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나서 운동하다 적어 봅니다 ㅎㅎㅎ 저도 이제 여기에 중독이 되버렸나봐요 우하하~♪ "난 절.대.로. 같이 안 산다!!" ↘그러면서 왜 뻔질나게 저나하면서 합치자는 소릴하고, 애기봐주는 핑계 삼아 들어 앉힐라고하고~ 몇번이고 집에와서 눌러 앉아서 주저리주저리~하시는지..원..참..^ "난 돈 필요없다. 니들이나 생각해라" ↘ㅡㅡ^순..거짓말..진짜 안드렸다간..두고두고 일년내내 드릴때까지 잔소리 퍼레이드~ '돈 없어서 못샀다., 돈 없어서 병원도 못갔다..어쩌구저쩌구..' 딸내외에겐 이런소리 안하면서 아니..오히려 걔네는 돈없을 거라며 감싸면서 아들내외는 부자로 보이는가..툭하면 이거 고장났네~뭐가 먹고 싶네~ 돈 드릴라고 하면 "됐다~니네는 돈이 썩어나냐?" 당최 어쩌라구요~ㅠㅠ "가사일은 남자도 해야지." ↘웃기셩~~같이 돈도 맞벌이로 버는데, 내가 아플때 신랑이 주방서 밥이라도 할라치면 밥도 한끼 못얻어 먹고 다니냐며 노발대발~ 청소니 빨래니 집안꼴이 이게 뭐냐며 아들은 휴일에 잠이나 퍼질러 자는데 나만 죽도록 집안일 하고 ㅠㅠ 뭐냐고요~말이라도 말든가.. "여자는 애만 잘 키우고 집안 살림 야무지게 하면 되지" ↘당신아들이 벌어온돈 흥청망청 쓰는것 처럼 보이는지 애는 어린이집에 맡기고 돈벌라고 하는 시어매 ㅡㅡ;; 주부가 특별란 직업아니고선 벌어서 애 교육비 내면 땡이라구요~ "아프면 쉬어라" ↘그 말 믿고 방에서 이불 뒤집어 쓰고 누었다가 큰 낭패를.. 며느리는 아파도 안아픈척 그냥 약이나 주워먹고 일을 해야한다져??,, 당신들 아프면 다 죽어가는 소리 해대면서..음..며느리 아프면 무슨 병자처럼 검사 받아봐라~아님..몸관리 못한다고 대놓고 쿠사리나 주고~ 툭하면 아프냐?이러질 않나..원..누군 아프고 싶어서 아픈가?? "내 생일 신경쓰지마라" ↘음..이 말..절대절대 믿으면 안됨. 나 21살에 첫 시어머니 생신이 결혼후 한달후였지여.. 쇠고기 미역국은 안드셔서 맨 미역국에 잡채랑 고기랑 먹었는데.. 용돈 안드렸다고 나중엔 궁시렁궁시렁~ 자기딸이 과일 사먹으라고 10만원 줬다며 몇날몇일 말을 해서 결국 돈 다 털어서 드려놓고는 고맙다는 말 한마디 못 받았다져?? 너무 얄미워서 "전 맨날 어머님 아침 점심밥 해드리고 청소니 빨래니 다 관리 해주잖아요 그거 돈으로 따지면 왠만한 가정부 한달월급이면 한달에 전 100만원은 드리는거에요 " 하며 당돌하게 대들었다는 ㅎㅎㅎㅎ;; 생일엔 걍 넘어가는 양반이...참..저런 말이라도 하질 말든가.. "늙으면 죽어야지.." ↘그러면서도 악착같이 살더만요..ㅋㅋ 보양식이니 건강식품이니~ㅋㅋㅋ 그 비싸디비싼 영양제들 꼬박꼬박 드시는거 보면 천년만년 사실것 같은.. "너도 우리 가족이다" ↘나도 가족인데 왜 나만 가지고 난리일까? 당신 아들이 잘못한걸 왜 나한테 잔소리하고 결국 다 내 탓으로 돌아올까? 가족이라며, 왜 내가 먹고 싶은거 하나 냄새난다고 못먹게하고(꼬기꼬기 ㅠㅠ) 가족이라며 내 생일은 왜 달랑 케익??