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사는 아줌마 라고 이렇게 당해도 됩니까?

이웃집2006.04.15
조회5,784

제가 알고 지내는 언니 사연입니다 너무 불쌍해서.. 아이디는 제 남편것입니다.

 

답답하고 슬프고 힘들어 죽을 지경에 어디 하소연 할때는 없고 이곳에

제심정을 열어 보이렵니다.제가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저는 40세 후반으로

아이들 아빠는 99년에 암으로 사망후

작은 식당을 하며 그런대로 딸아이 하나와 행복하게 살고 있어요.

그리고 3년전부터이혼후 혼자인 권씨라는 사람과 사귀고 있는 상태에서

주형돈이라는후배 8살아래인 후배에게 무지 막지하게

치욕스러운 망신을 당했습니다.

 

1번째 이유는 김씨와 사귄다는 것이고

2번째는 권이라는 사람과 싸우고 화풀이 할때가 없다라는 이유

 

낮12시30분쯤 주형돈이라는 사람과 그 부인이라는 사람과 울 식당에 와서

고함을 치며  찾아내라고 하길래 . 저는그이가 살고있는 집을 가르쳐줬는데

집에 없다며.5분뒤 다시와서 식당문이 부셔지리 만큼 요란하게 들어와서

무작정 욕부터 하면서 밀어가지고 뒤로 넘어 가면서 허리를 삣긋하고

머리엔 주먹만한 혹이났었다

이 10 8 xx 년아 너 하고 붙어먹은 10 8 잡놈 어디있는지 말해라

마누라랑 주형돈이라는넘과 고래고래 고함치는 바람에

온 동내 구경꾼들이 다 모여 드는 상태에서 남자랑 붙어 먹으니 좋더냐는 둥

잡년이라는둥 입에 담지못할 쌍욕 세상에 태어나 이렇게 많은 욕을 먹어

본적이 없는 나로서는 다리가 후~들 후들 가슴이 퉁탕퉁탕 주형돈이라는

넘이 제게 배로 들이대다 성이 안차는지 개처럼 혀바닥을 내더니 얼굴에

들이대면서 나보고 때리라고..

기가차고 어이가 없어 입을 바짝 마르고 제정신인 아니여는데 옆에 있던 마누라 란것이

내게 가래침을 뱉어 눈에 들어갔다 손으로 닦으니 끈적하면 눈까지 안보여

한쪽눈을 감고 대항도 못하며 배로 밀려 코너에 있는데 얼굴에 혀로 들이대니

내 입술까지 침이 묻었다  차마 법이무서워 때리기가두려웠는지

(참고로 그넘은 키가 185정도에 8~90키로쯤부인은 165쯤)(제 키는156에 53키로)

배로 들이대면서 야  2년아 난 니 손도 안됐다며 얼굴에 침을 묻혀다 옆에 있는

(남들이보면 입마추는 모양이다) 구경꾼이 신고라도 해줬으면 하는 심정이였지만

아무도.........~약~10~15분 정도 퍼 붇고 타고온 차를 타고 가버리고 무섭고

창피하고 억울해서 실컷 울다 가까이 있는 파출소로 가서 하소연을 했다...

신고 접수를 하고.식당에 와서 있으려니 또올까 제가 다시 신고 하면 빨리 와 주세요.

하는 부탁 전화 까지 파출소로 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장사시간 6~10분쯤 술이취해 또 다시 들어왔다.들어오자 마자

술을 내놓으라 하며 냉장고 문을 3번을 열었다 콱 ~콱 닫길래

(그사이 나는 얼른 112신고를 했다)

하고나서 냉장고 문을 막으며 왜 러느냐고  냉장고 잡은 손을 탁쳤다.

그랬던니 2 XX년이사람치네 하며 네가 먼저 사람쳤지 하며 또밀어 넘어졌다

일어나면서 나도옷을 잡아땡겼다 그쪽 둘 나는 혼자 한4~5분쯤 실갱이를 할쯤에 경찰이 왔다

나는 그사람들만 데려 가는줄 알았는데 도 같이 타란다.

따라가야 되나보다 하고 문도 활짝 열린 상태에서 경찰차를 타고

아까 낮에 신고 했던 파출소로 갔다 파출소 가는 도중에도 차안에서 나를 때리려고

경찰한테 욕을 퍼붇고 난리도 아니였다.

그런데 중요한것은 파출소 에 가서다 나는 이유도 모르고 하루종일

그일로 힘들어 하는데 그 주형돈과 그마눌이 사람을 감춰놓고 안가르쳐 준다며

타이르며 물어 봤는데.가르쳐 달라니까 내가 밀고 침뱉고 욕하고 했다며

파출소에서 나를 맏 신고를 하니 그자리에서 저는 바로 피의자라는

단어를 넣어 조서를 꾸미며 경찰로 가서 해결하라며 맏고소가 되어 버렸다.

세상에 이렇게 억욱한 경우가 어디있습니까.밀치고 허리까지 삐끗해서

(평소에도 허리가 좋지않음)몸도 안좋고 장사 못하고 억울함에 극치인 저보고 피의자라니요.

 

주형돈은 팔이 약간 장애 인가봐요.

장애인줄 몰랐거든요.테이블 위에 자랑삼아 팔을 걷어 붙이며.

장애자를 밀고 때리고 욕했다하며 자기들이 한짓을 그대로 내가 한양 조서를 꾸몄어요.

둘이가 오후에 오면서 짜고 왔는지지 두사람 말이 일치하며 나는 어이가 없어 할말을 잃었어요.

실컷 당하고 피의자 되고 새벽까지 조서 받는다고...

그리고 법정 까지..또 벌금까지..정말 억울 합니다

지금에야 알았네요. 무조건 112 화 하지말고 때리면 맞고 욕하면 듣고

혼자서 해결 해야 된다는 사실을~

(나중에 안일이지만 저랑 사귀는 사람하고 다툼이 있었는데

사람 같지 않다고 계속 상대를 안하고 피해 버렸나봐요.)

그사람 사진이 있으면 올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주형돈이가 다니고 있는 회사까지 다 발설하고 싶지만 나로 인해

회사 이미지 버릴까두려워서!

아이들 아버지를 부산대학병원에서 보내고.

전세집마져 다 까먹고 1.00만원 계를 들어 500만원 17만원 삭월세 살며.

500만원 짜리 전세걸고 30만원씩주는 장사도 잘안되는 작은 가게를 해서

겨우 먹고 사는데. 벌금도 많이 나온다는데 큰 걱정입니다.

이렇땐 어찌해야 합니까?...좋은 의견 주시면 위안이 되겠습니다.

 

좋은 의견과 위로 부탁드립니다. 너무 불쌍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