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집 ‘라라라’로 절정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이수영은 최근 방송 출연과 콘서트 게스트 등 빡빡한 스케줄 속에서도 소리없이 일본을 두 차례나 다녀온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특히 이달 초에는 소속사측에도 알리지 않은 채 비밀스럽게 일본여행을 다녀와 그 배경과 목적에 대한 궁금증을 일으키고 있다.
이수영의 한 측근은 4집 컴백 초기와 이달 초 등 두 차례에 걸친 극비 일본여행과 관련,“내년 초 떠날 예정인 일본유학을 준비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연예관계자들은 “아직 구체화되지 않은 유학 문제 때문에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일본을 다녀와야만 했는지 이해할 수 없다”며 의아해 했다. 특히 방송 및 가요계에서 성실하기로 소문난 이수영이 소속사에까지 숨겨가면서 이런 해외여행을 감행한 데는 뭔가 말할 수 없는 속사정이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다.
이수영과 가까운 한 방송관계자도 “그동안 밀려있던 스케줄도 상당히 빠듯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어렵게 짬을 내서 일본을 다녀온 진짜 이유를 모르겠다”며 “특별한 연고가 없는 곳에 너무 자주 가는 듯싶다”고 의심스런 눈길을 보냈다. 이런 가운데 지난 주부터 연예관련 인터넷상에서는 ‘이수영이 일본에서 낯선 남자와 데이트하는 모습이 목격됐다’는 등 근거를 정확히 알 수 없는 글이 심심찮게 올라오고 있다. 이 글에 따르면 이수영이 일본 도쿄 신주쿠 한 카페에서 한 남자와 다정스런 모습을 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인터넷 게시판 일부에서는 이 남자가 국내 인기가수 A라는 실명까지 거론되고 있다. 하지만 확인 결과 이 인기가수는 당시 국내에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그렇다고 의문이 다 가시는 것은 아니다. 더욱 사람들을 궁금하게 만드는 건 일본여행에 대해 이수영이 정확하게 설명을 해주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이수영은 12일 또 다른 측근을 통해 일본여행 사실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면서도 그 이유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사정이기 때문에 굳이 밝힐 이유가 없다”고 함구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도 어리둥절하기는 마찬가지다. 소속사측의 한 관계자들은 “얼마전 개인적인 일이라고 해 사흘 정도 스케줄을 빼준 적이 있지만 그때 일본을 다녀왔는지 여부를 알 수 없다”며 당황해 했다. 현재 소속사에서는 이수영의 돌출 행동과 그 원인이 무엇인지에 대해 조심스럽게 파악하느라 애쓰고 있다.
이수영 비밀여행 ‘왜?’
‘밀월 여행인가? 아니면 단순한 여행이었나!’
발라드 미녀스타 이수영이 극비리에 해외여행을 다녀와 주변의 의혹을 낳고 있다.
4집 ‘라라라’로 절정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이수영은 최근 방송 출연과 콘서트 게스트 등 빡빡한 스케줄 속에서도 소리없이 일본을 두 차례나 다녀온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특히 이달 초에는 소속사측에도 알리지 않은 채 비밀스럽게 일본여행을 다녀와 그 배경과 목적에 대한 궁금증을 일으키고 있다.
이수영의 한 측근은 4집 컴백 초기와 이달 초 등 두 차례에 걸친 극비 일본여행과 관련,“내년 초 떠날 예정인 일본유학을 준비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연예관계자들은 “아직 구체화되지 않은 유학 문제 때문에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일본을 다녀와야만 했는지 이해할 수 없다”며 의아해 했다. 특히 방송 및 가요계에서 성실하기로 소문난 이수영이 소속사에까지 숨겨가면서 이런 해외여행을 감행한 데는 뭔가 말할 수 없는 속사정이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다.
이수영과 가까운 한 방송관계자도 “그동안 밀려있던 스케줄도 상당히 빠듯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어렵게 짬을 내서 일본을 다녀온 진짜 이유를 모르겠다”며 “특별한 연고가 없는 곳에 너무 자주 가는 듯싶다”고 의심스런 눈길을 보냈다. 이런 가운데 지난 주부터 연예관련 인터넷상에서는 ‘이수영이 일본에서 낯선 남자와 데이트하는 모습이 목격됐다’는 등 근거를 정확히 알 수 없는 글이 심심찮게 올라오고 있다. 이 글에 따르면 이수영이 일본 도쿄 신주쿠 한 카페에서 한 남자와 다정스런 모습을 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인터넷 게시판 일부에서는 이 남자가 국내 인기가수 A라는 실명까지 거론되고 있다. 하지만 확인 결과 이 인기가수는 당시 국내에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그렇다고 의문이 다 가시는 것은 아니다. 더욱 사람들을 궁금하게 만드는 건 일본여행에 대해 이수영이 정확하게 설명을 해주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이수영은 12일 또 다른 측근을 통해 일본여행 사실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면서도 그 이유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사정이기 때문에 굳이 밝힐 이유가 없다”고 함구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도 어리둥절하기는 마찬가지다. 소속사측의 한 관계자들은 “얼마전 개인적인 일이라고 해 사흘 정도 스케줄을 빼준 적이 있지만 그때 일본을 다녀왔는지 여부를 알 수 없다”며 당황해 했다. 현재 소속사에서는 이수영의 돌출 행동과 그 원인이 무엇인지에 대해 조심스럽게 파악하느라 애쓰고 있다.
스포츠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