그것도 사달라고 대놓고 몇번씩 말해야 사주고 내 밥상은 왜 안차려줘? 시누이는 시집갔어도 가족이니 우리가 챙겨야 한다며 밥에 꼬기에 케익에 선물에 잔뜩 준비하라고 닥달하더니..뭐니이게~~ "나는 딸과 며느리 똑같다."or"너도 내 딸이다" ↘100%공감..똑같긴 개뿔~ 당신딸 집에와서 꼼짝안하고~나만 일해도 당신딸 꾸중은 커녕 나란히 앉아서 나만 부려먹고~좀 아파서 방에서 누워 있을라치면, 무슨 꾀병인것 마냥 어서 나와서 밥좀 하라고 하질 않나~ 어머니~당신 딸도 시댁에서 이런 대접 받고 살면 좋겠습니까? 명절때 시누 집에와서 자기네 시어머니가 어쩌구저쩌구 흉보자 당신 어쩜 그런 시어머니가 다 있냐며 코웃음 치며 같이 맞장구 치셨지여? 그 시어머니가 지금 내 눈 앞에 있습니다. 그걸 알면 당신은 잘 해야 한다는 생각이 안드십니까??? 시누이들이 하는 말들중 우리가 공감하는 말 "우리 엄마같은 사람이 시어머니면 좋겠다~" ↘ㅡㅡ;;;함 그래봤으면 나도 좋겠다. 니 엄마가 어떤 분인지..너도 한번 느껴봐라.. 이래서 지 새끼랑 남의 새끼는 다른거야.. 나도 귀하게 자랐다고..울 엄마가 남의 집 식모로 가라고 키우고 가르킨줄 알어? 아..흥분을 해서..말을 마구마구 했군요 ㅎㅎ 이제 신랑이 퇴근해서 올때네요. 아까 널어놓은 이불 걷어 와야 겠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구요~^^혹시나 충남분 계시면 우리 함 정모할까요???ㅋㅋㅋㅋㅋ
☆ㅅㅣ어머니 거짓말 베스트☆
갑자기 생각나서 운동하다 적어 봅니다 ㅎㅎㅎ 저도 이제 여기에 중독이 되버렸나봐요 우하하~♪
"난 절.대.로. 같이 안 산다!!"
↘그러면서 왜 뻔질나게 저나하면서 합치자는 소릴하고,
애기봐주는 핑계 삼아 들어 앉힐라고하고~
몇번이고 집에와서 눌러 앉아서 주저리주저리~하시는지..원..참..^
"난 돈 필요없다. 니들이나 생각해라"
↘ㅡㅡ^순..거짓말..진짜 안드렸다간..두고두고 일년내내 드릴때까지 잔소리 퍼레이드~
'돈 없어서 못샀다., 돈 없어서 병원도 못갔다..어쩌구저쩌구..'
딸내외에겐 이런소리 안하면서 아니..오히려 걔네는 돈없을 거라며 감싸면서
아들내외는 부자로 보이는가..툭하면 이거 고장났네~뭐가 먹고 싶네~
돈 드릴라고 하면 "됐다~니네는 돈이 썩어나냐?" 당최 어쩌라구요~ㅠㅠ
"가사일은 남자도 해야지."
↘웃기셩~~같이 돈도 맞벌이로 버는데, 내가 아플때 신랑이 주방서 밥이라도 할라치면
밥도 한끼 못얻어 먹고 다니냐며 노발대발~
청소니 빨래니 집안꼴이 이게 뭐냐며 아들은 휴일에 잠이나 퍼질러 자는데
나만 죽도록 집안일 하고 ㅠㅠ 뭐냐고요~말이라도 말든가..
"여자는 애만 잘 키우고 집안 살림 야무지게 하면 되지"
↘당신아들이 벌어온돈 흥청망청 쓰는것 처럼 보이는지 애는 어린이집에 맡기고
돈벌라고 하는 시어매 ㅡㅡ;; 주부가 특별란 직업아니고선 벌어서 애 교육비 내면
땡이라구요~
"아프면 쉬어라"
↘그 말 믿고 방에서 이불 뒤집어 쓰고 누었다가 큰 낭패를..
