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살면서 여행을 다니지만 그래도 첫여행을 제일많이 기억 할거라 생각 합니다... 저 또한 첫여행의 많이 생각이 나서 이렇게 글한번 올려봅니다... 두서없이 섰더라도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고1 여름방학때 입니다... 여름방학 한지 며칠이 지나고... 친구들과 매일 무료하게 지내다가 갑자기 친구놈이 바닷가로 놀러를 가자고 하더군요... 그때까지 같이노는 친구들중 그누구도 친구들끼리 놀러를 가본적이 없었던지라... 처음에는 과연 집에서 친구들끼리의 여행을 허락할까 걱정을 했었습니다..(남자친구 6명) 그래도 친구들 하고 놀러가고 싶은 맘에 모두들 일단 집으로가서 부모님의 허락을 받기로 하고... 서로간에 전화통화를 하기로 했습니다.. 결국 6명중에 5명은 허락을 받았고 우리들은 다음날 아침8시까지 각자의 준비물을 가지고 모이기로 했지요... 물론 여행지은 정하지 않은상태로... 여행하기로한 날이되고 우리들은 하나둘 모였답니다.. 전부 모여서 어디로 놀러를 갈것인가를 정하다가 친구중 한명이 안면도가 좋을것 같다고 하더라구여... 친구말로는 안면도에 해상국립공원도 있고 뭐시기냐 경치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책에서 봤다고 거기로 가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행선지를 안면도로 정하고 버스를 타고 서울역으로 갔습니다... 서울역에 도착해서 지도를 보니 안면도에서 가장 가까운 역이 대천 이더라구요.. 그래서 대천행 기차표를 사서 드뎌 출발을 했지요.. 그때까지만 해도 진짜 친구들하고 잼나게 놀았습니다... 기차안에서 기타치면서 노래도하고 음악도듣고 웃고 떠들고...ㅋㅋㅋ 진짜 자유가 뭔지 알겠더라구요.. 그렇게 웃고 놀다가 보니 대천역에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바다가 안보이더군요 그래서 지나가는 사람한테 물어 봤지요... "저기요 안면도 갈려면 어케 해야되지요" 그사람은 시외버스를 타고 가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기사분한테 물어봤더니 종점까지 가서 배타고 들어가야 한다고 하더라고여... 그때부터 저희들은 안면도 가자고한 친구놈한테 욕을하고 때리고 짜증을 냈지만... 어케 하겠습니까... 이미 여기까지 왔는데... 그래서 일단 버스를 타고 종점까지 갔습니다... 종점에 도착하니 바다가 보이더라구요... 우리들은 그때까지의 짜증을 잊고 바다다 하면서 소리도 지르고 사진도 찍고 놀았지요... 드뎌 안면도행 배가와서 배를타고 한참을 들어갔습니다... 그배에는 우리들 말고도 여행하는 사람들이 몇명 있었고... 섬사람들도 여러명 있었습니다... 한참을 가는데 섬이 여러게 보이더군요...그러면서 이곳저곳 배가 들려서 사람들을 내려주는거에요... 우리는 이상하다 생각은 했지만...그래도 분명 안면도까지 가는 배라고 했으니 기다리기로 했지요... 그러면서 사람들은 하나둘 내리고 결국에 우리들하고 여행객으로 보이는 한팀하고 마을사람 두서명만이 남게 되었는데 그때도 우리는 저사람들은 분명 안면도로 갈거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배에서 일하시는 분이 안면도에 도착했다고 방송을해서 우리들은 배에서 내렸지요...그런데 같이있던 사람들중 마을사람 1명만이 내리는거에요... 우리는 그 마을사람 한테 물어 보기로 했지요... "저기요 혹시 여기서 해수욕장에 갈려구 하는데 가장 가까운 해수욕장이 어디에요" 하고 물어봤더니 가장 가까운 해수욕장은 몽산포라는 해수욕장이라고 하면서 다시 버스를 타고 가야 한다고 하더군요... 저희는 온몸에 힘이 빠지기 시작했지요...배도 고프고 힘도들고... 그래도 목적지가 얼마 안남았다는 생각에 오기가 생기더라구요... 그래 갈때까지 가보자 하고 버스를 타고 한참을 갔습니다... 결국 우리들은 그렇게 몽산포라는 해수욕장에 도착하게 되었지요... 아침8시에 출발해서 몽산포에 도착한 시간이 저녁9시 가까운시간~~~ㅠㅠ 그런데 도착해서 보니 서울까지 가는 직통 시외버스가 있는거에요.. 오~~~마~~~이~~~갓~~~ 하늘이 무너지는줄 알았습니다... 진짜 너무너무 고생 했는데... 시외버스타고 넉넉하게 4시간이면 서울에 도착한다고 하더라고여....잉~~~ 여기까지 오는데 1인당 차비가\12.000원이 좀 넘었던거 같구요 서울직통 버스비가\3.600원 이더군요...기절초풍 하는줄 알았습니다... 그래도 어쪄겠습니까...여기까지 왔는데..고생한것보다 더 잼나게 놀자고 약속을 했지요... 그런데 설상가상 친구중 한놈이 버스에다가 중요한 가방을 놓구선 내려서 또 생쇼를 했습니다... 