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회사에서 완전 난감한 상황입니다. 어제 연봉협상을 했는데... 참고로 전 중소기업 신입여사원입니다. 우리 여사원들이 받는 연봉은 정말 쥐꼬리에 쥐꼬리져ㅡㅡ; 근데 제가 해외 영업으로 들어왔다가 보직을 바꿨는데.. 일반 여사원들과 동일한.. 근데 제 연봉이 깍이지 않았더군요 처음 들어올때 협상했던 그대로... 제가 첨 들어올때도 언니들보다 많이 받는다고 눈치받고 미움받고 그랬거든요 3개월동안 온갖 아양과 아부로 겨우 친해졌는데 ㅜ.ㅜ 어제 다시 틀어져버렸어요 저보다 조금 먼저들어온 언니가 있는데 (회사언니들 모두 Mrs) 연봉이 올라도 저보다 적은거예요 ㅠ.ㅠ 완전 열받아서 관리과에서 한바탕하시고.. 아주 분위기 썰렁해지고... 아놔..저 쳐다보는 눈빛이 아주 차디찹니다. 당연히 열받는 언니 맘도 이해하지만 어쩌겠습니까 ? 하라면 해야되는 아무힘도 없는 신입일뿐인데.. 괜히 중간에 낀 저만 피본느낌!!!!!!! 미움안받고 잘지낼려면 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님들의 센스를 보여주세용
님들의 센스를 저에게 보내쥬오
아놔~~~~~~~~~~~~~~~~
회사에서 완전 난감한 상황입니다.
어제 연봉협상을 했는데...
참고로 전 중소기업 신입여사원입니다.
우리 여사원들이 받는 연봉은 정말 쥐꼬리에 쥐꼬리져ㅡㅡ;
근데 제가 해외 영업으로 들어왔다가 보직을 바꿨는데.. 일반 여사원들과 동일한..
근데 제 연봉이 깍이지 않았더군요 처음 들어올때 협상했던 그대로...
제가 첨 들어올때도 언니들보다 많이 받는다고 눈치받고 미움받고 그랬거든요
3개월동안 온갖 아양과 아부로 겨우 친해졌는데 ㅜ.ㅜ
어제 다시 틀어져버렸어요
저보다 조금 먼저들어온 언니가 있는데 (회사언니들 모두 Mrs) 연봉이 올라도 저보다 적은거예요 ㅠ.ㅠ 완전 열받아서 관리과에서 한바탕하시고.. 아주 분위기 썰렁해지고...
아놔..저 쳐다보는 눈빛이 아주 차디찹니다.
당연히 열받는 언니 맘도 이해하지만 어쩌겠습니까 ? 하라면 해야되는 아무힘도 없는 신입일뿐인데..
괜히 중간에 낀 저만 피본느낌!!!!!!! 미움안받고 잘지낼려면
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님들의 센스를 보여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