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싸이에 누군가가 수십개씩 조회수를 올려놓고 가는겁니다.. 한달에 한번정도 꼭... 그래서 그때마다 옛날 남친 싸이를 가봤거든요.. 솔직히 누가 그랬을까..옛날에 사귀던 남자가 그랬나..?? 그런 생각들잖아요.. 근데 옛남친도 지금 여친이랑 잘 사귀고 있습니다. 근데 조회수 높이고간날 그옛남친 싸이에가면 항상 싸웠더군요 둘이 그래서 나름대로는 이놈이구나 확신을하고...있었는데... 근데 문제는 지금 여친이 저랑 얼굴을 아는 칭구란 얘기죠.. 사실 첨에 헤어지고 제가아는 애랑 사귄다는것도 찝찝했지만.. 그냥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첨엔 어떻게사귀나 궁금해서 저도 싸이에 가보곤했지만 저도 남친이 있는터라 곧 잊혀지더군요... 근데 얼마전에 또 조회수를 올려놓고 가는겁니다.. 전 그남자라고 확신이 들어서 싸이에가서 그 옛남친 여친..(그러니까 제가 아는 칭구) 홈피에다가 익명으로 글을 남겼습니다. 방명록은아니고 사진첩에요.. 그러면 그놈이 눈치를채고 겁먹고 저한테 안그럴꺼라고 어리석은 생각을 했어요 근데 제가 오해한걸까요...?? 왠지 제가한거라고 그쪽에서도 생각을했는지.... 그 여자애가 메인에다가 하하하쏭~이렇게 해놓은거있죠.. 그 가사를 들으니 칭구야 비굴하게 살지마라 뭐 이런 내용이던데.... 아....제가 지남친 아직도 못잊어서 스토커한줄 아나봐요...ㅠㅠ 정말 잘못걸렸다싶은데.. 그냥 모른척하고 나만 아니면 그만인데 제가 아는칭구이고...대학때 칭구다보니 인간관계가 다 얽혀있어서 제가 스토커인거처럼 그렇게 말하고 다닐까봐 겁나여,. 암튼..확신도 안드는데 불같은 제 성격때문에 섣불리 가서 글을 남긴 제 자신이 너무 원망스런 하루였음돠~`` 아 나 왜이래~~~ㅠㅠ
이놈의싸이를그냥확~
제 싸이에 누군가가 수십개씩 조회수를 올려놓고 가는겁니다..
한달에 한번정도 꼭...
그래서 그때마다 옛날 남친 싸이를 가봤거든요..
솔직히 누가 그랬을까..옛날에 사귀던 남자가 그랬나..?? 그런 생각들잖아요..
근데 옛남친도 지금 여친이랑 잘 사귀고 있습니다.
근데 조회수 높이고간날 그옛남친 싸이에가면 항상 싸웠더군요 둘이
그래서 나름대로는 이놈이구나 확신을하고...있었는데...
근데 문제는 지금 여친이 저랑 얼굴을 아는 칭구란 얘기죠..
사실 첨에 헤어지고 제가아는 애랑 사귄다는것도 찝찝했지만..
그냥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첨엔 어떻게사귀나 궁금해서 저도 싸이에 가보곤했지만
저도 남친이 있는터라 곧 잊혀지더군요...
근데 얼마전에 또 조회수를 올려놓고 가는겁니다..
전 그남자라고 확신이 들어서 싸이에가서 그 옛남친 여친..(그러니까 제가 아는 칭구)
홈피에다가 익명으로 글을 남겼습니다. 방명록은아니고 사진첩에요..
그러면 그놈이 눈치를채고 겁먹고 저한테 안그럴꺼라고 어리석은 생각을 했어요
근데 제가 오해한걸까요...??
왠지 제가한거라고 그쪽에서도 생각을했는지....
그 여자애가 메인에다가 하하하쏭~이렇게 해놓은거있죠..
그 가사를 들으니 칭구야 비굴하게 살지마라 뭐 이런 내용이던데....
아....제가 지남친 아직도 못잊어서 스토커한줄 아나봐요...ㅠㅠ
정말 잘못걸렸다싶은데..
그냥 모른척하고 나만 아니면 그만인데
제가 아는칭구이고...대학때 칭구다보니 인간관계가 다 얽혀있어서
제가 스토커인거처럼 그렇게 말하고 다닐까봐 겁나여,.
암튼..확신도 안드는데 불같은 제 성격때문에 섣불리 가서
글을 남긴 제 자신이 너무 원망스런 하루였음돠~``
아 나 왜이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