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휴...암튼.....생각만하면 한숨만 나오고 정말 미쳐 버리겟습니다.내가 지금 잘하고잇는건지...
본론부터 얘기하자면...
저는 지금 교회의 한 여동생과 2달정도 만남을 가져오고잇는데요 근데 문제는 요 근래에 회사에서
많이 친해진 직장동료가 눈에 들어온다는 겁니다.물론 여자구요..
편의상 여동생을A 직장동료를 B라 칭하겟습니다. 각각 저랑 7살, 8살 차이가 나구요...
먼제 a양 얘기부터 하겟습니다.
a양과는 교회에서는 몇달전부터 알고지낸사이엿지만 첫 만남은 지난 발렌타인데이쯤인가 엿습니다..
a양과는 그 전부터 쭈욱~ 전화나 문자를 주고받고 그랫습니다. 난 그 당시 전혀 마음에도 없을뿐더러 그저 교회의 좋은 동생으로 생각하고 전화하고 문자를 주고받았습니다.
하지만 a양이 저에게 문자나 전화를 하는걸 보면
"얘가 정말 나를 좋하는구나~!사랑을 하고잇구나"하고 느껴지더군요...
그날 역시나 a양 한테서 문자가 오더군요..초코릿 받얏냐구...전 당연히 못받는 상태엿죠
난 초콜릿 보냇는데 왜 못받앗냐구 그러더군요.. 난 무슨소린가 햇죠
"주긴 니가 언제 줫어? " "혹시~택배로 보냇냐?" 뭐 이런식으로 계속 따졋죠..
근데 그러더군요...자기는 마음으로 보냇다구...순간~! 몇초간 적막이....
또 그러더군요 내가 주면 받겟냐고..그래서 전 물엇죠 혹시 초콜릿삿냐구..그렇답니다...
얼마전 나 줄라고 초콜릿 삿답니다. 건네주지는 못하고 그냥 가지고 잇었답니다.
제가 그랫죠.."가지고 있으면 뭐해? 삿으면 줘야지.낼 보자.낼줘!~ㅋ" 뭐 이런식으로 말을했죠..
그러더니 a양왈.. "알았어요..^^" 그러더군요....암튼 다음날 만낫습니다.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샤브샤브를 먹으러 들어갓습니다. 난 그저 꾸역꾸역 아무생각없이,아무말없이 그냥 맛잇게 먹기만했습니다. a양 이것저것 잘 챙겨주더군요 ..부모가 자식 챙겨주듯이..
초콜릿을 받앗습니다. 기분은 좋더라구요.. a양이 영화를 보러가자고 하더군요.."그래..좋다"햇죠..
a양이 영화도 보여주더군요...문제는 이제부터 입니다. 그후 a양한테 계속 전화와 문자가 오는데 안받을수도 업구 내가 싫다고하면 a양이 크게 상처 받을거 같기도 하구.....
암튼 그날 이후로 지속적인 만남을 가지게되엇습니다..
근데 솔직히 a양은 돈벌이도 저보다 낫습니다. 성형외과 간호사인데 차도있고,만나면 99% 그녀가 쏩니다.저는 가진것이라곤 *알 두쪽밖에 없는놈입니다.저 a양한테 무지 잘 얻어먹고 아주 나쁜놈인데도 불구하고 사랑까지 받습니다. 그러고 a양은 자기차로 저를 집까지 바려다줍니다.운전도 남자못지않게 무지 잘 합니다. a양은 저에게 전화도 먼저합니다.아침,점심,저녁,꼬박꼬박 합니다! 제가 한적은 거의없습니다. 내가 하는것이라곤 사무실에서 아주 가~끔...저 정말 나쁜놈이죠.. 저도 압니다. 전에는 a양과 함께 을왕리에 놀러 갔습니다. 조개구이,모텔비,기름값,톨게이트비까지 모든 비용 자기가 다 내더군요.. 물론 거기가서 관계 햇슴다..사랑하니까 옵빠랑 하는거라더군요..예전에 번호없이 문자를 나한테 몇번 보냇는데 그게 다 자기가 보낸거라고 하더군요...몇번 그런 내용의 문자를 제가 받은적이 잇엇거든요.."아~그렇구나! 그 문자가 너였어?"이러고 말앗죠...암튼 a양 저를 무척이나 마니 사랑합니다...저도 느낍니다...제가 미안해 할 정도입니다. 관계할때마다 a양이 그럽니다."옵빠는 내 몸이 더 좋은거지?" 난 아무말 못합니다. 그것도 a양이 다 알고, 다 받아줍니다. 그러면서도 저를 사랑한답니다. 제말 한마디면 찍소리도 못합니다.
