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한달모름만이네요 ,,, 참시간이 더디게 간다고 생각했는데 ,,.. 벌서 한달이란 시간이 흐르고말았네요 .. 몇일전 그사람과 만났어요 ..연인에서 친구로 ... 어색하지 않으려고 있는말 없는말 다꺼내가며 웃음지어 보였는데 .. 그사람은 아마 눈치첸것 같아요 .. 그것또한 어색했나봐요 ... 전 어색한데 말을 해야하면 목소리가 너무 커지거든요 .. 아마도 그래서 .... 저녁먹고 좀 걸었어요 .. 변한게 하나도 없더라구요 .. 더욱 가슴이 아팠던건 제가 처음 만난게 작년 9월달이거든요 .. 그래서 겨울옷을 좀 많이 사줬어요 .. 옷입는데 맘에 들지 않아서 ... 많이 속상했조.. 결혼을 했으면 그리고 아직 나이도 젊은데 옷좀 잘입고 다니면 더 낳아보일텐데 하구요 .. 얼굴이 하얗고 보조개가 들어가요 그사람 .. 그래서 아무색이나 너무 잘어울리는데 그중에서 v 넥쉐터가 너무 잘어울려요 그런데 .. 그사람이 제가사준 옷을 입고 나온 거예요 ,,, 왜이렇게 코끝이 시큰거리던지 ... 길을 걸으면서 아무얘기도 못했어요 .,, 서로가 할말을 많은데도 무슨말으 해야할지 몰라서 ,,, 집까지 바려다 주고는 제가 잘가라고 돌아서는 순간 그사람이 절 뒤에서 안는거예요 ,,그냥 이대로 멈추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러면 안될것 같아서 뿌리쳤죠...그사람이 아직도 절 사랑한데요 ,, 그말에 그말 눈물을 보일뻔했어요 ,, 그래서 그랬어요 ..우린 이젠 예전의 모습으로 서로 볼수없어 친구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자리에서만 우린 서로를 볼수 있다고 말했어요 ,, 아니면 지금부터 아ㅖ 영영 볼수 없다고 ,... 그러고 싶지 않다고 ... 많이 힘들어 하더군요 ,, 하지만 집에 들어와 막 울었어요 소리내서 엉엉.... 저역시도 그사람 붙잡고 싶었지만 ,, 어떻게해요 이젠 제가 붇잡아도 오지 못할 사람인데 ,,, 하지만 가슴이 아프더군요 아주많이 ,,, 그렇게 소식이라도 듣고 살면 조금은 낳을꺼라 생각했는데 ... 하지만 제맘 변하지 않을겁니다 .. 이젠 그럴수 없으니까요 ... 빨리 이힘들고 고통스러운 날들이 빨리 지나가 버렸으면 좋겠어요 ...... 전역시도 너무 행복하고싶습니다 .. 이젠 정말 행복하고 싶습니다 .. 사랑이 뭔지 행복이 뭔지 느껴보고 싶습니다 ..
정확히 한달모름만이죠..
정확히 한달모름만이네요 ,,, 참시간이 더디게 간다고 생각했는데 ,,.. 벌서 한달이란 시간이 흐르고말았네요 ..
몇일전 그사람과 만났어요 ..연인에서 친구로 ... 어색하지 않으려고 있는말 없는말 다꺼내가며 웃음지어 보였는데 ..
그사람은 아마 눈치첸것 같아요 .. 그것또한 어색했나봐요 ...
전 어색한데 말을 해야하면 목소리가 너무 커지거든요 .. 아마도 그래서 ....
저녁먹고 좀 걸었어요 .. 변한게 하나도 없더라구요 .. 더욱 가슴이 아팠던건 제가 처음 만난게 작년 9월달이거든요 ..
그래서 겨울옷을 좀 많이 사줬어요 .. 옷입는데 맘에 들지 않아서 ... 많이 속상했조.. 결혼을 했으면 그리고 아직 나이도
젊은데 옷좀 잘입고 다니면 더 낳아보일텐데 하구요 .. 얼굴이 하얗고 보조개가 들어가요 그사람 ..
그래서 아무색이나 너무 잘어울리는데 그중에서 v 넥쉐터가 너무 잘어울려요 그런데 .. 그사람이 제가사준 옷을 입고 나온
거예요 ,,, 왜이렇게 코끝이 시큰거리던지 ...
길을 걸으면서 아무얘기도 못했어요 .,, 서로가 할말을 많은데도 무슨말으 해야할지 몰라서 ,,,
집까지 바려다 주고는 제가 잘가라고 돌아서는 순간 그사람이 절 뒤에서 안는거예요 ,,그냥 이대로 멈추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러면 안될것 같아서 뿌리쳤죠...그사람이 아직도 절 사랑한데요 ,, 그말에 그말 눈물을 보일뻔했어요 ,,
그래서 그랬어요 ..우린 이젠 예전의 모습으로 서로 볼수없어 친구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자리에서만 우린 서로를 볼수
있다고 말했어요 ,, 아니면 지금부터 아ㅖ 영영 볼수 없다고 ,... 그러고 싶지 않다고 ...
많이 힘들어 하더군요 ,, 하지만 집에 들어와 막 울었어요 소리내서 엉엉....
저역시도 그사람 붙잡고 싶었지만 ,, 어떻게해요 이젠 제가 붇잡아도 오지 못할 사람인데 ,,, 하지만 가슴이 아프더군요
아주많이 ,,, 그렇게 소식이라도 듣고 살면 조금은 낳을꺼라 생각했는데 ... 하지만 제맘 변하지 않을겁니다 ..
이젠 그럴수 없으니까요 ... 빨리 이힘들고 고통스러운 날들이 빨리 지나가 버렸으면 좋겠어요 ......
전역시도 너무 행복하고싶습니다 .. 이젠 정말 행복하고 싶습니다 .. 사랑이 뭔지 행복이 뭔지 느껴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