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스타 오현경이 지난 10월11일 사실상의 남편인 홍승표 회장(계몽사)의 자택인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모 빌라로 전입신고를 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오현경은 홍승표 회장과 9월11일 서울 소격동의 한 갤러리에서 양가 가족과 소수의 지인들이 참석한 가족 모임 행사 중 간소한 결혼 서약식을 치른 이후 12월쯤 성대한 결혼식을 가질 계획이었다.
오현경과 홍승표는 현재 함께 살고 있어 실질적인 결혼 생활을 시작한 셈이다. 하지만 아직 법적으로 부부 관계인 사실을 증명하는 혼인 신고를 했는지 여부는 정확하게 확인되지 않고 있다. 그러니까 오현경은 홍승표 회장의 세대 가족으로 올라있지만 혼인신고를 하지 않았다면 아직 오씨 집안의 사람인 것이다.
한 측근은 “두 사람이 이미 실질적인 부부 생활을 하고 있다. 당초 12월로 계획했던 결혼식을 예정대로 올릴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두 사람이 여느 부부와 마찬가지로 행복한 가정 생활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이해해달라”고 전했다.
오현경, 홍회장 집으로 전입신고
미녀스타 오현경이 지난 10월11일 사실상의 남편인 홍승표 회장(계몽사)의 자택인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모 빌라로 전입신고를 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오현경은 홍승표 회장과 9월11일 서울 소격동의 한 갤러리에서 양가 가족과 소수의 지인들이 참석한 가족 모임 행사 중 간소한 결혼 서약식을 치른 이후 12월쯤 성대한 결혼식을 가질 계획이었다.
오현경과 홍승표는 현재 함께 살고 있어 실질적인 결혼 생활을 시작한 셈이다. 하지만 아직 법적으로 부부 관계인 사실을 증명하는 혼인 신고를 했는지 여부는 정확하게 확인되지 않고 있다. 그러니까 오현경은 홍승표 회장의 세대 가족으로 올라있지만 혼인신고를 하지 않았다면 아직 오씨 집안의 사람인 것이다.
한 측근은 “두 사람이 이미 실질적인 부부 생활을 하고 있다. 당초 12월로 계획했던 결혼식을 예정대로 올릴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두 사람이 여느 부부와 마찬가지로 행복한 가정 생활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이해해달라”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