근데 큰일입니다.요근래에 문제의 b양이 제눈에 들어온다는 겁니다. a양과 만남이 있기 얼마전에 b양이 저희 회사에 입사를 했는데요 전 그냥 첫인상치고는 깔끔하고 참 괜찮다 싶엇습니다.암튼 그렇게 b양과 아무말없이 쭈욱 지내왓습니다.하지만 몇주전 직원들과 회식을 하고나서부터 좀 친해졌습니다.최근에는 점심도 단둘이 먹으로 갑니다.어젠 블랙데이라고 짜장면도 먹으로 갓구요..제가 생각해도 예전보다는 마니친해졋습니다..뭐~이런식으로 지금 b양과 개인적인 만남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최근엔 같이 일마치고 제가 b양 집근처까지 바려다주기도 하고있구요..b양도 저를 싫어하는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리고,얼마전엔 같이 저녁식사를 하고 영화도 봣습니다.물론 a양에게 전화가 오더라구요.직원들하고 밥먹는중이니까 나중에통화하자고 햇죠..재밋게놀구 맛잇는거 마니 먹고오라고 하더군요..마음은 편하지 않앗습니다..저를 너무 사랑해주는 a양에게는 좀 미안하지만... 저 정말 나쁜놈이죠?
'복받은 놈' '한년만 주라' '행복한 고민하고 자빠졋네'라고 할지 모르겟지만...
저에게 뭐라해도 좋습니다. 어떻한 악플도 감당하겟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저 스스로 일을 벌이고 말앗습니다. 이 상황을 어떻게 헤쳐나갈지 모르겟습니다. 이게 진정 양다리란 말인가요?
일이 터지고야 말았습니다!!!
저는 30대초반의 직딩 남자입니다...
아휴...암튼.....생각만하면 한숨만 나오고 정말 미쳐 버리겟습니다.내가 지금 잘하고잇는건지...
본론부터 얘기하자면...
저는 지금 교회의 한 여동생과 2달정도 만남을 가져오고잇는데요 근데 문제는 요 근래에 회사에서
많이 친해진 직장동료가 눈에 들어온다는 겁니다.물론 여자구요..
편의상 여동생을A 직장동료를 B라 칭하겟습니다.
각각 저랑 7살, 8살 차이가 나구요...
먼제 a양 얘기부터 하겟습니다.
a양과는 교회에서는 몇달전부터 알고지낸사이엿지만 첫 만남은 지난 발렌타인데이쯤인가 엿습니다..
a양과는 그 전부터 쭈욱~ 전화나 문자를 주고받고 그랫습니다. 난 그 당시 전혀 마음에도 없을뿐더러 그저 교회의 좋은 동생으로 생각하고 전화하고 문자를 주고받았습니다.
하지만 a양이 저에게 문자나 전화를 하는걸 보면
"얘가 정말 나를 좋하는구나~!사랑을 하고잇구나"하고 느껴지더군요...
그날 역시나 a양 한테서 문자가 오더군요..초코릿 받얏냐구...전 당연히 못받는 상태엿죠
난 초콜릿 보냇는데 왜 못받앗냐구 그러더군요.. 난 무슨소린가 햇죠
"주긴 니가 언제 줫어? " "혹시~택배로 보냇냐?" 뭐 이런식으로 계속 따졋죠..
근데 그러더군요...자기는 마음으로 보냇다구...순간~! 몇초간 적막이....
또 그러더군요 내가 주면 받겟냐고..그래서 전 물엇죠 혹시 초콜릿삿냐구..그렇답니다...
얼마전 나 줄라고 초콜릿 삿답니다. 건네주지는 못하고 그냥 가지고 잇었답니다.
제가 그랫죠.."가지고 있으면 뭐해? 삿으면 줘야지.낼 보자.낼줘!~ㅋ" 뭐 이런식으로 말을했죠..
