는건 모라안해요..그러나 말좀 가려서 하던지 혼자 말하던지..제 앞에서 매출장보면서 이 주문

 

은 못봤던건데 좃댓다. 웃으면서 그러는거 있죠..사장님 앞에 계신데.

 

참 답답하네요..직원두 안구해지고..에휴.

 

가만있다가도 아무생각없이 욕 비스므라한 말이 나오면 제가 넘 황당하고 사장님앞에서 그럴때

 

넘 당황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