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옷은 내가 다리자

292513200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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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셔츠 다림질 하는 순서

팔-소매-앞판-뒷판앞쪽-어깨-칼라 순으로 다린다.

 

① 셔츠는 팔 부분부터 다리는데 양쪽 봉제선이 뒤로 가게 한 다음 다리는 것이 중요하다.

② 소매는 양쪽으로 잡아당겨 안쪽 끝부분에 다리미 끝을 밀어넣고 누르듯이 다림질한다.

③ 뒤판을 다림질할 때는 안쪽에서 하는 것이 요령. 안쪽에서 다려야 다림질 후에 번들거리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

④ 어깨의 교체선은 양손으로 쥐고 잡아 당긴 다음 다리미 판의 끝부분에 고정시켜 다림질하면 쉽게 다릴 수 있다.

⑤ 소매에서 어깨 부분을 향해 다리는데 다리려는 부분의 반대편 옷자락을 당기면서 다림질하면 잘 다려진다.

⑥ 앞판은 뒤판 위에 겹쳐놓고 손으로 주름을 잘 펴준 다음 다린다.

⑦ 등판 윗부분에 있는 요크 부분도 안쪽에서 눌러줘야 다리기도 쉽고 모양도 살릴 수 있다.

⑧ 칼라를 다릴 때는 뒷부분부터 다려야 겉모양이 비뚤어지지 않는다.

 

다리미의 끝부분을 사용하여 칼라의 테두리 에서 중심을 향해 다린다.

 

그 반대가 되면 테두리 부분에 주름이 생기기 때문.

 


 

 [2] 바지 다리는 순서

다리부분 안쪽-바깥쪽(바지자락에서 허벅지부분을 향해 다린다)-엉덩이부분-앞지퍼와 허리부분 순으로 다린다.

 

① 바지를 다리기 전에는 안쪽에 있는 안감과 솔기를 정리한 다음 바지 앞주름을 잡고

 

한쪽 바지자락이 반대편에 겹치도록 하여 펼쳐놓고 시작한다.

② 다리부분 안쪽을 드러내 놓고 모양을 정돈한 다음 다리기 시작하는데

 

다리려는 부분의 반대편 옷자락을 잡아당기면서 다리면 주름이 쉽게 펴진다.

③ 다리부분 안쪽을 다린 다음에는 바깥쪽을 다린다. 바지자락에서 허벅지를 향해 여러번 다린다.

④ 허리에서 지퍼쪽을 향해 여러번 반복해서 다리는데 이곳을 잘 다려야

 

바지 앞부분에 주름이 생기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

⑤ 마지막으로 바지 뒤 엉덩이 부분을 전체적으로 다려준 다음 옆솔기를 주름이 잡히게 힘을 주어 다린다.

 

엉덩이 부분을 다릴 때는 우마를 사용하면 편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