가게에서 일하시는 분한테 부탁을 했더니 5천원만 주면 자기가 오토바이로 타라 가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5천원을 주기로 하고 친구한녀석을 같이 가라고 했지요... 그리고 두명은 일단 들어가서 자리를 잡고 텐트를 설치라고하고 저하고 한명은 남아서 친구를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10시에 만나기로 했지요... 한참만에 친구가 도착했고 다행히 가방도 찾았지요... 그리고 친구두놈이 와서는 진짜 좋은곳에 자리를 잡았다고 하더군요... 한참을 걸어가다 보니 야영장을 지나치는 거에요...그래서 너희들 어디에 자리를 잡았냐고 하니깐... 모래사장에 텐트를 쳤더군요... 주변을 살피니 가끔 다른 텐트도 보이기도 하고 또 바다하고 가까운것이 좋다고 생각을 했지요... 그리고 우리들은 밥을해서 먹었지요... 그시간이 11시가 좀 넘었어요... 밥먹고 술도한잔 했지요...ㅋㅋㅋ 좋더만요... 진짜 좋았습니다... 술한잔 먹구서 누워 있는데... 갑자기 호루라기를 불면서 전부 해변에서 나가라는거에요... 잘생각은 안나는데 군인인지 경찰인지 모르겠지만... 자정 이후에는 해변에 들어올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주위를 살펴보니 몇개 보이던 텐트가 하나도 없는거에요... 결국 우리들은 장소를 옮길수 밖에 없었지요... 하지만 짐을 전부 펼쳐논 상태라 대충 텐트안에다 짐을 놓구선 텐트만 들고 옮기기로 했습니다... 너무 힘들고 짜증이 나서 대충 자리를 잡고 자기로 했습니다... 그시간이 새벽1시가 넘었어요... 그렇게 저희들의 하루가 지나갔습니다... 다음날 아침부터 누군가 자꾸만 저희 텐트를 치는거에요... 짜증나서 일어나보니 허걱~~~ 저희들이 친텐트가 차가다니는 도로 더라고요... 그사람은 짜증나는 목소리로 차다니는 도로 한가운데에 텐트를 치면 어케하냐며 뭐라고 하더라구요... 진짜 이렇게 여행하면서 힘들고 고생하신 분들 계신가요~~~TT 끝까지 두서없는 저에글 읽어 주신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가장 힘들고 황당했던 여행~(잊지못할 추억)
누구나 살면서 여행을 다니지만
그래도 첫여행을 제일많이 기억 할거라 생각 합니다...
저 또한 첫여행의 많이 생각이 나서 이렇게 글한번 올려봅니다...
두서없이 섰더라도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고1 여름방학때 입니다...
여름방학 한지 며칠이 지나고... 친구들과 매일 무료하게 지내다가
갑자기 친구놈이 바닷가로 놀러를 가자고 하더군요...
그때까지 같이노는 친구들중 그누구도 친구들끼리 놀러를 가본적이
없었던지라... 처음에는 과연 집에서 친구들끼리의 여행을 허락할까
걱정을 했었습니다..(남자친구 6명)
그래도 친구들 하고 놀러가고 싶은 맘에 모두들 일단 집으로가서
부모님의 허락을 받기로 하고... 서로간에 전화통화를 하기로 했습니다..
결국 6명중에 5명은 허락을 받았고 우리들은 다음날 아침8시까지
각자의 준비물을 가지고 모이기로 했지요... 물론 여행지은 정하지 않은상태로...
여행하기로한 날이되고 우리들은 하나둘 모였답니다..
전부 모여서 어디로 놀러를 갈것인가를 정하다가 친구중 한명이
안면도가 좋을것 같다고 하더라구여...
친구말로는 안면도에 해상국립공원도 있고 뭐시기냐 경치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책에서 봤다고 거기로 가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행선지를 안면도로 정하고 버스를 타고 서울역으로 갔습니다...
서울역에 도착해서 지도를 보니 안면도에서 가장 가까운 역이 대천 이더라구요..
그래서 대천행 기차표를 사서 드뎌 출발을 했지요..
그때까지만 해도 진짜 친구들하고 잼나게 놀았습니다...
기차안에서 기타치면서 노래도하고 음악도듣고 웃고 떠들고...ㅋㅋㅋ
진짜 자유가 뭔지 알겠더라구요..
그렇게 웃고 놀다가 보니 대천역에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바다가 안보이더군요 그래서 지나가는 사람한테 물어 봤지요...
"저기요 안면도 갈려면 어케 해야되지요"
그사람은 시외버스를 타고 가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기사분한테 물어봤더니 종점까지 가서 배타고
들어가야 한다고 하더라고여...
그때부터 저희들은 안면도 가자고한 친구놈한테 욕을하고 때리고 짜증을
냈지만... 어케 하겠습니까... 이미 여기까지 왔는데...
그래서 일단 버스를 타고 종점까지 갔습니다...
