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하게 지내다 내가 자신을 좋아 한다고 느꼈는지...아니 내가 좋아 하는거 알때도 애교떨고 투정부리고 잘 지냈는데.... 내가 말 실수 몇번해서 -- 서먹서먹 하게 지내다....최근 그나마 잘 지내는데
오널 나 혼자 야근하고 그녀 퇴근길에 업무상 울사무실 와서....내가 혼자 밥먹기 모하니 김치볶음밥 해달라고 하니...알았다 하더군여..... 이렇게 단 둘이 조리실에서 밥먹고 있는데
순간 표정 변하거 ..뭔가 이넘이 나한테 뭔짓 하겠다는 눈빛이랄까여.(정말 아무짓 안했고 ..이상한 말도 안하고 tv만봤는데) 서둘러 밥 먹더니(난 아직 밥도 다 안먹음) 정수기 가서 물마시더니 나간다..
내가 문가쪽 앉자서 문 열어 줄려고 일어나니...가만 앉자있어 그러네여... 저도 뭔가 이상해서 문 열어줌 .....ㅜㅜ
내가 변태도 아니거 ... 아니 내가 부담스러우면 그냥 집에 간다고 하던가...왜 사람을 변태취급하나여... 과거 직장동료 식사자리에서 여자들 청바지입음 빤쭈 보이잖어여... (직장동료들이 슬금슬금 처다 보길래) 저도 모르게 흥분해서...누나 웃도리 내려주면서 사람들 앞에서 화냈는데...
그 후로 부터 행동 변화가.....내 옆에 있음 내가 자신 속옷 보나 조심조심 하더라구여...내가 보고싶음 속옷 보이던 말던 말하겠어여 ....이거 땜시 오해해서 그런가....
월요일 출근해서 누나 보면.....암말 하지말고 걍 평소처럼 행동 할까여?? 내가 사랑하는 사람한테 변태 취급 당하니...정말 기븐 드럽네여
정말 환장 하긋다..ㅠㅠ
정말 왜 그런가여?
친하게 지내다 내가 자신을 좋아 한다고 느꼈는지...아니 내가 좋아 하는거 알때도 애교떨고 투정부리고 잘 지냈는데.... 내가 말 실수 몇번해서 -- 서먹서먹 하게 지내다....최근 그나마 잘 지내는데
오널 나 혼자 야근하고 그녀 퇴근길에 업무상 울사무실 와서....내가 혼자 밥먹기 모하니 김치볶음밥 해달라고 하니...알았다 하더군여..... 이렇게 단 둘이 조리실에서 밥먹고 있는데
순간 표정 변하거 ..뭔가 이넘이 나한테 뭔짓 하겠다는 눈빛이랄까여.(정말 아무짓 안했고 ..이상한 말도 안하고 tv만봤는데) 서둘러 밥 먹더니(난 아직 밥도 다 안먹음) 정수기 가서 물마시더니 나간다..
내가 문가쪽 앉자서 문 열어 줄려고 일어나니...가만 앉자있어 그러네여... 저도 뭔가 이상해서 문 열어줌 .....ㅜㅜ
내가 변태도 아니거 ... 아니 내가 부담스러우면 그냥 집에 간다고 하던가...왜 사람을 변태취급하나여... 과거 직장동료 식사자리에서 여자들 청바지입음 빤쭈 보이잖어여... (직장동료들이 슬금슬금 처다 보길래) 저도 모르게 흥분해서...누나 웃도리 내려주면서 사람들 앞에서 화냈는데...
그 후로 부터 행동 변화가.....내 옆에 있음 내가 자신 속옷 보나 조심조심 하더라구여...내가 보고싶음 속옷 보이던 말던 말하겠어여 ....이거 땜시 오해해서 그런가....
월요일 출근해서 누나 보면.....암말 하지말고 걍 평소처럼 행동 할까여?? 내가 사랑하는 사람한테 변태 취급 당하니...정말 기븐 드럽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