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슬픈 일토... 퇴근시간 가까와오고... 그래도 업무중이라 정신없는 시간들이 지나가고 있는데 여직원 하나가 갑자기 네이트로 저에게 욕을 막 던지고 사무실 밖으로 "뛰쳐" 나가는 거예요. "아... ㅆㅂ 왜 나한테 ㅈㄹ이야 아 짜증나" (순화버전입니다;;) 전에 한번 적는다고 한 여직원 있죠? 갸 얘기예요;; 상황을 방금 들었는데... 이사님하고 조금 트러블이 있었나보더라구요. 근데 왜 나한테 ㅆㅂ냐고;;;;; 근데 전 이사님이 또 머 한소리 했구나... 대충 감이 잡혀서... 이사님에게 슬쩍 물어봤죠... 혹시 머라구 하셨냐고; 걍 "허허허" 하시고 마네요; 근데 제 바로 위 상사분이 이 여직원 대빵 열받은걸 아셔갖고; 회의실루 델구 들어가시더라구요. 뭐 걍 다독였겠죠... 나이드신 양반이니 이해하라고; 근데 또 웃겨버리는게... 이 여직원... 상사분하고 회의실에서 나오더니 저한테 또 뭐라고 합니다... 어휴... 왜 일일이 얘기하고 다니냐고 ㅡㅡ;;;;; 아니 그럼 난데없이 지 상사한테 ㅆㅂ거리고 텨나가는데 먼일 난줄알고 조치 취하지 않을 상사가 어딨대요?;;; 평상시에도 ㅆㅂ거리는 사람이면 또 모를까... 더군다나 여성인데... 당연히 전 놀라서 제가 취해야 할 조치라고 생각되는 조치를 해본거고. 설마 뭐 제가 부하직원 엿먹일려고 그랬겠어요? 아 황당하네... 문제는 이런 일이 처음이 아니라는 거... 세번째인가 그럴거예요... 그 때마다 "그런 얘길 왜 하구 다녀요?" 이딴 반응이나 듣고... 제가 워낙 얘기를 잘 들어주다보니 그런 거일 수도 있지만... 졸지에 남얘기 떠벌이고 다니는 싸구려 주둥이가 되어버리네요 거 참 ㅡㅡ;; 한번 다른 님들께 여쭤볼께요. 제가 행동을 잘못한 걸까요?
아 짜증... 여직원들
오늘은 슬픈 일토...
퇴근시간 가까와오고... 그래도 업무중이라 정신없는 시간들이 지나가고 있는데
여직원 하나가 갑자기
네이트로 저에게 욕을 막 던지고 사무실 밖으로 "뛰쳐" 나가는 거예요.
"아... ㅆㅂ 왜 나한테 ㅈㄹ이야 아 짜증나"
(순화버전입니다;;)
전에 한번 적는다고 한 여직원 있죠? 갸 얘기예요;;
상황을 방금 들었는데... 이사님하고 조금 트러블이 있었나보더라구요.
근데 왜 나한테 ㅆㅂ냐고;;;;;
근데 전 이사님이 또 머 한소리 했구나... 대충 감이 잡혀서...
이사님에게 슬쩍 물어봤죠... 혹시 머라구 하셨냐고;
걍 "허허허" 하시고 마네요;
근데 제 바로 위 상사분이 이 여직원 대빵 열받은걸 아셔갖고;
회의실루 델구 들어가시더라구요. 뭐 걍 다독였겠죠... 나이드신 양반이니 이해하라고;
근데 또 웃겨버리는게...
이 여직원... 상사분하고 회의실에서 나오더니
저한테 또 뭐라고 합니다... 어휴...
왜 일일이 얘기하고 다니냐고 ㅡㅡ;;;;;
아니 그럼 난데없이 지 상사한테 ㅆㅂ거리고 텨나가는데
먼일 난줄알고 조치 취하지 않을 상사가 어딨대요?;;;
평상시에도 ㅆㅂ거리는 사람이면 또 모를까... 더군다나 여성인데...
당연히 전 놀라서 제가 취해야 할 조치라고 생각되는 조치를 해본거고.
설마 뭐 제가 부하직원 엿먹일려고 그랬겠어요?
아 황당하네...
문제는 이런 일이 처음이 아니라는 거...
세번째인가 그럴거예요...
그 때마다 "그런 얘길 왜 하구 다녀요?" 이딴 반응이나 듣고...
제가 워낙 얘기를 잘 들어주다보니 그런 거일 수도 있지만...
졸지에 남얘기 떠벌이고 다니는 싸구려 주둥이가 되어버리네요 거 참 ㅡㅡ;;
한번 다른 님들께 여쭤볼께요.
제가 행동을 잘못한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