종점에 도착하니 바다가 보이더라구요...
우리들은 그때까지의 짜증을 잊고 바다다 하면서 소리도 지르고
사진도 찍고 놀았지요...
드뎌 안면도행 배가와서 배를타고 한참을 들어갔습니다...
그배에는 우리들 말고도 여행하는 사람들이 몇명 있었고...
섬사람들도 여러명 있었습니다...
한참을 가는데 섬이 여러게 보이더군요...그러면서 이곳저곳 배가 들려서
사람들을 내려주는거에요... 우리는 이상하다 생각은 했지만...그래도 분명
안면도까지 가는 배라고 했으니 기다리기로 했지요...
그러면서 사람들은 하나둘 내리고 결국에 우리들하고 여행객으로 보이는
한팀하고 마을사람 두서명만이 남게 되었는데 그때도 우리는 저사람들은
분명 안면도로 갈거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배에서 일하시는 분이 안면도에 도착했다고 방송을해서 우리들은 배에서
내렸지요...그런데 같이있던 사람들중 마을사람 1명만이 내리는거에요...
우리는 그 마을사람 한테 물어 보기로 했지요...
"저기요 혹시 여기서 해수욕장에 갈려구 하는데 가장 가까운
해수욕장이 어디에요" 하고 물어봤더니 가장 가까운 해수욕장은 몽산포라는
해수욕장이라고 하면서 다시 버스를 타고 가야 한다고 하더군요...
저희는 온몸에 힘이 빠지기 시작했지요...배도 고프고 힘도들고...
그래도 목적지가 얼마 안남았다는 생각에 오기가 생기더라구요...
그래 갈때까지 가보자 하고 버스를 타고 한참을 갔습니다...
결국 우리들은 그렇게 몽산포라는 해수욕장에 도착하게 되었지요...
아침8시에 출발해서 몽산포에 도착한 시간이 저녁9시 가까운시간~~~ㅠㅠ
그런데 도착해서 보니 서울까지 가는 직통 시외버스가 있는거에요..
오~~~마~~~이~~~갓~~~ 하늘이 무너지는줄 알았습니다...
진짜 너무너무 고생 했는데... 시외버스타고 넉넉하게 4시간이면 서울에
도착한다고 하더라고여....잉~~~
여기까지 오는데 1인당 차비가\12.000원이 좀 넘었던거 같구요
서울직통 버스비가\3.600원 이더군요...기절초풍 하는줄 알았습니다...
그래도 어쪄겠습니까...여기까지 왔는데..고생한것보다 더 잼나게 놀자고
약속을 했지요...
그런데 설상가상 친구중 한놈이 버스에다가 중요한 가방을 놓구선 내려서
또 생쇼를 했습니다... 가게에서 일하시는 분한테 부탁을 했더니 5천원만 주면
자기가 오토바이로 타라 가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5천원을 주기로 하고 친구한녀석을 같이 가라고 했지요...
그리고 두명은 일단 들어가서 자리를 잡고 텐트를 설치라고하고 저하고 한명은
남아서 친구를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10시에 만나기로 했지요...
한참만에 친구가 도착했고 다행히 가방도 찾았지요...
그리고 친구두놈이 와서는 진짜 좋은곳에 자리를 잡았다고 하더군요...
한참을 걸어가다 보니 야영장을 지나치는 거에요...그래서 너희들 어디에
자리를 잡았냐고 하니깐...
모래사장에 텐트를 쳤더군요...
주변을 살피니 가끔 다른 텐트도 보이기도 하고 또 바다하고 가까운것이
좋다고 생각을 했지요...
그리고 우리들은 밥을해서 먹었지요... 그시간이 11시가 좀 넘었어요...
밥먹고 술도한잔 했지요...ㅋㅋㅋ
좋더만요... 진짜 좋았습니다... 술한잔 먹구서 누워 있는데...
갑자기 호루라기를 불면서 전부 해변에서 나가라는거에요...
잘생각은 안나는데 군인인지 경찰인지 모르겠지만...
자정 이후에는 해변에 들어올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주위를 살펴보니 몇개 보이던 텐트가 하나도 없는거에요...
결국 우리들은 장소를 옮길수 밖에 없었지요...
하지만 짐을 전부 펼쳐논 상태라 대충 텐트안에다 짐을 놓구선 텐트만
들고 옮기기로 했습니다...
너무 힘들고 짜증이 나서 대충 자리를 잡고 자기로 했습니다...
그시간이 새벽1시가 넘었어요...
그렇게 저희들의 하루가 지나갔습니다...
다음날 아침부터 누군가 자꾸만 저희 텐트를 치는거에요...
짜증나서 일어나보니 허걱~~~
저희들이 친텐트가 차가다니는 도로 더라고요...
그사람은 짜증나는 목소리로 차다니는 도로 한가운데에
텐트를 치면 어케하냐며 뭐라고 하더라구요...
진짜 이렇게 여행하면서 힘들고 고생하신 분들 계신가요~~~TT
끝까지 두서없는 저에글 읽어 주신분들께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