그러더니 a양왈.. "알았어요..^^" 그러더군요....암튼 다음날 만낫습니다.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샤브샤브를 먹으러 들어갓습니다. 난 그저 꾸역꾸역 아무생각없이,아무말없이 그냥 맛잇게 먹기만했습니다. a양 이것저것 잘 챙겨주더군요 ..부모가 자식 챙겨주듯이..
초콜릿을 받앗습니다. 기분은 좋더라구요.. a양이 영화를 보러가자고 하더군요.."그래..좋다"햇죠..
a양이 영화도 보여주더군요...
문제는 이제부터 입니다. 그후 a양한테 계속 전화와 문자가 오는데 안받을수도 업구 내가 싫다고하면 a양이 크게 상처 받을거 같기도 하구.....
암튼 그날 이후로 지속적인 만남을 가지게되엇습니다..
근데 솔직히 a양은 돈벌이도 저보다 낫습니다. 성형외과 간호사인데 차도있고,만나면 99% 그녀가 쏩니다.저는 가진것이라곤 *알 두쪽밖에 없는놈입니다.저 a양한테 무지 잘 얻어먹고 아주 나쁜놈인데도 불구하고 사랑까지 받습니다. 그러고 a양은 자기차로 저를 집까지 바려다줍니다.운전도 남자못지않게 무지 잘 합니다. a양은 저에게 전화도 먼저합니다.아침,점심,저녁,꼬박꼬박 합니다! 제가 한적은 거의없습니다. 내가 하는것이라곤 사무실에서 아주 가~끔...저 정말 나쁜놈이죠..
저도 압니다. 전에는 a양과 함께 을왕리에 놀러 갔습니다. 조개구이,모텔비,기름값,톨게이트비까지 모든 비용 자기가 다 내더군요..
물론 거기가서 관계 햇슴다..사랑하니까 옵빠랑 하는거라더군요..예전에 번호없이 문자를 나한테 몇번 보냇는데 그게 다 자기가 보낸거라고 하더군요...몇번 그런 내용의 문자를 제가 받은적이 잇엇거든요.."아~그렇구나! 그 문자가 너였어?"이러고 말앗죠...암튼 a양 저를 무척이나 마니 사랑합니다...저도 느낍니다...제가 미안해 할 정도입니다. 관계할때마다 a양이 그럽니다."옵빠는 내 몸이 더 좋은거지?" 난 아무말 못합니다. 그것도 a양이 다 알고, 다 받아줍니다.
그러면서도 저를 사랑한답니다.
제말 한마디면 찍소리도 못합니다.
근데 큰일입니다.요근래에 문제의 b양이 제눈에 들어온다는 겁니다.
a양과 만남이 있기 얼마전에 b양이 저희 회사에 입사를 했는데요 전 그냥 첫인상치고는 깔끔하고 참 괜찮다 싶엇습니다.암튼 그렇게 b양과 아무말없이 쭈욱 지내왓습니다.하지만 몇주전 직원들과 회식을 하고나서부터 좀 친해졌습니다.최근에는 점심도 단둘이 먹으로 갑니다.어젠 블랙데이라고 짜장면도 먹으로 갓구요..제가 생각해도 예전보다는 마니친해졋습니다..뭐~이런식으로 지금 b양과 개인적인 만남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최근엔 같이 일마치고 제가 b양 집근처까지 바려다주기도 하고있구요..b양도 저를 싫어하는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리고,얼마전엔 같이 저녁식사를 하고 영화도 봣습니다.물론 a양에게 전화가 오더라구요.직원들하고 밥먹는중이니까 나중에통화하자고 햇죠..재밋게놀구 맛잇는거 마니 먹고오라고 하더군요..마음은 편하지 않앗습니다..저를 너무 사랑해주는 a양에게는 좀 미안하지만... 저 정말 나쁜놈이죠?
'복받은 놈' '한년만 주라' '행복한 고민하고 자빠졋네'라고 할지 모르겟지만...
저에게 뭐라해도 좋습니다. 어떻한 악플도 감당하겟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저 스스로 일을 벌이고 말앗습니다. 이 상황을 어떻게 헤쳐나갈지 모르겟습니다. 이게 진정 양다리란 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