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면서 체력 관리를 대신했던 서원은 요즘 운동을 못해 촬영 짬짬이 촬영장 인근을 열심히 뛰고 있다. KBS 2TV <고독> 야외 세트 촬영장인 서울 삼성동 테헤란로와 실내 세트 촬영장인 수원 KBS 세트장 근처를 하루 20분 이상 부지런히 뛰어다닌다.
방송 초반 운동을 많이 못해 2kg이 불었던 서원은 “촬영장에서 밥을 먹고 더부룩해서 뛰기 시작한 지 2주일이 됐다. 틈틈이 몸을 움직여서인지 몸무게가 원상복귀 됐다”며 “연기하는 중간 운동하는 것이 이렇게 상쾌할 줄 몰랐다”고 한다.
한 주에 4~5일 있는 <고독> 스케줄 때 이젠 자동적으로 뛰는 그는 “운동복도 필요 없고
촬영 의상 그대로 뛴다. 땀을 잘 안 흘리는 체질이어서 분장 걱정은 없다”며 활짝 웃었다.
서원 "뛰는게 역시 최고"
탤런트 서원(23)이 밥만 먹으면 뛴다.
평소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면서 체력 관리를 대신했던 서원은 요즘 운동을 못해 촬영 짬짬이 촬영장 인근을 열심히 뛰고 있다. KBS 2TV <고독> 야외 세트 촬영장인 서울 삼성동 테헤란로와 실내 세트 촬영장인 수원 KBS 세트장 근처를 하루 20분 이상 부지런히 뛰어다닌다.
방송 초반 운동을 많이 못해 2kg이 불었던 서원은 “촬영장에서 밥을 먹고 더부룩해서 뛰기 시작한 지 2주일이 됐다. 틈틈이 몸을 움직여서인지 몸무게가 원상복귀 됐다”며 “연기하는 중간 운동하는 것이 이렇게 상쾌할 줄 몰랐다”고 한다.
한 주에 4~5일 있는 <고독> 스케줄 때 이젠 자동적으로 뛰는 그는 “운동복도 필요 없고
촬영 의상 그대로 뛴다. 땀을 잘 안 흘리는 체질이어서 분장 걱정은 없다”며 활짝 웃었다.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