며느리는 아파도 안아픈척 그냥 약이나 주워먹고 일을 해야한다져??,,
당신들 아프면 다 죽어가는 소리 해대면서..음..며느리 아프면 무슨 병자처럼
검사 받아봐라~아님..몸관리 못한다고 대놓고 쿠사리나 주고~
툭하면 아프냐?이러질 않나..원..누군 아프고 싶어서 아픈가??
"내 생일 신경쓰지마라"
↘음..이 말..절대절대 믿으면 안됨.
나 21살에 첫 시어머니 생신이 결혼후 한달후였지여..
쇠고기 미역국은 안드셔서 맨 미역국에 잡채랑 고기랑 먹었는데..
용돈 안드렸다고 나중엔 궁시렁궁시렁~
자기딸이 과일 사먹으라고 10만원 줬다며 몇날몇일 말을 해서 결국 돈 다 털어서
드려놓고는 고맙다는 말 한마디 못 받았다져??
너무 얄미워서 "전 맨날 어머님 아침 점심밥 해드리고 청소니 빨래니 다 관리 해주잖아요
그거 돈으로 따지면 왠만한 가정부 한달월급이면 한달에 전 100만원은
드리는거에요 " 하며 당돌하게 대들었다는 ㅎㅎㅎㅎ;;
생일엔 걍 넘어가는 양반이...참..저런 말이라도 하질 말든가..
"늙으면 죽어야지.."
↘그러면서도 악착같이 살더만요..ㅋㅋ
보양식이니 건강식품이니~ㅋㅋㅋ 그 비싸디비싼 영양제들 꼬박꼬박 드시는거 보면
천년만년 사실것 같은..
"너도 우리 가족이다"
↘나도 가족인데 왜 나만 가지고 난리일까?
당신 아들이 잘못한걸 왜 나한테 잔소리하고 결국 다 내 탓으로 돌아올까?
가족이라며, 왜 내가 먹고 싶은거 하나 냄새난다고 못먹게하고(꼬기꼬기 ㅠㅠ)
가족이라며 내 생일은 왜 달랑 케익??그것도 사달라고 대놓고 몇번씩 말해야 사주고
내 밥상은 왜 안차려줘? 시누이는 시집갔어도 가족이니 우리가 챙겨야 한다며
밥에 꼬기에 케익에 선물에 잔뜩 준비하라고 닥달하더니..뭐니이게~~
"나는 딸과 며느리 똑같다."or"너도 내 딸이다"
↘100%공감..똑같긴 개뿔~
당신딸 집에와서 꼼짝안하고~나만 일해도 당신딸 꾸중은 커녕 나란히 앉아서
나만 부려먹고~좀 아파서 방에서 누워 있을라치면, 무슨 꾀병인것 마냥
어서 나와서 밥좀 하라고 하질 않나~
어머니~당신 딸도 시댁에서 이런 대접 받고 살면 좋겠습니까?
명절때 시누 집에와서 자기네 시어머니가 어쩌구저쩌구 흉보자
당신 어쩜 그런 시어머니가 다 있냐며 코웃음 치며 같이 맞장구 치셨지여?
그 시어머니가 지금 내 눈 앞에 있습니다.
그걸 알면 당신은 잘 해야 한다는 생각이 안드십니까???
시누이들이 하는 말들중 우리가 공감하는 말
"우리 엄마같은 사람이 시어머니면 좋겠다~"
↘ㅡㅡ;;;함 그래봤으면 나도 좋겠다.
니 엄마가 어떤 분인지..너도 한번 느껴봐라..
이래서 지 새끼랑 남의 새끼는 다른거야..
나도 귀하게 자랐다고..울 엄마가 남의 집 식모로 가라고 키우고 가르킨줄 알어?
아..흥분을 해서..말을 마구마구 했군요 ㅎㅎ
이제 신랑이 퇴근해서 올때네요.
아까 널어놓은 이불 걷어 와야 겠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구요~^^혹시나 충남분 계시면 우리 함 정모할까요???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