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텐 약간 이상한 점이 있는데요.. 이상하게 외국남자와 같이 지나가는 한국여자들 보면 왜 욕이 나올까요? 어젠 종로에서 학원수업을 마치고 지하철을 탔는데 광화문역에서 외국남자 한명하고 한국여자 한명이 탔습니다. 물론 학원가나 그런데 가면 외국선생들 하고 얘기도 자연스럽게 나누는 한국여성들 많죠. 그 사람들도 그런 사이일수도 있죠. 근데 속으론 ' 머 그냥 외국선생하고 학생이겠지.' 이런생각을 하지만 막상 내 앞에 그런 모습이 보이면 여자들이 다 이상한 여자들로 보여요. 옛날 어학연수 갔을때 그 곳에서 많이 좀 안좋은 광경들을 많이 봐서인지 몰라도 이상하게 외국놈들 보면 우리나라 여자들 영어로 희롱하는 놈들로 보이고 한국여자들은 단지 영어때문에 그런 행동하는 것처럼 보이고. 그냥 얘기하면 괜찮은데 혹 여자 허리나 어깨에 손이라도 되면 그게 내 여자친구가 아니더라도 그 외국놈을 주 패주고 싶은 충동을 참은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내가 이 얘기를 친구놈한테 술먹고 했더니 나보고 정신병이래요.ㅠㅠ 제가 봐도 남보다 좀 심한거 같애요. 좀 좋아질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내가 이상한 걸까?
저한텐 약간 이상한 점이 있는데요..
이상하게 외국남자와 같이 지나가는 한국여자들 보면 왜 욕이 나올까요?
어젠 종로에서 학원수업을 마치고 지하철을 탔는데 광화문역에서 외국남자 한명하고 한국여자 한명이 탔습니다. 물론 학원가나 그런데 가면 외국선생들 하고 얘기도 자연스럽게 나누는 한국여성들 많죠.
그 사람들도 그런 사이일수도 있죠.
근데 속으론 ' 머 그냥 외국선생하고 학생이겠지.' 이런생각을 하지만 막상 내 앞에 그런 모습이 보이면 여자들이 다 이상한 여자들로 보여요.
옛날 어학연수 갔을때 그 곳에서 많이 좀 안좋은 광경들을 많이 봐서인지 몰라도 이상하게 외국놈들 보면 우리나라 여자들 영어로 희롱하는 놈들로 보이고 한국여자들은 단지 영어때문에 그런 행동하는 것처럼 보이고.
그냥 얘기하면 괜찮은데 혹 여자 허리나 어깨에 손이라도 되면 그게 내 여자친구가 아니더라도 그 외국놈을 주 패주고 싶은 충동을 참은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내가 이 얘기를 친구놈한테 술먹고 했더니 나보고 정신병이래요.ㅠㅠ
제가 봐도 남보다 좀 심한거 같애요.
좀 좋아질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