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얘기 조금만들려줄게요 그녀와 만난건 채팅으로 만났죠 그러다가 전화 번호를 얻어 결국 사귀게됏죠 전 그녀가 첫사랑입니다..
그러던중 그녀가 찾아왔어요 저의 자취방에 전에 만나기로한 약속을 못지켜서 그때 그녀를 처음봤죠 저도 놀라왔어요 한편으로는
실없는 여자처럼보였죠 처음 우리 만낫을때 그녀는 하얀 색 옷을 입고왔어요 넘이뻤어요 제가보기엔 넘좋았죠 ..
그렇게 생각햇어요 그녀도 나도 처음본순간 우린 이미 ... 첫키스도 그날했죠 넘행복했어요 그러길 여러번 어언 3개월이란 시간이 흘러
우리 사이가 점점 멀어져가는 것이였어요 다 저때문이죠 제 성격이 좀 이상해서 한번삐지면 전화를 아예 꺼버리는 이상한 행동으로..
우리사이가 점점 파국으로 치웃쳤죠 사실은 그렇게 한 이유가 따로있었어요 왜냐면 그녀가 저한테 오면 그녀가 불행하게 살것같아서요
제가 가진것도없고 배우지도 못하고 그녀는 몰르져 그런말을 안해서 전 일부로 그녀와 이별을 준비하기위한 방법으로 택했던것이예요
결국 그녀와 이별을 하게됏죠 마지막 전화를 하고 행복하게 살라고 얘기를하고 끊어버렸죠 참 무심하게 ... 정말나쁜놈입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제가 넘 삐뚤어 지게 생각했었나봐요 사랑하는데 사랑하는사람을 그렇게 보내야 하는 제가 미워요..서로 사랑하면 그사랑을 지켜야 돼는데 전 그사랑을 버릴려고만 햇으니 헤어진 다음 그녀를 잊지못해 전화를 하곤햇죠 (일명 말없는전화) 전 그녀의 목소리라도 듣고싶어서 그러길 몇차례 전용기가 없었어요 그녀가 전화번호를 바꿨죠 전 충격이 컸어요 울컥하는 마음을 진정 시키지 못했죠
몇년이 흘러 곧잇으면 3년째 제가 몇일전에 daum 사람찾기에서 그녀의 멜을 알아냇죠 이번엔 용기를내어 그동안의 얘기를 보냈죠..
그녀에게 답장이 왔어요 서로 많이 그리워하면서 그동안 보냈다고 순간 그녀도 날 아직도 사랑하는구나 아직도 날못잊는다는
생각으로 넘기뻤어요 멜주고 받길 몇차례... 결국 전 또 다시 그녀에게 용기없는 멜을 보냈죠 현제 나의 상황 우리 가족 얘기를 하고 모든걸 다 적었죠 저의 모든걸요 결국 제가 가슴한구석에 묻어둔다는 말을 하고 행복하게 잘살라고 그렇게 말을햇어요 마지막 편지엿죠
제가 살고잇는곳엔 전 친구가 한명도없어요 제가 어릴때 좀 안좋은 친구들이랑 어울려 다녀서 일부로 친구들을 아예안만나죠 그래서 전 혼자 다녀요 항상 영화볼때나 밥을먹을때나 항상 혼자져 겨울이라 그런지 더쓸쓸해지네요 전 사는 낛이 없어요 술도 안먹고 담배도 안하거든요 어릴때 속죄하는 마음으로 살고있죠 근대 요즘 넘 보고 싶네요 그사람이 죽어도 못잊을거같아요 보구는싶은데 어떻해야 할찌 걍 써봤어요
보고싶네요...
우리헤어진 겨울이 찾아왓네요 거의 2년만이죠 좀더됐네여 ...
저의 얘기 조금만들려줄게요 그녀와 만난건 채팅으로 만났죠 그러다가 전화 번호를 얻어 결국 사귀게됏죠 전 그녀가 첫사랑입니다..
그러던중 그녀가 찾아왔어요 저의 자취방에 전에 만나기로한 약속을 못지켜서 그때 그녀를 처음봤죠 저도 놀라왔어요 한편으로는
실없는 여자처럼보였죠 처음 우리 만낫을때 그녀는 하얀 색 옷을 입고왔어요 넘이뻤어요 제가보기엔 넘좋았죠 ..
그렇게 생각햇어요 그녀도 나도 처음본순간 우린 이미 ... 첫키스도 그날했죠 넘행복했어요 그러길 여러번 어언 3개월이란 시간이 흘러
우리 사이가 점점 멀어져가는 것이였어요 다 저때문이죠 제 성격이 좀 이상해서 한번삐지면 전화를 아예 꺼버리는 이상한 행동으로..
우리사이가 점점 파국으로 치웃쳤죠 사실은 그렇게 한 이유가 따로있었어요 왜냐면 그녀가 저한테 오면 그녀가 불행하게 살것같아서요
제가 가진것도없고 배우지도 못하고 그녀는 몰르져 그런말을 안해서 전 일부로 그녀와 이별을 준비하기위한 방법으로 택했던것이예요
결국 그녀와 이별을 하게됏죠 마지막 전화를 하고 행복하게 살라고 얘기를하고 끊어버렸죠 참 무심하게 ... 정말나쁜놈입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제가 넘 삐뚤어 지게 생각했었나봐요 사랑하는데 사랑하는사람을 그렇게 보내야 하는 제가 미워요..서로 사랑하면 그사랑을 지켜야 돼는데 전 그사랑을 버릴려고만 햇으니 헤어진 다음 그녀를 잊지못해 전화를 하곤햇죠 (일명 말없는전화) 전 그녀의 목소리라도 듣고싶어서 그러길 몇차례 전용기가 없었어요 그녀가 전화번호를 바꿨죠 전 충격이 컸어요 울컥하는 마음을 진정 시키지 못했죠
몇년이 흘러 곧잇으면 3년째 제가 몇일전에 daum 사람찾기에서 그녀의 멜을 알아냇죠 이번엔 용기를내어 그동안의 얘기를 보냈죠..
그녀에게 답장이 왔어요 서로 많이 그리워하면서 그동안 보냈다고 순간 그녀도 날 아직도 사랑하는구나 아직도 날못잊는다는
생각으로 넘기뻤어요 멜주고 받길 몇차례... 결국 전 또 다시 그녀에게 용기없는 멜을 보냈죠 현제 나의 상황 우리 가족 얘기를 하고 모든걸 다 적었죠 저의 모든걸요 결국 제가 가슴한구석에 묻어둔다는 말을 하고 행복하게 잘살라고 그렇게 말을햇어요 마지막 편지엿죠
제가 살고잇는곳엔 전 친구가 한명도없어요 제가 어릴때 좀 안좋은 친구들이랑 어울려 다녀서 일부로 친구들을 아예안만나죠 그래서 전 혼자 다녀요 항상 영화볼때나 밥을먹을때나 항상 혼자져 겨울이라 그런지 더쓸쓸해지네요 전 사는 낛이 없어요 술도 안먹고 담배도 안하거든요 어릴때 속죄하는 마음으로 살고있죠 근대 요즘 넘 보고 싶네요 그사람이 죽어도 못잊을거같아요 보구는싶은데 어떻해야 할찌 걍 써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