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소속사 송승헌-김정은-한정은, "CF 한방에 8억5000만원"

임정익2002.11.16
조회150

매니지먼트사 GM 식구 송승헌 - 김정은 - 한은정 왕대박 같은 소속사 송승헌-김정은-한정은, "CF 한방에 8억5000만원" 같은 소속사 송승헌-김정은-한정은, "CF 한방에 8억5000만원" 같은 소속사 송승헌-김정은-한정은, "CF 한방에 8억5000만원" ◇송승헌 ◇김정은 ◇한은정
 톱스타 송승헌 김정은 한은정이 한방에 8억5000만원의 CF 계약고를 올렸다.
 매니지먼트사 GM의 한 식구들인 이들은 14일 하룻동안 셋이 합쳐 8억5000만원의 광고 계약을 체결, '스타군단'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송승헌은 4억5000만원에 1년간 캐주얼의류 인투인의 모델로 나선다.
 송승헌은 영화 '빙우'에서 야구선수 출신의 산악인 역할을 맡아 호쾌하고 남성적인 이미지로 변신, 영 캐주얼 모델로 낙점됐다.
 '빙우' 촬영을 위해 산악인 정승권씨에게 암벽 등반 특훈을 받았던 송승헌은 최근에는 야구선수 역할의 소화를 위해 중앙대 야구부와 함께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최근 영화 '가문의 영광'이 전국 관객 500만을 돌파하며 몸값을 한 단계 더 높인 김정은은 보광 하이엔드 콘도와 3개월 단발 2억원에 계약했다.
 보광 하이엔드는 대표적인 스키 리조트인 보광 피닉스파크 내에 새로 입주한 콘도미니엄.
 본격 스키시즌을 앞두고, 국내에는 아직 적설량이 충분치 않아 19일부터 일본 홋카이도에서 CF를 제작한다. 돌아오는대로 김민종과 공연하는 영화 '나비' 촬영에 합류할 예정.
 '코카콜라 걸' 한은정은 2억원에 1년간 토탈 스포츠 브랜드 K-스위스 우들스의 모델이 됐다.
 현재 SBS TV 드라마 '흐르는 강물처럼'에 출연하고 있는 한은정은 건강하면서도 섹시한 이미지로 장안의 화제가 된 '코카콜라 라이트' CF의 성공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스포츠조선